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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보기 전엔 죽지 마라
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 한바퀴 3
홍익출판사 | 부모님 | 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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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떠나라, 자전거 타고 지구 한바퀴> 시리즈 제3권. 직장을 그만두고 7년 반 동안 전 세계 87개국을 자전거로 달린 저자의 여행기다.

각 나라를 돌며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희한하고, 이상한 각국의 특별요리 73개를 소개한다. 각 대륙에 숨어 있는 세계 최고의 요리와 최악의 음식을 주로 이야기하지만 결국 그것은 사람과 삶에 관한 이야기고, 동시에 우리 모두의 삶에 관한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7년 반 동안 전 세계 87개국을 자전거로 달리며 먹었던
세상에서 가장 맛있고, 희한하고, 이상한 각국의 특별요리 73개!

자전거 여행은 문자 그대로 내 발로 대지를 뻗어나가는 일이다. 온 몸으로 호흡하고 땀 흘리며 자연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현지인들과 같은 땅에서 같은 것을 먹고, 같은 냄새를 맡으며, 똑같은 생활을 하는 것이다. 그러는 가운데 현지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내 몸에 새겨나간다. 지구 반대편에는 어떤 사람이 있고, 어떤 음식이 있으며, 어떤 냄새가 나는가? 그 모든 것을 내 피부와 코와 혀와 귀로 흡수하여 나 자신만의 세상을 확장하고 싶었다.

7년 반 동안 자전거 하나에 의지해 세계를 일주한 통쾌발랄 여행기
각 대륙에 숨어 있는 세계 최고의 요리와 최악의 음식을 만난다.

7년 반 동안, 나는 그렇게 달리고, 달리고, 또 달렸다. 이 책에서는 주로 각 나라의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결국 그것은 사람에 관한 이야기이며, 동시에 우리 모두의 삶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시다 유스케
1969년 와가야마 현 시라하마에서 태어났다. 고교 1학년 때 자전거로 와가야마 현을 일주한 것이 계기가 되어 여행의 세계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대기업 식품회사에서 샐러리맨으로 근무하다가, 1995년 퇴사하고 세계일주의 꿈을 이루기 위해 비행기에 올랐다. 3년 반 뒤에 귀국할 예정이었지만 여행이 너무 재미있어 무려 7년 반 동안 세계일주 여행을 했다. 여행을 하는 동안, 런던에서 발행되는 일본어 정보지 '주간여행'에 에세이를 연재하는 등 글을 쓰거나 풍경을 스케치하는 일에 흠뻑 빠져 있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는 집필과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제 1장 | 북미 편

01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케이크 _알래스카
02세상에서 가장 맛없는 수프 _미국
03얼음 오렌지를 아시나요? _미국
04‘타코스’의 독특한 맛 _멕시코
05멕시코 시골 마을의 아이스캔디 _멕시코
06‘오르차타’와 ‘토르타’ _멕시코
07개미 크림빵을 먹어 보셨나요? _멕시코
08지상 최대의 식중독 사건 _멕시코
09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볶음밥 _벨리즈
10과테말라의 감자튀김 _과테말라

제 2장 | 남미 편

11남아메리카의 바나나 숲 _에콰도르
12야간버스의 일미 도시락 _페루
13펜션 서해의 일본인 식당 _페루
14안데스산맥의 야채수프 _페루
15사막에서 먹은 ‘캐모마일’ _볼리비아
16팡·데·마노 _칠레
17파인 공원에서 먹은 ‘라비올리’_칠레
18땅 끝에서의 성찬 _칠레
19푸에고 섬의 송어낚시 _아르헨티나
20와인을 마시며 초원을 달리다 _아르헨티나
21벌꿀의 가르침 _아르헨티나
22아르헨티나에서 먹은 고향의 된장국 _아르헨티나
23‘아사도’란 이름의 바비큐 _아르헨티나

제 3장 | 유럽 편

24물가가 너무해 _덴마크
25나 홀로 먹은 고등어 요리 _노르웨이
26블루베리 천국에서 _핀란드
27부다페스트의 비프 수프 ‘구야슈’ _헝가리
28메밀밥에 치즈가루 _체코
29크리스마스의 만찬과 초콜릿 _벨기에
30런던의 도시락 가게 _영국
31프랑스에서 먹은 중화요리 _프랑스
32행복을 부르는 치즈와 와인 _프랑스
33절대로 꽝이 없는 ‘타파스’ _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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