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이미지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
시민을 위한 민주주의 특강
휴머니스트 | 부모님 | 2010.05.17
  • 정가
  • 17,000원
  • 판매가
  • 15,3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6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379p
  • ISBN
  • 978895862310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세계를 향한 사유와 행동'의 물꼬를 텄다. 때때로 밤을 꼬박 지새우는 열기 속에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을 오롯이 모아 이 책이 탄생하였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법, 언론, 과학 등 우리 사회 전 영역의 오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 나은 세계를 향한 거침없는 상상력이 공존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경험한 너무나 뜨겁고 혹독한 민주주의를 향한 참여만이 아니라 유쾌하고 살맛나는 참여와 실천을 모색하고 있다.

김정환 시인이 이 책을 여는 특별한 '서시'를 썼다. 민주주의를 향한 도정일의 인문적 문제제기와 박원순의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을 사이에 두고 한홍구, 박명림, 정희진, 우석훈, 김상봉, 김종철, 오연호, 진중권, 홍성욱, 김찬호가 저마다 우리 사회 각 영역에서 더 많고, 더 작은 민주주의를 일궈내기 위한 성찰을 보여준다.

  출판사 리뷰

1. 거꾸로 돌아가는 세상, 나는 무엇을 할 것인가?

“민주주의라고요? 또요?” 삶의 현장에서 매일 고군분투하는 우리에게 민주주의는 어느새 낡고 박제화된 단어가 되어 있었다. 야근, 특근, 야간자율학습만도 모자라 민주주의를 하기 위해 또 뭘 해야 한다니, 듣기만 해도 피곤하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누릴 수 없다는 건 역사 속에서 충분히 배웠고, 유례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민주주의의 후퇴’ 앞에서 다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지금 우린 어디에 서 있는가? 우리가 만들려고 한 사회는 도대체 무엇이었던가? 우린 어디로 가야 하며 무엇을 할 것인가?

이런 질문들이 곳곳에 널리고, 세상에 대한 ‘화’를 넘어 무엇을 해야겠다는 목소리들이 높아지면서 이 책은 시작되었다. 제도로서의 민주주의를 넘어 문화로서의 민주주의, 삶으로서의 민주주의를 어떻게 기획하고 만들어갈지가 화두였다. ‘다시,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제대로 물었다.
이를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12명의 행동하는 지성들이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이들은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더 나은 세계를 향한 사유와 행동’의 물꼬를 텄다. 때때로 밤을 꼬박 지새우는 열기 속에서 강연과 토론이 진행되었고, 그 과정을 오롯이 모아 이 책이 탄생하였다. 이 책에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법, 언론, 과학 등 우리 사회 전 영역의 오늘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더 나은 세계를 향한 거침없는 상상력이 공존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가 경험한 너무나 뜨겁고 혹독한 민주주의를 향한 참여만이 아니라 유쾌하고 살맛나는 참여와 실천을 모색하고 있다.

강연자들의 ‘더 나은 세계를 위한 사유와 행동’의 제안은 참여한 시민들의 뜨거운 화답으로 제빛을 찾았다. 깨어 있는 시민만이 우리 민주주의의 안녕을 보장할 수 있다. 그렇기에 우리 사회의 민주주의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고민하는 모든 시민을 이 책으로 초대한다.

여러분, 민주주의를 다시 정의하면 안 될까요? 4년마다 한 번씩 투표하는 것만 민주주의인가요? ‘민’이 ‘주인’이 되는 사회가 민주주의 아닙니까? 지금 한국에서 여러분이 주인입니까? 얼마만큼 주인이세요? 국회를 생각하면 가슴이 답답합니다. 비정규직 노동자가 800만~900만 명이라고 하죠. 그 가족까지 합치면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이에요. 국회에서 최소한 3분의 1은 비정규직을 대표하는 것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정규직 문제에 최소한 관심은 가져야 하는 것 아닙니까! 절박한 이해관계를 따져야 할 것 아닙니까! 여러분, 우리가 피땀 흘려 민주화를 이뤘는데, 민주화가 되고 난 다음에 살림살이 좋아졌어요? 누구 살림살이가 좋아졌습니까? 민주화 되고 진짜 좋아진 게 재벌이고, 다음이 조?중?동 아닙니까? 억울하지 않으세요? 민주주의가 왜 이렇게 됐죠? 어쩌다가 민주주의가 여의도에서 투표하는 절차 정도로 찌그러져버렸죠? 민주주의를 우리 삶과 관계없는 것으로 만들고 있잖아요. 그래놓고서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백날 떠들어봐야 뭐합니까? 민주주의가 내 삶과 연관이 있어야, 민주주의가 실현돼서 내 삶이 좋아지는 게 있어야 민주주의를 위해서 뭘 하든지 말든지 할 거 아니에요.
-본문 52~53쪽, 제1강(한홍구)에서

