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의 저자 존 G. 밀러가 전하는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모두 알아야 할 개인.조직 업그레이드의 핵심 원칙 47가지를 담은 책. 상위 1%조직의 ‘가치와 행동원칙’ 중에서도 어느 조직이든 자연스럽게 공유할 만하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지니는 47가지 핵심원칙만을 선별하고, 대부분의 조직은 물론, 조직구성원으로서 개개인들이 겪고 있는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평범한 조직, 좋은 조직을 어떻게 ‘탁월하고 뛰어난’ 조직으로 차별화시킬 수 있는지 그 비결을 담은 조직 관리서이다. 최고경영자까지 조직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읽고 공유할 수 있는 ‘전방위적’인 내용을 담았다. 즉, 조직구성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조직의 가치와 행동원칙을 공유할 것인지, 개인의 잠재력과 책임감을 일깨워 이를 어떻게 조직과 자신의 성장으로 이끌어낼 것인지에 주안점을 두었다.
47장의 차별화 핵심원칙에는 주어진 일을 하고 개인적인 성과만 내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주변(부하직원, 동료, 상사, 고객, 거래처 등)에 대해 인간적, 환경적, 업무적, 시간적인 ‘멀티 관리’가 왜 중요한지, 또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생생한 현장사례들과 함께 풀어냈다.
출판사 리뷰
‘나’로 시작하여 ‘나의 조직’을 변화시키는 위대함의 비밀!
전 세계 유수 기업과 조직을 비약적으로 성장시킨
세계적 베스트셀러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의 저자
존 G. 밀러의 최신 화제작!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모두 알아야 할
개인.조직 업그레이드의 핵심 원칙 47가지!
성공하고 싶은가? 먼저, 자신의 무대에서부터 스포트라이트를 받아라!
상위 1% 조직과 개인이 공유하는 가치와 행동원칙 47가지
왜 수많은 조직이 성공 경영모델을 따르고, 최신 관리이론이나 비전을 조직원들에게 주입시켜도 ‘탁월한 조직’으로 발돋움하지 못할까? 왜 수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무대’인 조직에 대해 불만을 품으면서도 무대를 떠나지도, 혹은 무대를 밝히지도 못하는 것일까? 이 책은 대부분의 조직은 물론, 조직구성원으로서 개개인들이 겪고 있는 딜레마에 대한 해결책을 명쾌하게 풀어준다.
‘개인적 책임감을 핵심가치로 삼고 개인과 조직의 역량을 높이는 QBQ원칙’으로 보잉, 바슈롬, 블록버스터, 미국 국방부 등 전 세계 유수 조직들을 혁신적으로 바꾼 조직개발 전문가 존 G. 밀러. 그가 이번에는 <포춘> 선정 500대 유수 기업을 비롯해 정부단체, 학교, 병원 등 위대한 조직과 파트너로 일하며, 상위1%의 조직과 구성원들이 함께 성장하고 성공하는 비결을 낱낱이 파헤쳤다. 이들이 다른 조직이나 구성원들보다 아웃스탠딩하게(뛰어나게, 탁월하게) 차별화되는 부분은 바로,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가치와 행동원칙’을 공유하고 실천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조직적으로든 개인적으로든 막힘이 없고, 근본적으로 강력하다. 이 책은 상위 1%조직의 ‘가치와 행동원칙’ 중에서도 어느 조직이든 자연스럽게 공유할 만하며, 지속가능한 가치를 지니는 47가지 핵심원칙만을 선별했다.
관리자에게만 먹히는 주입식 관리 이론의 종말!
사원부터 CEO까지 평등하게 공유하는 ‘멀티 관리 시스템’
이 책은 평범한 조직, 좋은 조직을 어떻게 ‘탁월하고 뛰어난’ 조직으로 차별화시킬 수 있는지 그 비결을 담은 조직 관리서다. 그러나 기존 조직 관리서들은 대부분 경영자나 관리자 입장에서 그들이 어떻게 조직구성원들을 이끌어야 할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나머지 구성원들의 입장에서는 일방적으로 받아들여야 하는 ‘주입식 관리’가 되기 십상이었다. 또한 ‘관리’라는 말 자체가 관리자들에게는 ‘리더십’에 비해 고리타분하고, 기타 구성원들에게는 구속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이 책의 강점은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조직구성원들이 모두 함께 읽고 공유할 수 있는 ‘전방위적’인 내용을 담았다는 것이다. 즉, 조직구성원이 각자의 위치에서 어떻게 조직의 가치와 행동원칙을 공유할 것인지, 개인의 잠재력과 책임감을 일깨워 이를 어떻게 조직과 자신의 성장으로 이끌어낼 것인지에 주안점을 두었다. 예컨대, 상사와 부하직원 간에, 혹은 타부서 간에 일어나는 꽉 막힌 의사소통이나 불신 문제, 번거로운 업무회의와 결재 절차 등 개인과 조직을 갉아먹는 내부 문제점들을 다룰 때는 관리자의 입장에서 어떠한 환경을 조성해야 하는지, 개인적인 입장에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등 각자의 위치에서 조직 내외부 환경을 이해하고 상호 윈-윈하는 방법을 담았다.
