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나 클레이턴의 할리퀸 소설. 병원에서 눈을 뜬 제니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조차도. 그런 그녀 앞에 각자 다른 주장을 펼치는 두 형제가 나타났다. 그녀의 남편이라고 말하는 형 루크와 아이의 아버지는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동생 차드. 이 둘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제니는 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출판사 리뷰
도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하는 걸까?
병원에서 눈을 뜬 제니는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심지어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조차도. 그런 그녀 앞에 각자 다른 주장을 펼치는 두 형제가 나타났다. 그녀의 남편이라고 말하는 형 루크와 아이의 아버지는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동생 차드. 이 둘의 엇갈린 주장 속에서 제니는 대체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혼란스럽기만 한데….
혼란 속에서도 피어오르는 감정…
작가 소개
저자 : 도나 클레이턴
2000년도 리터러리 어치브먼트의 다이아몬드 작가상을 받은 도나는 책 읽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기 때문에 작가가 되었다. 자신의 작품으로 독자들에게 낭만적인 환상을 선사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낀다는 도나는 여가 시간에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작품의 배경을 찾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