2. 우리 시대 대표 지식인 12명이 ‘민주주의’에 대해 말하다

‘거꾸로 가는 민주주의’에 대해 할 말 있는 사람들이 모두 모였다. 김상봉, 김종철, 김찬호, 도정일, 박명림, 박원순, 오연호, 우석훈, 정희진, 진중권, 한홍구, 홍성욱. 우리 사회 각 분야를 돌아보기에 충분한 면면이다. 그들 각각이 말하는 민주주의의 색깔과 온도는 다양하지만 그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었던 건, 민주주의란 우리가 만들고자 하는 사회를 여는 첫 단추, 그런 세계를 향한 상상력의 전제이기 때문이다.

김정환 시인이 이 책을 여

  작가 소개

저자 : 김찬호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초빙교수. 사회학을 전공했고 일본의 마을 만들기를 현장 연구하여 박사논문을 썼다. 대학에서 문화인류학과 교육학을 강의하고 있으며 서울시대안교육센터 부센터장을 지낸 바 있고, 현재 교육센터 마음의 씨앗 부센터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지은 책으로 『사회를 보는 논리』 『도시는 미디어다』 『문화의 발견』 『휴대폰이 말하다』 『교육의 상상력』 『생애의 발견』 『돈의 인문학』 『인류학자가 자동차를 만든다고?』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작은 인간』 『경계에서 말한다』 『학교와 계급재생산』 『비통한 자들을 위한 정치학』 등이 있다.

저자 : 도정일
문학평론가, 저술가, 문화운동가. 인문학의 사회적 책임과 인문문화적 가치의 실천을 강조해온 인문학자. 문학비평은 인문학적 실천의 하나라고 그는 생각한다. 잡지 편집장, 통신사 외신부장, 미국 유학을 거쳐 1983년부터 경희대 영어학부에서 비평이론, 서사론, 소설론, 문학사상사, 문명론 등을 가르쳤고 2006년 퇴임했다. 130여 편의 평론과 300편이 넘는 에세이, 칼럼 등을 발표해왔고 2011년부터 4년간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대학장을 맡아 대학 교양교육을 개편하는 일에도 몰두했다. 2001년 ‘책읽는사회만들기국민운동’을 일으켜 독서 문화운동을 전개, 전국 12개 도시에 어린이 전용도서관 ‘기적의 도서관’ 세우는 일을 주도했고 80여 개 농산어촌 초등학교 도서관 조성 사업도 진행했다. 북스타트, 독서교사연수, 시민인문강좌, 청소년 인문학 읽기대회 등의 독서문화 확산 사업들을 지금도 전개하고 있다. 저서로 『쓰잘데없이 고귀한 것들의 목록』 『별들 사이에 길을 놓다』 『시인은 숲으로 가지 못한다』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대담-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공저) 『다시 민주주의를 말한다』(공저) 등이 있고 역서로 『순교자』 『동물농장』이 있다. 소천비평문학상, 현대문학 비평상, 일맥문화대상 사회봉사상을 수상했다.

저자 : 박명림
연세대학교 지역학 협동과정 교수로 재직 중이며, 중국 길림대학교 객좌교수를 겸임하고 있다. 정치이론, 한국 문제, 동아시아 국제관계, 평화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역사와 지식과 사회』(2011), 『한국 1950: 전쟁과 평화』(2002), 『한국전쟁의 발발과 기원』(전 2권, 1996) 등이 있고, 『인간 국가의 조건』(전 2권)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

저자 : 박원순
서울시장. 1980년대부터 인권변호사로 활동하다 1994년 '참여연대'를 만들고 시민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아름다운재단'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통해 우리 사회 변화를 이끌었다. 현재는 서울특별시장으로 일하고 있다. 《세기의 재판》 《세상을 바꾸는 천 개의 직업》 《경청》 《정치의 즐거움》 등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저자 : 오연호
1964년 전남 곡성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88년 월간 『말』지 기자, 취재부 부장, 워싱턴 특파원으로 일했다. 2000년부터 오마이뉴스 대표이사로 일하고 있다.

