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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두란노 | 부모님 | 20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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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아픈 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지고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얼마나 클까? 부평 세림병원 원목으로 근무하며 아픔 속에서 허덕이는 수많은 사람을 만난 저자는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기도하던 중, ‘무료 병동’을 세우기로 결심한다. 이 책에는 무료 병동 사역을 하며 느낀 감동과, 후원자,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눈 섬김의 기쁨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마음이 담긴 1,000원이 모이면 고통받는 사람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름 없는 들꽃처럼 보이지 않는 섬김으로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다!


아픈 데 돈이 없어서 치료도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지고 죽음을 기다려야 하는 사람들의 고통은 얼마나 클까? 저자는 부평 세림병원 원목으로 근무하며 이런 아픔 속에서 허덕이는 수많은 사람을 만났다. ‘목마른 사슴이 물을 찾아 헤매지 않도록 시냇물과 옹달샘이 곳곳에 생겼으면 좋겠다. 최소한 원목실이 있는 병원만이라도 어려운 이들이 목을 적실 만한 물이 졸졸 흐르면 좋겠다’고 소망하며 그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찾아 기도하던 중, ‘무료 병동’을 세우기로 결심하고 ‘평생 매달 1,000원 후원자’를 모았다. 1,000원씩 모아 치료비를 후원한다는 발상이 자칫 무모해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서 큰 사랑을 이룬 지 어느 덧 10년.
이 책에는 무료 병동 사역을 하며 느낀 감동과, 후원자 ?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나눈 섬김의 기쁨들이 담겨 있다.

화수분이란 일종의 보물단지로 그 단지 안에 물건을 넣어 두기만 하면 끊임없이 물건이 나오는 신기한 물건이다. 사랑의 화수분에서 끊임없이 사랑이 솟아나와 우리 주변의 소외되거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무한한 사랑을 전하는 것. 이게 우리 모두의 꿈이 되면 얼마나 이 세상은 아름다워질까? 사랑은 사랑을 낳는다. 우리가 이 사역을 하면서 경험하는 가장 큰 기적은 바로 이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무료 병동 사역은 사람을 천사로 만드는 묘한 재주가 있다. - 본문 중에서

  작가 소개

저자 : 장기창
‘은밀하게 구제하라’(마 6:4)는 예수님의 말씀대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어려운 환자들을 돌보며 사랑으로 섬기는 목회자.미대 지망생이었던 그는 집안의 강요로 마지못해 신학대학에 입학했으나 목회에 대한 비전을 전혀 찾지 못해 방황하다가 도피하듯 군대로 떠났다. 그러나 그곳에서 아픈 사람을 돌보는 일이 값지다는 것을 깨닫고 평생 병원 목회에 헌신하기로 결심한다. 1983년 부평 세림병원(당시 부평 안병원) 원목실 원목으로 부임해 기쁨으로 섬겼으나, 한편으론 형편이 어려워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환자들의 모습에 눈물 마를 날이 없었다. 그들을 도울 구체적인 방법을 찾던 중 ‘이름 없는 들풀처럼 무료 병동 사역에 헌신하라’는 소명을 받고 2001년 ‘무료 병동 선교센터’를 세운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아무런 욕심 없이 오직 어려운 환자를 돕는 일에만 열정을 쏟고 있다. 그는 한결같이 낮은 곳에서 묵묵히 섬기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병원 목회”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하나님의 종이다. 서울신학대학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임상목회학), 웨스트민스터 기독교상담교육원(상담)에서 공부했으며, 병원윤리상담자격과정과 호스피스고위과정을 이수했다. 저서로는 『그래도 남아 있는 게 너무 많아요』(대한기독교서회)가 있다.

  목차

책머리에
이름 없는 들꽃이 더 아름답다

1장 무료 병동의 꿈
누가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도
꺼져 가는 생명을 살려 주옵소서
1,000원으로 시작된 설계
모여드는 무명 들플들
말도 안 되는 원칙들
건물은 껍데기에 불과하다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시작한 선교센터

2장 걸음마를 내딛다
드디어 첫 번째 환자를 받다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병원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다
‘사고’는 내가 치고, ‘해결’은 인복(人福)이!
짙은 안개 속에서 들려온 하나님의 음성
설립 1주년의 감격
이름 없는 하나님의 종

3장 주는 기쁨, 섬기는 행복
천사 같은 봉사자들
‘新 오병이어’의 기적
순수성과 투명성
목사가 선물한 러시안 보드카
치유의 햇살에 회복되는 기쁨

4장 절벽에도 길을 내시는 하나님
그걸 우리가 어떻게 다 감당합니까?
‘기쁨’과 ‘보람’ 보너스
잃은 양 한 마리를 찾습니다
사랑의 네트워크

5장 사랑의 나눔은 기적을 낳고
라나의 죽음
계속되는 기적
앉은뱅이를 걷게 해 주십시오

6장 새로운 비전을 향해
온 맘으로 사역만 하라
돼지저금통을 들고오는 천사들
무명 들풀 같은 교회를 만들자
이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응원단
또 다른 꿈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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