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경제,경영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  이미지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
이탈리아 분식점으로 대박 난 꼴통 김 과장의 성공 창업 실전학
플럼북스 | 부모님 | 2009.02.25
  • 정가
  • 11,000원
  • 판매가
  • 9,9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9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224p
  • ISBN
  • 978899369100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탈리아 분식점으로 대박 난 저자의 성공 창업 실전학을 소개한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장사에 뛰어들어 성공하기까지의 경험담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담았다. 저자는 열에 아홉은 망한다는 요식업에 뛰어들어 살아남았다. 그리고 외환위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지금도 매출의 상승 곡선을 그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열정적으로 도전하라' '성실하게 일하라' '고객을 왕으로 모셔라' 같은 막연한 말들이 아니라, 현장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 그리고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지, 어떻게 테이블단가를 올릴 수 있는지, 회전율을 높이는지에 대한 정보를 수치상으로, 데이터로, 경험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놓았다.

  출판사 리뷰

장사하는 친구와 가족이 있으십니까?
이 책을 그 분들에게 선물로 드리세요.
이 책은 생각보다 놀라운 실전 비서입니다.


어렵다. 직장에 있는 사람은 언제 잘릴지 몰라 전전긍긍하고, 사업하는 사람은 무시무시한 불황에 허덕이고 있다. 이런 세상에 연매출 몇 백 대 운운하는 대기업 사장의 성공 스토리는 평범한 직장인에겐 그저 딴나라 이야기일 뿐이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회사에서 꼴통 상사와 혈투를 벌이며 책상 서랍에 사표를 넣어두고 있는 직장인, 언젠가는 창업을 하리라 다짐만 하는 소심한 당신을 위해 꼭 필요한 지침서다.
사표를 쓸 용기가 어디 쉽게 나겠는가? 누구나 두렵고, 창업을 하고 일을 벌이는 건 더욱 두렵다. 하지만 직장에서조차 미래는 불투명하기만 하다. 결단을 내릴 수 있는 용기가 없는 자는 지금의 굴욕을 견디는 수밖에 없다. 이 책의 여과 없는 직언과 조언은 간담을 서늘하게 하며, 당신의 결단을 종용할 것이다.
이 책엔 단 한 줄의 추상적인 잠언과 말장난이 없다. 회사를 그만두고 가게를 열고, 좀처럼 오르지 않는 매출을 올리고, 그 사이 수많은 문제와 직면할 때 몸으로 부딪히며 해결해낸 귀하고 귀한 경험의 산물이다. 단 몇 페이지만 읽어도 진실과 실천에서 토해내는 절절한 경험담이 당신의 무릎을 치게 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당신은 동의할 것이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

똑 부러지는 실행력과 놀라운 순발력, 포기하지 않는 집요함.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성공할 수박에 없겠구나.


100만 직장인들의 고민
“만약 회사를 그만두면
어떻게 먹고살아야 할까?”


사표, 해고에 대한 공포는 현실이다
연봉 2천7백만 원, 직함 과장. 돌연 사표를 냈다. 바로 나의 동료이자 옆 부서 직원, 혹은 나의 친구이자 선배, 후배의 이야기다. 어느 날 갑자기 사표를 던지고 OO동에 OO음식점을 창업하더니 일 년쯤 지나고 나자 때깔이 좋아지면서 제법 사장 티가 나기 시작하며 직장 동료들의 부러움을 산다. 연매출 10억. 어림잡아 20% 이익만 잡아도 연봉 2억.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영웅의 이야기가 아니다. 평범하고 성실한 사람, 소심하고 곧잘 주눅드는 내 이웃의 이야기다. 비범한 사람의 드라마틱한 성공담이 아니라, 누구나 해낼 수 있는 손 안에 잡히는 경험담이다. 언제까지 고민만하고 주저주저하며 살 수는 없다. 언젠가는 자의든 타의든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고, 다른 길을 모색해야 한다.
저자 김철민은 그 결단을 조금 앞당겼을 뿐이고,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이 책을 썼다. 그런데 이 책은 친절하고 상세하다.


