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 이미지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
주류성 | 부모님 | 2011.06.07
  • 정가
  • 25,000원
  • 판매가
  • 22,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12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528p
  • ISBN
  • 9788962460575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서동인의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 중국과 한국, 일본의 발굴 자료는 물론 중국의 방대한 기록으로부터 한국 고대사와 관련된 내용을 추려내 가야의 실제 모습을 복원하고자 하였다.

전체적인 구성은 흉노와 가야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정하였다. 즉, 가야인은 물론 한국의 고대인들이 중국 북방의 유민과 깊은 관련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북방민족과 한족과의 관계 속에서 한국의 고대사가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분석하였다. 또한 중국의 역사기록을 바탕으로 초기 7대의 김씨 가계도를 복원하였으며 흉노인들의 문화와 생활 및 풍속 그리고 그들의 광대한 영역과 삶을 자세하게 알아보았다.

  출판사 리뷰

흉노인 김씨의 나라‘가야(伽倻)’

실크로드의 지배자 가야를 세우다

감숙성甘肅省 주천酒泉을 중심으로 돈황敦煌과 실크로드를 거쳐 서역西域에 이르는 중국 서북지역은 흉노匈奴 우현왕의 영역이었다.
한 마디로 실크로드의 실질적인 지배자는 흉노 우현왕이었다.
그의 두 아들로부터 김씨라는 성씨가 시작되었으며, 가야는 1천 년
왕국 신라와 함께 흉노인匈奴人 김씨들의 나라였다.
이 이야기는 고대 한국 땅에 펼쳐진 ‘또 하나의 흉노 제국 가야’의
역사인 동시에 김씨들의 끈질긴 생존력이 만들어낸 장대한 드라마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서동인
2011년 역사 연구서로는 처음으로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를 낸 데 이어, 2014년에 『신안 보물선의 마지막 대항해』를 출간하였다. 그리고 바로 그 해에 『흉노인 김씨의 나라 가야』 후속편으로 두 권의 가야사 연구서 『미완의 제국 가야』,『영원한 제국 가야』를 출간하려 했으나 미루어졌고, 그 순서를 바꿔 이번에 『조선의 거짓말 - 대마도, 그 진실은 무엇인가』를 먼저 내게 되었다. 준비된 두 권의 가야사는 2016년에 출간될 예정이다.여섯 번째 역사 연구서이자 대중서로서 고려 말~조선 초기를 배경으로 한 저작물을 준비하고 있는 저자는 한국 고대사의 몇몇 주요 이슈들을 대상으로 깊이 있는 연구를 끊임없이 시도하고 있다. 이슈가 될 만한 주요 테마들을 골라 그것들을 차근차근 다뤄 나감으로써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디딤돌로 삼기 위한 것이다. 아울러 멀리 중국의 하(夏)·은(殷) 두 왕조 및 갑골문 등에도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으며, 그 분야의 저서 또한 기획하고 있다. 저자는 이밖에도 인문학 관련서로서 『일본어, 그거 다 우리말이야』(2001)와 오랜 기간 쌓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어류학 백과사전에 낚시 전문용어 해설서를 겸한 『표준낚시백과사전』(1998)을 낸 바 있다.

  목차

서문 | 가야사, 그 새로운 이해를 위하여 7
구지가는 구야국 ‘마리’ 정복가 17
1세기 후반 김해 구야국 수장 나타나다 39
진한의 중국인 포로 낙랑 송환 및 배상문제 55
김해가야의 여전사들 71
김씨는 중국 서부 감숙성이 고향인 흉노인 87
가라국의 1세 김수로는 김시金? 135
금관가야의 금관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151
알지는 제천금인의 금인金人 157
김해 양동리 고분군, 가야를 지배한 사람들의 무덤 167
가라국의 시작은 양동리 가곡마을 195
양동리고분에서 출토한 청동정의 비밀 215
허황후는 산동 제후국인 허국의 공주 235
우리말 속의 흉노어 및 알타이어와 가야어 269
대성동고분군, 김해가야 역사를 토해내다 291
고령 지산리고분군은 대가야 지배층의 무덤 329
동복은 본래 흉노에 특유한 유물 357
무용총 천정의 장사는 스모相撲선수다! 369
‘미추왕과 죽엽군’ 설화에 담긴 의미 387
양동리와 동시대 무덤인 경주 조양동고분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