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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영화 301  이미지

고전영화 301
파워블로거가 선정한
황금소나무 | 부모님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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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영화감독이자 영화칼럼니스트인 저자가 6.25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국내에서 개봉된 외국 영화와 한국 영화 301편을 소개한다. 짤막한 단평의 감상포인트와 함께 원제목과 개봉제목, 제작국과 러닝타임, 컬러, 감독과 주연배우, 음악가를 포함하여 DVD로 찾아볼 수 있게 출시제목도 언급하였다.

301편의 작품들은 로맨스, 웨스턴, 드라마, 전쟁, 액션, 종교, 크라임, 음악, 미스터리, 스릴러의 아홉 장르로 분류하여 선정했다. 또한 고전영화 보기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비롯하여 20대와 30대 같은 젊은 세대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오래되어 낡은 디자인의 포스터들을 심플한 흑백디자인으로 재작업을 하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영화감독이자 영화칼럼니스트인 저자가 6.25전쟁이 끝난 직후인 195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국내에서 개봉된 외국 영화와 한국 영화 301편을 소개하고 있다. 301편의 작품들은 작가 나름으로 로맨스/ 웨스턴/ 드라마/ 전쟁/ 액션/ 종교/ 크라임/ 음악/ 미스터리 & 스릴러의 아홉 장르로 분류하여 선정했다.
개봉 당시의 영화포스터 이미지와 함께 영화의 원제목과 개봉제목은 물론 DVD로 찾아볼 수 있게 DVD 출시제목도 찾아 밝혀 주었다. 또한 제작연도와 개봉연도, 제작국과 러닝타임, 컬러, 감독과 주연배우, 음악가 등을 담고 있어 고전영화 보기에 입문하려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덧붙인 저자의 감상포인트에는 각 영화의 탄생 비화와 영화가 지닌 여러 장점, 알아두면 흥미롭고 유익한 에피소드 등이 담겨 있어 고전영화에 대한 독자의 이해와 재미를 더해 준다.
고전영화를 직접 접하고 자란 기성세대들은 책의 포스터를 보는 것만으로도 추억에 잠길 것이며 영화를 전공하는 젊은 영화 학도들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켜 줄 것이다.

[머리말]

이 책은 6.25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1950년대 중반부터 1970년대 후반까지 국내에서 개봉된 외국영화와 한국영화에 관한 정보를 엮은 것이다. ‘고전(古典)’이라는 한글의 사전적 정의는 “대가의 저술, 거장의 작품 등 후인의 모범 전형이 될 만한 것의 일컬음. classics”이다. 따라서 ‘고전영화’란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보이고 모범이 될 만한 거장의 작품을 의미하겠지만 이 책에 실린 아홉 장르로 나눈 챕터의 내용은 우리의 지나간 영화 문화, 당시 개봉작의 환경, 시대적인 영화현상을 고려한 국내 개봉작들에 관한 보고서이며 자료집으로서 읽힐 수 있을 것이다. ‘고전영화’, 즉 ‘클래식무비’의 제목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거나 카페(동호회)를 처음 개설했을 때의 의도는 옛날 영화에 대한 관심만큼이나 다양한 영화 애호가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자 하는 데 있었다. 이제 301편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고 보니 그런 알고자 하는 점들을 어느 정도 풀 수 있을 만큼의 폭은 갖추었다고 자부한다. 그렇다면 다음 문제는 영화를 찾아보고, 즐기는 ‘방법’일 텐데, 그것은 순전히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의 몫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까지 소개된 옛날 영화 개봉작들의 자료는 당시 홍보용으로 사용된 포스터나 전단지, 리플렛, 영화캘린더만 존재할 뿐, 정작 그 개봉작에 관한 작품 소개를 함께 담은 자료집은 거의 전무하다. 여기에 실린 글들을 살펴보면 우선 짤막한 단평의 감상포인트와 함께 원제목과 개봉제목, 제작국과 러닝타임, 컬러, 감독과 주연배우, 음악가를 포함하여 DVD로 찾아볼 수 있게 출시제목도 언급하였다. 또한 고전영화 보기에 쉽게 입문할 수 있도록 청소년을 비롯하여 20대와 30대 같은 젊은 세대들의 눈높이에 맞추기 위해 오래되어 낡은 디자인의 포스터들을 심플한 흑백디자인으로 재작업을 하였다. ‘창조적’으로 이 책의 내용을 활용해 달라는 필자의 당부이기도 하다. 그래서 우리의 삶 속에서 큰 자리를 차지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다가오는 고전영화 보기에 특별한 체험이 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박영철
영화 제작자, 영화감독. 영화 칼럼니스트. 네이버 영화 파워블로거. 저서로는 영화 칼럼집 『영화마을 사람들』과 『고전영화 301』, 영화음악 칼럼집 『스탠리의 필름뮤직』이 있다. 제작 연 출한 단편영화 「다카포」(2000)로 제4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 화제에서 데뷔했으며, 장편영화 「동학, 수운 최제우」(2011/제작, 연출)가 제16회 부산 국제영화제 뉴 커런츠에 선정되었고, 장편영화 「내 마음의 고향」(2014/제작, 연출)은 제16회 서울국제 청소년영화제에 초청되었다. 현재 독립 영화를 제작하는 ‘더 필름클래식 프로덕션’과 ‘영화음악 컨설팅 세일즈’를 운영한다. 한편, 숨은 고전 영화를 찾아내 한국의 남녀노소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꾸준히 영화 칼럼으로 소개한다. 이메일 filmclassic@naver.com 블로그 blog.naver.com/filmclassic

  목차

추천사
서문

1부 로맨스
2부 웨스턴
3부 드라마(가족, 사회, 휴먼)
4부 전쟁(에픽)
5부 액션(시대, 무협, 모험, 다찌마와리, 첩보)
6부 종교
7부 크라임(갱스터, 누아르, 범죄물)
8부 음악(전기, 뮤지컬, 다큐멘터리)
9부 미스터리 & 스릴러(서스펜스, 공포, 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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