10만 예비 창업자들의 고민
“창업, 시작했다 본전도 못 건지고
쫄딱 망하면 어떻게 하지?”


열에 아홉, 함께 성공하는 5%가 되자
무슨 일을 하던 두려움이 없을 순 없다. 두려움이 없었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던가? 대입, 결혼, 육아, 취업. 매 선택에는 그에 상응하는 두려움이 있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은 다음 단계로 발전하기 위한 필수품이기도 하다. 그 두려움을 넘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을 당신은 이미 알고 있다.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나요?>는 장사의 노하우를 담고 있다. 좀 더 자세히 말하면 장사에 성공하기까지의 개인 경험담을 정확하고 간결하게 담고 있다.
저자 김철민은 ‘열에 아홉’은 망한다는 요식업에 뛰어들어 살아남은 ‘하나’가 되었다. 그리고 외환위기 이래 최대 불황이라는 지금도 매출의 상승 곡선을 그리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그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괜한 시작을 했나 후회도 했고, 포기하고 싶은 유혹에 넘어가고 싶은 적도 많았

  작가 소개

저자 : 김철민
연봉 2천7백만원 평범한 직장인에서 연간 10억 매출 이룬, 장사 CEO. 저자 김철민은 모든 직장인들처럼 자신의 적성과는 전혀 맞지 않는 회사를 다니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6년 전, ‘실천’과 ‘열정’만이 미래를 보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를 던진 뒤 보통 직장인들은 꿈으로만 담아두는 사장이 되겠다는 꿈을 행동으로 옮겼다.열에 아홉은 망한다는 음식 장사의 세계에서 저자는 장사 시작 5년 만에 시골(광주) 이탈리안 분식점 사장에서 ‘장사 CEO’로 변모, 서울 진출은 물론 세계적으로 성공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금도 분주하게 활동하고 있다. 2009년 현재 이탈리안 분식점인 광주 직영점 ‘더플라워’ 전대점와 서울 홍대 ‘보노빠스또’, 퓨전 펍 ‘놀이터’(광주 소재), 업소 전문 광고회사 ‘비전’광고를 운영 중이며, 주)커피프린스 사외이사, 매일경제신문에서 운영하는 창업 스쿨의 강사로 활동 중이다.

  목차

들어가며

one step. 나를 둘러싼 벽을 무너뜨리다
사표가 인생의 전환점이 되어줄까?
불확실한 미래에 한 표, 사표를 던지다
자금 부족으로 서울을 떠나다
벼랑 끝에서 가게를 계약하다
최악의 결론, 업종을 정하다
내가 할 수 있는 단 한 가지, 무조건 따라하다

창업 레슨, 1교시

two step. 산고 끝에 태어난 ‘더플라워’
성실한 인테리어업자의 엇박자
유흥가에 피어난 작은 휴양지
조폭 주방장, 더플라워에 취직하다
8개월의 백수생활 청산, 드디어 가게를 오픈하다
아르바이트에게 혼나는 초보사장
스파게티가 제일 싫어!
기존의 입맛을 완전히 버리다
하루 열 그릇의 스파게티

창업 레슨, 2교시

three step. 이렇게 팔아서 남는 게 있어요?
샐러드+스파게티+음료수, 단돈 4천8백원
장사는 봉사가 아니다
맛을 위해 회전율을 포기하다
두 달 만에 문 닫는 가게
배보다 배꼽, 화덕피자
사장 위의 점령자, 폭군 주방장
설거지하는 주방장
주방장, 등 뒤에서 칼을 꽂다
죽으라는 법은 없다

창업 레슨, 3교시

four step. 서번트 리더십
나는 사장이 아니라 보조다
돈보다 더 중요한, 성장에 대한 비전
구멍가게, 성과급 체계를 만들다
누구나 처음은 있는 법. 외국으로 나가라
의심보다 믿음으로

창업 레슨, 4교시

five step. 삼각형 법칙에 충실하라
제1의 장사의 원칙
외부고객을 끌어들이는 마케팅
내부고객을 잡아두는 마케팅
다섯 명의 고객이 빠져나간다면?
카피도 마케팅이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