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영원한 행복의 길, 직지심경  이미지

영원한 행복의 길, 직지심경
염불선으로 풀이한 선문답의 세계 편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11.10.14
  • 정가
  • 19,500원
  • 판매가
  • 17,550원 (10% 할인)
  • S포인트
  • 878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96p
  • ISBN
  • 978899718802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직지심체요절>의 사상을 현대인들도 알기 쉽게 풀이한 해설서가 국내 처음으로 발간됐다. 충북 청원 혜은사 주지 덕산 스님이 청주 시민과 불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직지>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불자들의 실제적인 수행에 도움이 되도록 <자유인의 길, 직지심경>을 펴냈다.

이 책은 <직지> 하권에 등장하는 중국의 조사 90여 분의 깨달음의 노래와 선문답을 모아 해설한 책이다. 특히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선문답에 대한 해설을 통해 깨달음이 결코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님을 실감토록 해, 참다운 발심으로 실참 수행의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참나’의 자유와 행복 일깨우는 수행 지침서

덕산스님, 선종 공안집 ‘직지심체요절’ 해설서 3권 완간


《직지심경(直指心經)》은 고려시대의 고승 백운경한(白雲景閑, 1299~1374) 선사가 펴낸 공안(公案: 화두) 위주의 선문답 모음집으로 깨달음에 대한 선(禪)의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내용면에서도 고려 선종사에서 귀중한 문헌이지만 세계 최고(最古)의 금속활자본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자랑으로 여기는 문화재이기도 하다.
《직지심경》을 줄여서 부르는 《직지》는 1372년(공민왕 21)에 저술되었다. 1377년 청주목의 흥덕사(興德寺)에서 금속활자로 인쇄되었는데, 2001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다. 1972년 파리에서 열린 세계도서의 해 기념전시회에 출품되어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 공인받았다. 현재 《직지》 하권은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보관이 되어 있고 상권을 찾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상권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다.
《직지》의 본 이름은 《백운화상초록 불조직지심체요절(白雲和尙抄錄 佛祖直指心體要節)》이다. 우리가 간략하게 부르는 《직지》라는 단어는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 見性成佛)’을 뜻하는 말이다. 사람의 마음을 바로 보고 본래 마음자리를 깨닫는 것을 ‘견성성불’이라고 한다. 《직지》에는 백운 선사가 편집한 《선문염송》《치문경훈》의 내용과 과거 7불(佛)의 게송, 석가모니 부처님으로부터 법을 받으신 인도의 가섭존자로부터 28조 달마 스님까지의 게송이 들어있고, 중국 140여 분 선사들의 선의 요체 등 여러 고승들의 법거량과 선문답, 일화가 상ㆍ하 두 권으로 나누어져 있다.
이처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 인쇄물로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된 《직지심체요절》의 사상을 현대인들도 알기 쉽게 풀이한 ‘직지심경 강의’시리즈(전 3권)가 덕산 스님에 의해 완간됐다.
충북 청원 혜은사 주지 덕산 스님은 2006년, 2009~2011년에 청주 시민과 불자들을 대상으로 강의한 《직지》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불자들의 실제적인 수행에 도움이 되도록 《직지심경 강의》(‘과거칠불과 인도의 조사’편)와 《자유인의 길, 직지심경》(‘마음의 해탈을 얻은 선종 조사들’편)에 이어 《영원한 행복의 길 직지심경》(‘염불선으로 풀이한 선문답의 세계’편)을 펴냈다.
《영원한 행복의 길 직지심경》은 《직지》 하권에 등장하는 중국의 조사 90여 분의 깨달음의 노래와 선문답을 모아 해설한 책이다. 특히 그동안 금기시 되어왔던 선문답에 대한 해설을 통해 깨달음이 결코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님을 실감토록 해, 참다운 발심으로 실참 수행의 길을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덕산 스님의 ‘직지심경 강의’ 시리즈는 파리 국립도서관 소장본 《직지심체요절》보다 1년 후에 간행된 우왕 4년(1378) 간행된 여주 취암사 목판본을 저본으로 하였다.

‘직지’의 정신으로 마음 밝혀 나와 세상의 평화를!

《직지심체요절》은 불교의 정수인 선(禪)의 수행 지침서로서 심오한 사상을 담고 있다. 중심 주제인 ‘직지심체(直指心體)’는 사람의 본래 심성이 곧 ‘부처님의 마음[佛心]’임을 깨달아 완전한 자유와 영원한 행복을 실현하며 살라는 가르침이다. 생명의 소중함과 자비광명, 고귀한 삶의 깨달음이 켜켜이 담겨 있는 민족의 고전이다.
그동안 역사 교과서나 박물관에서만 마주하던 《직지심체요절》의 고귀한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국민 모두 지혜와 자비의 삶을 인격적으로 실현하며, 남북은 물론 지구촌이 하나되어 평화의 꽃을 피우는 세계일화(世界一華)를 실현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이다.