또한 이 책은 관리자에게 고리타분하고, 기타 구성원들에게는 고압적으로 느껴져 ‘수동적인 반응’만 이끌어내곤 했던 관리의 개념을 통쾌하게 뒤집어놓는다. 47장의 차별화 핵심원칙에는 주어진 일을 하고 개인적인 성과만 내는 것을 넘어서서 자기 자신을 비롯하여 주변(부하직원, 동료, 상사, 고객, 거래처 등)에 대해 인간적, 환경적, 업무적, 시간적인 ‘멀티 관리’가 왜 중요한지, 또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을 생생한 현장사례들과 함께 풀어냈다. 관리자든 기타 조직원들이든 누구나 ‘다방면에서, 입체적으로, 흥
작가 소개
저자 : 존 G. 밀러
개인의 책임을 기업이나 개인의 핵심 가치로 만드는 일에 전념하는 조직 개발 전문 기업 QBQ Inc.의 창립자. 사원부터 최고경영자까지 개인적 책임감의 파워를 높여,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게끔 도와주는 QBQ원칙을 모토로 활발한 교육과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다. 노키아, GE, 휴렛팩커드, 오라클, AT&T, 코카콜라, 페덱스, 존슨앤존슨, 글락소스미스클라인을 비롯해 <포춘> 지 선정 500대 그룹의 상당수는 물론 연방준비은행, 미국 국방부 및 각종 공공기관과 비영리 단체 등이 그의 고객이다. 코넬 대학을 졸업한·밀러는 아마존 장기 베스트셀러인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QBQ! The Question Behind the Question)》와 《스위치를 올려라(Flipping the Switch)》의 저자이기도 하다. 부인 캐런과 7명의 자녀를 둔 그는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아웃스탠딩 마인드와 문화
1장 신속함의 궤도를 만들어라
2장 필요한 것은 슬로건이 아니라 도구다
3장 조직의 시작과 끝은 ‘목적’이다
4장 가치와 행동이 정렬되었는가
5장 ‘360도 고객 개념’을 가진 조직만이 살아남는다
6장 ‘부모-자식 증후군’을 넘어 소신을 말하라
7장 인간적인 지지로 버팀목을 세워라
8장 암호를 버리고 명확하게 말하라
9장 아이디어를 정치적 사고의 잣대로 해석하지 마라
10장 경쟁의 초점은 반드시 내부가 아닌, 외부에 둬라
11장 ‘나’로부터 조직문화를 확립하라
12장 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13장 겸손함으로 무장해제시켜라
14장 스타플레이어 문화를 경계하라
22장 ‘하루살이족’이 아닌, '달력족‘으로 진화하라
2부 아웃스탠딩 운영 원리
16장 원칙 없는 회의는 의미도 없다
17장 ‘열린 귀’의 순환 법칙을 활용하라
18장 필요하다면 고객도 해고하라
19 경직된 정책을 버리고 융통성을 지지하라
20장 의사소통의 건강한 표준을 마련하라
21장 이유를 대지 말고 책임을 져라
22장 성취와 관련된 것은 매번 축하하라
23장 지금 가진 것으로 성공하라
24장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말하라
25장 위대한 리더는 예외 없이 위대한 관리자다
26장 누가 돈을 내는지 절대 잊지 마라
27장 당신의 제품과 서비스를 지지하라
28장 올바른 사람에게 결정권을 주었는가
29장 ‘갑을 관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30장 누군가는 상사여야 한다
31장 사람이 아니라, 문제를 공략하라
32장 채용의 일순위 기준은 ‘됨됨이’다
33장 직함보다는 성과를 우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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