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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동파 사선
지만지고전천줄 92
지만지고전천줄 | 부모님 | 200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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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소동파
1036년 중국 사천성에서 태어나 1101년 생을 마쳤다. 자는 자첨(子瞻), 호는 동파거사(東坡居士), 이름은 식(軾)이다. 부친 소순(蘇洵), 아우 소철(蘇轍)과 더불어 '삼소(三蘇)'라 불린다. 송나라 제1의 시인이며, 문장에 있어서도 당송팔대가(唐宋八大家)의 한 사람이다. 22세에 진사에 급제하고, 구양수(歐陽修)에게 인정을 받아 문단에 등장하였다. 왕안석(王安石)의 ‘신법(新法)’이 실시되자 '구법당(舊法黨)'에 속했던 그는 지방관으로 전출되었다."독서가 만 권에 달하여도 율(律)은 읽지 않는다"는 말이 빌미가 된 필화사건으로 감옥에 갇히게 되었는데, 이때 나이 44세였다. 호북성 황주(黃州)로 유배되었다가, 50세 되던 해 구법당이 득세하자 그는 승진을 계속하여 57세에 병부상서(兵部尙書), 예부상서(禮部尙書) 등의 고관(高官)을 역임하였다. 황태후(皇太后)의 죽음을 계기로 신법당이 다시 세력을 잡자 광동성 혜주(惠州)와 중국 최남단인 해남도(海南島)로 유배되었다가 귀양살이를 마치고 돌아오던 중 강소성 상주(常州)에서 사망하였다.시, 사(詞), 산문, 부(賦), 서예, 그림 등 여러 장르에 모두 뛰어나 각기 시대의 최고봉이었다. 자유정신과 이성적 사유, 그리고 개성을 중시했던 북송의 문화와 문학 정신, 시대정신이 그에게 역력히 구현되어 있다. 대표작인 <적벽부(赤壁賦)>는 불후의 명작으로 널리 애창되고 있다.

  목차

해설
지은이에 대해

병진년 중추절에 자유를 생각하며
고산의 죽각에서 진술고를 전송하며 江城子(翠蛾羞黛怯人看)
밀주로 가는 길에 말 위에서 자유에게 沁園春(孤館燈靑)
을묘년 정월 스무날 밤의 꿈 江城子(十年生死兩茫茫)
병진년 중추절에 자유를 생각하며 水調歌頭(明月幾時有)
자유에게 堂春(柳花飛處麥搖波)
늦봄에 이공택과 작별하며 蝶戀花(無風花自墮)
팽문에서 작별하며 減字木蘭花(玉觴無味)
칠석날 황주 조천문 위에서 菩薩蠻(初掛彎彎月)
취옹의 노래 醉翁操(琅然) ·
원풍 7년 4월 1일 설당의 송별연에서 이중람에게 滿庭芳(歸去來兮)
자유를 그리며 滿江紅(淸潁東流)
서호를 노래한 구양공의 사에 차운하여 木蘭花令(霜餘已失長淮闊)
여름 풍경 賀新郎(乳燕飛華屋)
술 깨면 또 그리운 걸 어찌하겠나 雨中花慢(嫩?羞蛾因甚)

어촌의 저녁나
밀주의 대보름 蝶戀花(燈火錢塘三五夜)
늦봄 望江南(春已老)
서주의 농촌 1 浣溪沙(照日深紅暖見魚)
서주의 농촌 2 浣溪沙(旋抹紅?看使君)
서주의 농촌 3 浣溪沙(麻葉層層?葉光)
서주의 농촌 4 浣溪沙(??衣巾落棗花)
어부 1 漁父(漁父飮)
어부 2 漁父(漁父醉)
어부 3 漁父(漁父醒)
어촌의 저녁나절 調笑令(漁父)
입춘 減字木蘭花(春牛春杖)

8월 18일에 조수를 구경하며
봄을 찾아 나섰더니 浪淘沙(昨日出東城)
칠리탄을 지나며 行香子(一葉舟輕)
조수를 구경하며 瑞??(碧山影裏小紅旗)
풍수동에서 臨江仙(四大從來都遍滿)
양원소에게 화답하는 매화사 南鄕子(寒雀滿疏籬)
황주의 정혜원에 우거하며 卜算子(缺月掛疏桐) ·
황주의 임고정에서 南鄕子(晩景落瓊杯)
버들개지를 노래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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