저자 : 진중권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베를린자유대학에서 비트겐슈타인의 언어철학을 공부했다. 현재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로 있으며, 기술미학연구소의 소장으로 인문학과 게임, 디자인, 공학 등 타분야와의 융합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 『미학 오디세이』 『진중권의 서양미술사』 『이미지 인문학』 『진중권이 만난 예술가의 비밀』 『진중권이 사랑한 호모 무지쿠스』 『미디어 이론』 등이 있다.

저자 : 홍성욱
* 과학기술과 사회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하는 과학기술학자. 현대 과학기술의 역할과 문제점에 대해서 주로 연구를 하지만, 과학기술사, 과학기술철학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지난 몇 년 동안은 과학기술과 예술, 과학과 인문학, 인간-동물-기계의 관계와 관련된 주제들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왔다. * 토론토대학교의 교수를 역임했고, 2003년 이후에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로 재직하면서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C 통신 시절에 사이버 공동체 활동을 열심히 했고 이 경험을 토대로 <잡종> <네트워크 혁명, 그 열림과 닫힘> <파놉티콘> 같은 책을 썼다. 이후 인터넷, 모바일 문화와 거리를 두다가 2014년에 페이스북을 시작하면서 과학, 예술, 사회에 대한 주제를 놓고 페친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 소통의 첫 결과물이다. * <홍성욱의 STS, 과학을 경청하다>(2016), <21세기 교양, 과학기술과 사회>(공저, 2016), <과학혁명의 구조/토머스 쿤>(공역, 2013), <그림으로 보는 과학의 숨은 역사>(2012) 등의 저작을 펴냈다.

저자 : 김상봉
부산에서 태어나 독일 마인츠 대학에서 철학과 고전문헌학 그리고 신학을 공부하고 이마누엘 칸트의 『최후 유작』(Opus postumum)에 대한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귀국하여 그리스도신학대 종교철학과 교수를 지냈으나 해직되었다. 그 후 민예총 문예아카데미 교장으로 일하다가 지금은 전남대 철학과 교수로 있다. 시민단체 ‘학벌없는사회’를 만든 산파였으며 이사장을 지냈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공동의장과 5ㆍ18기념재단 이사를 지냈다. 저서로 『자기의식과 존재사유: 칸트철학과 근대적 주체성의 존재론』(한길사, 1998), 『호모 에티쿠스: 윤리적 인간의 탄생』(한길사, 1999), 『나르시스의 꿈: 서양정신의 극복을 위한 연습』(한길사, 2002), 『그리스 비극에 대한 편지: 김상봉 철학이야기』(한길사, 2003), 『학벌사회: 사회적 주체성에 대한 철학적 탐구』(한길사, 2004), 『도덕교육의 파시즘: 노예도덕을 넘어서』(도서출판 길, 2005), 『서로주체성의 이념: 철학의 혁신을 위한 서론』(도서출판 길, 2007), 『만남: 서경식 김상봉 대담』(공저, 돌베개, 2007), 『5ㆍ18 그리고 역사: 그들의 나라에서 우리 모두의 나라로』(공저, 도서출판 길, 2008), 『다음 국가를 말하다: 공화국을 위한 열세 가지 질문』(공저, 웅진지식하우스, 2011), 『기업은 누구의 것인가: 철학, 자본주의를 뒤집다』(꾸리에, 2012), 『철학의 헌정: 5ㆍ18을 생각함』(도서출판 길, 2015) 등이 있다.

저자 : 정희진
여성학, 평화학 연구자. 이 책의 엮은이로, 저서에 《아주 친밀한 폭력 - 여성주의와 가정 폭력》, 《페미니즘의 도전》, 《정희진처럼 읽기》가 있다. 《한국여성인권운동사》, 《성폭력을 다시 쓴다》의 편저자이다. 그 외 50여 권의 공저가 있다. 300여 편에 이르는 책의 서평과 해제를 썼으며, 글쓰기 강사이기도 하다.

