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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 1 이미지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 1
중앙북스(books) | 3-4학년 | 200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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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78896188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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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학을 게임처럼 즐겨라!
“수학시험성적 100점 받았어!”
직접 말을 하는 어린이나 듣는 부모에게 이보다 즐거운 것이 있을까요?

그만큼 수학이라는 학문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어렵다고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누군 그런 어려운 수학에서 좋은 성적을 받고, 심지어 재미있다고 합니다. 옛날 사람들 말에 어떤 것에 집중력과 인내를 가지고 파고들면 달인이 된다고 했습니다.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라구요? 맞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이나 부모님들이 경험해 본 것들이지요. 그러나 수학이란 과목에서 일부만이 흥미를 가지게 되었을 뿐입니다. 다들 열심히 해왔지만, 결과는 나쁘다. 노력이 부족해서일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어떤 일을 할 때 흥미를 가지고 임했을 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수학의 달인들은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만큼의 성과를 보았던 것입니다.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은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온라인게임에서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꾸불꾸불한 미로에서 용사들을 기다리고 있는 몬스터를 수학에 비유해, 온라인게임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가지게 합니다. 수학문제의 복잡한 과정을 통과해 어려운 문제를 풀면 해답이라는 몬스터를 해치우게 되는 것이죠.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만화를 즐기다보면 자연스럽게 수학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있습니다. 또한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 1권엔 초등수학교과과정 중 수와 연산(분수와 소수) 전 과정을 68페이지 학습페이지로 구성해 만화뿐만 아니라 개념이해와 문제풀이, 수학 상식 등을 담아 어린이 스스로 수학에 재미를 가지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과 함께 수학의 달인이 돼 보세요!

  작가 소개

저자 : 신수현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후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자유 기고가로 여러 잡지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 동안 펴낸 작품으로는 <수학상점>, <사이보그 소녀 치치 1,2>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이세경
<블루아이즈(영점프)>로 만화계에 입문했습니다. 그동안 , <스타파이터(보물섬)>, <열두 살의 철학자(위즈키즈)>, <바우야 똥바우야(내 친구들)>,<아빠와 함께 하는 법(푸르넷)>등의 작품을 연재하며 좋은 만화를 그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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