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시인들의 문제 실험시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2010년 한 해 활발하게 활동한 발표 시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
출판사 리뷰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 시인 문제실험 시 100선집
시단의 경향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시인
<2011젊은시>는 독자를 별로 의식하지 않는 그야말로 무서운 데뷔 3년차 시인들의 문제 실험시 선정집이다. 오로지 문학의 새로움만을 보여주는 이들은 신춘문예 전통문예지 당선자들로서 작년 한 해 활발하게 활동한 발표 시들 중 최고의 선정 평점을 받았다.
선정위원 이승하(문학과사회 편집위원), 문혜원(중앙평론신인상), 이경재(문학나무 편집위원) 홍용희(문학평론가)의 선정의 변이다.
“지난 삼년간 등단한 신인들의 시를 고르고 모아서『젊은시』를 낸 지 벌써 7년이 되었다. 처음 선정되었던 시인들은 이제 한두 권의 시집을 가진 기성시인이 되었고, 그 중에는 시단의 경향을 좌우하는 키워드가 된 시인들도 있다. 청탁을 받은 신인들 대부분이 『젊은시』를 알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이 이제 신인들의 공인된 발표 지면으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이다. 뿌듯함과 보람, 기쁨과 함께, 나날이 책임도 무거워진다.
저자 소개
선정위원의 말ㅣ뼈를 깎는 정진이 절실하다
권혁찬ㅣ『현대시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승일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재훈ㅣ『문학동네』2010년 신인상 등단
김학중ㅣ『문학사상』2010년 신인상 등단
박명보ㅣ『시산맥』2010년 신인상 등단
박성준ㅣ『문학과사회』2009년 신인상 등단
박성현ㅣ『중앙일보』2009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박준ㅣ『실천문학』2008년 신인상 등단
박지혜ㅣ『시와 반시』2010년 신인상 등단
박현웅ㅣ『중앙일보』2010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심지아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웅선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정혜ㅣ『시안』2010년 신인상 등단
이만섭ㅣ『경향신문』2010년 신춘문예 등단
임유리ㅣ『작가세계』2010년 신인상 등단
최옥자ㅣ『내일을 여는 작가』2010년 신인상 등단
허은실ㅣ『실천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허진아ㅣ『유심』2010년 신인상 등단
황인찬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황혜경ㅣ『문학과 사회』2010년 신인상 등단
목차
선정위원의 말ㅣ뼈를 깎는 정진이 절실하다
권혁찬ㅣ『현대시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승일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김재훈ㅣ『문학동네』2010년 신인상 등단
김학중ㅣ『문학사상』2010년 신인상 등단
박명보ㅣ『시산맥』2010년 신인상 등단
박성준ㅣ『문학과사회』2009년 신인상 등단
박성현ㅣ『중앙일보』2009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박준ㅣ『실천문학』2008년 신인상 등단
박지혜ㅣ『시와 반시』2010년 신인상 등단
박현웅ㅣ『중앙일보』2010년 중앙신인문학상 등단
심지아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웅선ㅣ『세계의 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안정혜ㅣ『시안』2010년 신인상 등단
이만섭ㅣ『경향신문』2010년 신춘문예 등단
임유리ㅣ『작가세계』2010년 신인상 등단
최옥자ㅣ『내일을 여는 작가』2010년 신인상 등단
허은실ㅣ『실천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허진아ㅣ『유심』2010년 신인상 등단
황인찬ㅣ『현대문학』2010년 신인상 등단
황혜경ㅣ『문학과 사회』2010년 신인상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