저자 : 우석훈
함께 잘사는 방법을 모색하는 C급 경제학자. 젊은 시절 ‘왜 사는가’라는 물음 앞에 돌보고 베풀고 함께 잘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것이 스스로 잘살 수 있는 방법이라 믿으며 남들이 권하는 일이 아닌 자신이 원하는 일을 개척해왔다. 프랑스 파리10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으며 현대환경연구원, 에너지관리공단을 거쳐 유엔 기후 변화협약의 정책분과 의장과 기술이전분과 이사로 수년간 국제협상에 참석했다. 이후 자신의 이름을 걸고 발언할 수 있는 ‘가난한 자유’를 찾아 저잣거리로 나섰고, 강연과 글쓰기를 통해 경제와 사회, 문화와 생태의 영역을 넘나들며 우리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방법들을 모색해왔다. 한국생태경제연구회, 초록정치연대 등의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타이거 픽처스의 자문을 맡고 있다. 또한 팟캐스트 〈나는 꼽사리다〉 시즌1과 시즌2를 통해 ‘시민의 경제’에 관한 다양한 이야깃거리들을 소개하며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해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지은 책으로는 《88만원 세대》 《조직의 재발견》 《촌놈들의 제국주의》 《괴물의 탄생》 《생태요괴전》 《생태페다고지》 《디버블링》 《나와 너의 사회과학》 《문화로 먹고살기》 《1인분 인생》 《FTA 한 스푼 그리고 질문 하나》 《시민의 정부 시민의 경제》 《모피아》 《내릴 수 없는 배》 《불황 10년》 《솔로계급의 경제학》 《잡놈들 전성시대》 《연봉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 등이 있다.

저자 : 김종철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1980)사법시험 제22회 합격(1980)사법연수원 제12기 수료(1982)공군법무관(1982~1985)서울지방법원 남부지원, 서울형사지방법원, 청주지방법원, 대전고등법원,서울고등법원, 지방법원 판사(1982~1995. 6)영국 런던대학 킹스칼리지 법과대학원 visiting scholar(1989~1990)변호사 개업(1995. 6)사법연수원 강의(1998~2000)법무법인(유한) 정률 대표변호사(2011~2012)현)대한상사중재원 중재인(2005~)현)법무법인(유한) 정률 구성원변호사〈저서〉행정소송의 법률지식(1995)실무서식 행정소송(1998)소액소송(2001), 학교소송(2011)

저자 : 한홍구
서울대학교 국사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워싱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성공회대 민주자료관장을 겸하고 있다. 한국 현대사를 왜곡하고 헌법정신을 훼손했던 사람들을 기록한 『반헌법행위자 열전』 편찬 작업에 앞장서고 있다. (사)평화박물관건립추진위원회 상임이사와 ‘국가정보원 과거사건 진실 규명을 통한 발전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다.쓴 책으로 『역사와 책임』, 『사법부』, 『유신』, 『대한민국사 1~4』, 『특강』, 『지금 이 순간의 역사』 등이 있고, 공저로는 『10대와 통하는 탈핵 이야기』 등이 있다.

  목차

서시_ 김정환

여는 글_ 도정일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제1강 한홍구 - 한국 민주주의 100년의 역사를 돌아보다
민주주의 100년, 우리에게 민주주의란 무엇인가 / 조선식 민‘본’주의, 한국 민주주의의 맹아 / 임시정부, 민주공화제로 월반 / 해방 직후 자생적 민주주의 실험의 좌절 / 미국식 민주 ‘제도’의 이식 / 사사오입, 이승만식 민주주의 / ‘한국적’ 민주주의 속 군과 학생의 격돌 / 1980년 5월 18일, 우리 역사에서 가장 길고도 슬픈 새벽 / 민주화되어서 살림살이 좀 나아졌습니까/ ‘촛불’, 우리가 일으킨 민주주의 바람 / 가만히 있으면 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2강 박명림 - 민주공화국에서 국가를 다시 생각하다
왜 다시 국가를 문제 삼아야 하는가 / 국가의 올바른 역할은 무엇인가 / 국가의 역할을 바로 세우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나’는 어떻게 할 것인가 / 공공성이 실종되고 국가가 사사화되다 / 권력이 독점되고 ‘신분’이 다시 부활하다 / 먹고사는 문제가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지 못할 때 / 우리는 지금 두 개의 국민, 두 개의 시민으로 분화 중 / 시민참여로 진정한 공공의 정치를 맛보다 / 만인 불안과 만인 경쟁의 시대, 인간적 삶을 생각하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3강 정희진 - 국가에 대한 명예훼손? 이 시대 소수자가 만들어지는 방식
행동하는 지성에게 길을 묻다? / 소통, 대의제 이전의 문제 / 권력이 차이를 만든다 / 국가는 어디인가? 국가는 누구인가? / ‘국가의 명예’가 가능하기 위한 전제 / 국가는 어떤 방식으로 실체가 되는가? / 의인화된 국가 - 국가주의와 개인주의는 같은 논리다 / 정치는 국가가 아니라 ‘국가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한국 민주주의를 묻고 답하다

제4강 우석훈 - 자연의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