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랜디 알콘, 데이비드 플랫 적극 추천. 지옥에 대한 믿음과 천국에 대한 믿음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 중 누구도 지옥에 보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렇다고 지옥이 없다고 부정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지옥의 실재와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동시에 보여 준다. 지옥에 대한 성경적인 진리와 영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안일한 신앙이 깨어나기를 기대한다.
출판사 리뷰
지옥을 제대로 믿지 않는 사람치고
천국을 제대로 믿는 사람은 없다!
지옥은 교리의 문제가 아니라 생사의 문제다
지옥의 실재와 죄인에 대한
하나님의 강렬한 안타까움을 동시에 말한다!
랜디 알콘, 데이비드 플랫 (래디컬 저자) 강추!
지옥에 대한 믿음과 천국에 대한 믿음은 결코 분리될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 중 누구도 지옥에 보내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그렇다고 지옥이 없다고 부정할 수는 없다. 이 책은 지옥의 실재와 하나님의 안타까움을 동시에 보여 준다. 지옥에 대한 성경적인 진리와 영적인 균형을 유지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애끓는 사랑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안일한 신앙이 깨어나기를 기대한다.
[ 아마존 독자들의 극찬 ]
▶ 우리는 모두 예외 없이 영원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미래에 나타날 일에 대해 확신이 없다면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할 것이다. 아마존 독자 _ 알란 스완슨
▶ 성경이 말하는 지옥에 대해 설명한 시중의 책들 중에서 단연 최고다. 많은 이들이 만인구원설에 속고
있다. 늦기 전에 반드시 진리를 알아야만 한다. 아마존 독자 _ 리
▶ 챈은 이 책을 쓴 이유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지옥이라는 주제에 대해서만큼은 틀려서는 안
된다. 영원한 지옥행에 대해서는 절대 틀려서는 안 된다.” 6장의 내용만으로도 이 책은 읽을 가치가
있다. 그저 인간인 우리가 하나님의 성품을 감히 논하려 하는 어리석음과, 우리가 생각하는 ‘사랑의
하나님은 어떠해야 한다’라고 고집하는 교만함을 꼬집는다. 아마존 독자 _ 드류 피터슨
▶ 지옥이 사라졌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그렇다면 오직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하
나님이 나보다 위대하신 분이라는 사실에 순복하고, 나의 의문들조차 그분의 말씀 앞에 순복시키는
일이다. 아마존 독자 _ 크리스틴 맥과이어
▶ 챈과 스프링클은 하나님의 진실에 비추어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하는 책을 썼다. 당신은 토를 달지 않고 하나님을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는가? 이 책은 당신의 중심을 다룰 것이다. 아마존 독자 _ 알버트 투커
▶ 이 책은 철저한 연구를 거쳐서 잘 쓰인 책이다. 저자(또는 우리)가 생각하는 지옥과 성경이 말하는 지
옥의 진실에 대한 정직한 성찰을 담았다. 아마존 독자 _ 브라이언
▶ 이 책을 읽노라면 지옥을 지식적으로만 접근했던 이들, 또한 지옥의 존재를 부정했던 이들에게 당장
회개할 것을 아주 간곡하고도 절실하게 호소하는 저자의 마음이 느껴진다. 아마존 독자 _ 애런 암스트롱
▶ 지옥은 다루기에 까다로운 주제이지만 그저 마음 편하기 위해 이 주제를 잘못 다루는 것은 무책임하
고도 이기적인 행동이다. 이 주제에 사람들의 생명이 달렸음을 잊는 것도 마찬가지다. 챈과 스프링클
은 이 점에 대해 제대로 강조하고 있다. 아마존 독자 _ 벤자민 짐머먼
▶ 성경적 진실을 이해하기 쉬운 방식으로 전달하는 프랜시스 챈의 은사를 잘 살린 책이다. 저자는 성경이 말하는 지옥에 대한 끔찍한 현실을 평신도들이 잘 공감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진실하게 이 주제에 접근했다. (아마존 독자_ 페들링포더펄)
▶ 그간 전통적으로만 알고 있던 지옥에 대한 지식에서 벗어나 실제 성경에 나타난 지옥을 알게 된 후로는 보다 겸손해지게 되었다. (아마존 독자_아본두란트)
작가 소개
저자 : 프랜시스 챈
열정적이고 정직하며 담대한 설교자. 무엇보다 ‘성경은 정말로 무어라 가르치는가’와 ‘우리가 정말 그 삶을 살고 있는가’를 강조하며 우리 신앙의 뜨뜻미지근한 면모를 일깨운다. 그의 살아 있는 메시지는 지금도 수많은 사람들을 하나님 앞으로 이끌고 있다.프랜시스 챈이 전하는 메시지의 또 하나의 큰 줄기는 ‘하나님의 사랑’이다. 그를 낳다가 어머니가 돌아가셨고, 새어머니마저 아홉 살 때 교통사고로 잃은 데다 열두 살 무렵엔 암으로 아버지까지 떠나보내야 했던 그를 붙잡아 준 것은 바로 하나님의 사랑이었다. 그는 청소년 시기를 거치면서 기독교 신앙을 가졌고, 마스터즈대학(Master’s College)에서 문학사학위를, 마스터즈신학대학교(Master’s Seminary)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으며 목회의 길로 들어섰다. 그 뒤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놀라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는 데 헌신했다.그는 1994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시미밸리에 코너스톤교회(Conerstone Community Church)를 개척했다. 30명으로 시작한 코너스톤교회는 역동적인 성장을 거듭해, 2000년 무렵에는 2천여 명의 성도가 모이는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교회가 되었다. 2010년 4월, 프랜시스 챈은 코너스톤교회 사역을 내려놓았고, 이후 샌프란시스코에서 교회 개척 사역을 시작하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제자 배가 운동’(Multiply)을 출범시켰다. 코너스톤교회를 떠나고 나서 석 달쯤 지났을 무렵, 챈은 하나님을 위해 더 헌신해야겠다는 확신을 얻었고, 수입의 90퍼센트를 떼어 헌금하며 저자 인세의 대부분을 기부하고 있다. 저서로는 《제자2(제곱)》, 《지옥은 없다?》(이상 두란노), 《크레이지 러브》(아드폰테스), 《잊혀진 하나님》(미션월드) 등이 있다홈페이지 www.youandmeforever.org
저자 : 프레스턴 스프링클
프레스턴 스프링클은 마스터즈대학에서 성서 해석으로 학사를, 마스터즈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마쳤으며 스코틀랜드 애버딘대학에서 신약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영국 노팅엄대학과 오하이오주 세더빌대학에서 성경 연구를 가르쳤고 최근에는 캘리포니아주, 시미 밸리에 있는 이터니티바이블칼리지에서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율법과 생명」,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 그리고 「다시 찾은 유대주의」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저자와의 인터뷰
프롤로그 나도 지옥을 믿고 싶지 않다. 하지만 …
PART 1 지옥이 없다고?
1 사람들은 누구나 다 천국에 가는가?
2 지옥에 대한 1세기 유대인들의 관념
3 예수님이 지옥에 대해 실제로 하신 말씀
4 제자들이 지옥에 대해 한 말씀
PART 2 지옥이 있다면?
5 지옥에 대한 말씀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
6 만약 하나님이 지옥을 만드셨다면?
7 지옥을 인정한다면, 새로운 삶을 살라
에필로그
지옥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들 - 이것이 궁금하다
부록 프랜시스 챈의 명설교 잊혀진 지옥, 잊혀진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