“범부의 마음이 불조(佛祖)의 마음과 다를 바가 없으나, 부처님과 조사는 마음을 깨닫고 생사를 해탈하여 걸림 없이 자재하고 범부는 마음이 어두워 생사에 속박됨으로써 윤회하며 고통을 받는다. 그리하여 고려 말기에 출현하신 백운 대선사께서 이를 가엾게 여겨 입적하시기 2년 전인 75세에

  작가 소개

저자 : 백운경한 스님
《직지》를 초록한 백운경한(白雲景閑, 1299~1374) 스님은 고려시대 고승으로서, 휘가 ‘경한’이고 호는 ‘백운’이다. 전라도 고부 출신으로 동진 출가를 해서 일찍 승과에 합격한 분이다. 한학 공부도 많이 하신 백운 화상은 당시 67세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중국 절강에 들어가 평생 수행하신 것을 인가받기 위해서 임제종(臨濟宗) 18대 손인 원나라 석옥청공(石屋淸珙) 선사를 찾아갔다. 백운 화상은 석옥 선사로부터 선문답을 통해 인가를 받고 《불조직지심체요절》이라는 책을 받아 국내에 들어와 제자들의 참선교재로 초록(抄錄; 베껴서 기록함)해 사용했던 것을, 그 후 흥덕사지에서 제자들이 금속활자로 다시 제작을 한 것이다.

저자 : 덕산 스님
1982년 출가 득도(得度)한 덕산(德山) 스님은 참선 정진 중에 만성 신부전증으로 거동조차 어려워진 후 염불수행을 시작했다. 1992년 염불선을 주창한 고승 청화(1924~2003) 스님을 뵙고 본격적인 염불선 정진에 들어갔다. 92년 8월부터 3,000일 용맹정진에 들어간 스님은 99년 10월, 드디어 자나 깨나 한결같은 오매일여(寤寐一如)를 이룬 후 본래의 성품인 자성미타(自性彌陀)를 확인한다. 염불선으로 공(空)을 증득한 스님은 청화 스님 이후 차세대 염불선 지도자로 주목받으면서, 충북 청원 혜은사(043-297-5115)에서 출ㆍ재가 수행자들에게 염불과 참선의 장점을 결합한 염불선을 지도하고 있다.염불선으로 공(空)을 증득한 스님은 청화 스님 이후 차세대 염불선 지도자로 주목받으면서, 충북 청원 혜은사(043-297-5115)에서 전국에서 찾아오는 출ㆍ재가 수행자들에게 염불과 참선의 장점을 결합한 염불선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수행과 포교, 보살행을 몸소 실천하며 얻은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설법한 《금강경》과 《직지심경》강의는 청주 시민과 불자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덕산 스님은 “기존의 정토 염불과 간화선으로는 자성을 깨닫기 힘든 것이 현실이기에 이제 염불선이 주목받고 있다”면서 “일체가 일심(一心)의 바다인 진여자성(眞如自性)에 마음을 두고 염불하고 주력하고 절하면 참선이나 다름 없다”고 말한다.덕산 스님은 구도심이 깊은 염불 및 참선 수행자를 위해 경내에 무문관(無門關: 문을 자물쇠로 잠근 선방)도 건립할 계획이다. 저서에 《염불하는 이것이 무엇인가》, 《달마는 서쪽에서 오지 않았다》, 《임제록 강설》등이 있다.

  목차

○ 추천사
진리의 등불 ‘직지’의 위대한 가르침을 공부할 때 _ 홍재형 국회 부의장
삶의 깨달음이 담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을 읽다 _ 이기용 충북 교육감

○ 머리말
궁극의 자유와 행복을 선사하는 보물은 그대 안에 있다

○ 영원한 행복의 길 직지심경
1. 아호 대의 화상의 좌선명(坐禪銘)
2. 부처의 작용을 하면 부처의 성품이다 _ 대주 혜해
3. 여여하여 움직이지 않는 도리 _ 불감 화상
4. 무엇이 생기고 멸하는 것이냐? _ 나산 화상
5. 병정동자(丙丁童子)가 불을 구하러 왔다 _ 보은 현칙
6. 스스로 깨달아라, 나는 그대보다 못하다 _ 양기 방회
7. 보려면 당장 봐야지, 망설이면 어긋나 버린다 _ 용담 숭신
8. 상념을 내지 말라 _ 관계 지한
9. 화로에 불씨가 있는지 헤쳐 보았는가? _ 위산 영우
10. 모든 인연은 생각할 것도 헤아릴 것도 없다 _ 남대 수안
11. 물소리 속으로 따라 들어가거라 _ 현사 사비
12. 모른다는 것이 가장 친절한 것이라네 _ 문익 법안
13. 이 돌은 마음 안에 있는가, 밖에 있는가? _계침 선사
14. 소리와 형상을 꿰뚫는 방법 _ 문익 법안
15. 주장자만은 어긋나지 않는다 _ 소수 산주
16. 만 가지 형상 중에 제 한 몸이 드러났다 _ 자방 스님
17. 무엇을 만 가지 형상이라고 하는가? _ 소수 산주
18. 성취한 지 오래됐지만 점안이 부족하다 _ 용아 거둔
19. 가지와 잎사귀는 없고 하나의 진실만 있다 _ 분양 무덕
20. 보름에는 나타나고 그믐에는 숨어버린다 _ 동사 여회
21. 이 이치는 어떠한가? _ 원오 극근
22. 어떻게 하면 모든 인연을 쉴 수 있는가? _ 천태 덕소
23. 그는 이제 내가 아니고, 나는 지금 바로 그 사람이네 _ 설봉 의존
24. 진흙소가 바다로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