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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왕성은 왜 거꾸로 있을까?
우주 저편에 대한 148가지 질문
사람과책 | 부모님 | 201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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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천문학자인 프레드 왓슨은 ABC 시드니 방송사의 ‘브렉퍼스트 쇼 Breakfast Show’에 출연해 천문학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한 것을 계기로 인기를 얻어, ABC 라디오 인기 DJ가 된다. 이 책은 그가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온 청취자들의 질문 148가지에 대해 답변한 것들을 한데 엮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철저히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것이지, 결코 과학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들이 아니다.

자세하고도 명확한 설명, 유머, 현란한 말솜씨 등을 활용해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흐리멍덩하던 머릿속 안개가 어느새 걷히고 우리도 충분히 과학지식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천문학이 복잡하고 어려운 물리학 이론의 집합체가 아니라, 감성과 영감이 넘치는 ‘친밀한’ 학문이 될 수 있음을, 그리고 우리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천문학의 존재를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볼륨을 높여라! 오늘, 새로운 우주 소식이 전파를 탄다!”
<별이 빛나는 밤에>보다 재미있는 <천문학 라디오 스타>


■ 책소개

천문학자, 인기 라디오 DJ가 되다!

요즘처럼 일반인들이 과학을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고, 과학자들이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때는 없었다. 과학 다큐멘터리, 과학 교양서, 과학 기사들이 쏟아지고 있으며, 그만큼 과학에 목말라하는 일반인들도 많아졌다. 하지만 여기에는 자연과학과 인문과학이라는 쉽게 넘을 수 없는 간극이 있다.
이 간극을 유쾌하게 넘나들며 활약하는 과학자가 있다. 바로 프레드 왓슨이다. 그는 쿠나바라브란에 있는 앵글로-오스트레일리안 천문대를 책임지고 있는 천문학자로, ABC 시드니 방송사의 <브렉퍼스트 쇼 Breakfast Show>에 출연해 천문학에 대한 시청자들의 질문에 답한 것을 계기로 인기를 얻어, ABC 라디오 방송에서 수년 동안 천문학 지식을 전달해왔다. 이 책은 그가 전화나 이메일로 보내온 청취자들의 질문 148가지에 대해 답변한 것들을 한데 엮은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에 담긴 내용은 철저히 청취자(일반인)가 알고 싶어 한 것들이지, 결코 과학자들이 알려주고 싶어 하는 것들이 아니다.
저자 프레드 왓슨의 장점은 ‘우쭐대지 않고 말하는’ 능력에 있다. 그는 자신의 전문 지식을 과시하지 않으며, 자신이 대단한 학자라는 사실을 뽐내지 않는다. 아주 복잡한 질문에도 당황하는 법이 없으며, 아주 기본적인 질문에도 성심성의껏 답해준다.
자세하고도 명확한 설명, 유머, 현란한 말솜씨 등을 활용해 그의 설명을 듣는 순간 청취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과학의 세계로 들어가도록 만든다. 그의 설명을 듣다 보면, 흐리멍덩하던 머릿속 안개가 어느새 걷히고 우리도 충분히 과학지식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프레드 왓슨은 우리를 과학이라는 새로운 세상으로 건널 수 있게 도와주는 다리 역할을 해주는 과학자다.


“어쩌면 천문학은 정말 미친 학문인지도 모른다. 우주에서 극히 미약한 존재인 인류가
우주에 대해 알아내겠다는 생각은 인류가 해온 어떠한 도전보다 대담하다.”-프레드 왓슨


‘인간이 만들어낸 가장 대담한 학문, 천문학은 과연 우주의 비밀을 밝혀낼 수 있을까?’ 프레드 왓슨은 라디오라는 매력적인 매체를 통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면서 천문학이 왜 필요한 학문이며, 천문학을 통해 인류가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를 상세히 설명한다. 또한 이를 통해 천문학이 복잡하고 어려운 물리학 이론의 집합체가 아니라, 감성과 영감이 넘치는 ‘친밀한’ 학문이 될 수 있음을 알려준다. 그의 설명을 하나하나 따라가다 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 살아 숨쉬는 천문학의 존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천문학이 중요한 이유는 천문학이 우리를 둘러싼 광활한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해준다는 데 있다. 천문학은 우리가 어디에서 왔으며, 앞으로 우리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지, 그리고 우주에 우리 말고 다른 생명체가 있는지와 같은 거대한 문제들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인간의 오감으로는 파악할 수 없는 저 너머의 세계, 즉 우주를 엿보게 해준다.
천문학은 태곳적부터 인류의 주 연구 분야였으며, 18세기에는 신대륙을 발견할 수 있는 항해로의 기준이 되었고, 그 후로 최첨단 과학 장비들을 개발시켜 로봇공학이나 소프트웨어 공학과 같은 다른 과학 분야의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아직도 몇몇 사람들은 천문학의 유용성에 회의를 가지고 있지만, 천문학은 결국 인간에게 가장 유용한 학문으로 인정받게 될 것이다. 소행성 충돌 같은 극단적인 위험에서 인류 문명을 지켜낼 구원자 역할을 하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천문학에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다.

  작가 소개

저자 : 프레드 왓슨
2007년 현재 뉴 사우스 웨일스주 한가운데 있는 쿠나바라브란에 위치한 앵글로-오스트레일리언 천문대에서 일하며, 호주에서 가장 큰 광학 망원경을 이용해 과학적 결과물들을 만들어내는 책임을 맡고 있다. 또한 「Sky & Space」, 「Yearbook of Astronomy」, 「New Scientist」, 「Sky & Telescope」, 「Astronomy Now」 등의 잡지에 정기적으로 기고를 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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