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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례
서라벌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77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 <손님>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 2000년에 소설집 <오빠의 강>을 발표하였고, 2004년 소설집 <계단위의 천국> 발표했으며, 2003년에 단편 <손톱>으로 제29회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자 : 김종광
1971년 충남 보령에서 출생했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했다. 1998년 계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경찰서여, 안녕>을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희곡 <<해로가>>가 당선되었다. 신동엽창작상과 제비꽃서민소설상을 받았다. 농촌사람이 중심인 소설집 <<경찰서여, 안녕>> <<모내기 블루스>> <<낙서문학사>> <<처음의 아해들>>과 장편소설 <<별의별>>이 있다.
편자 : 손영목
1974년 한국일보, 서울신문 신춘문예, 경향신문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되었다. 현대문학상, 한국소설가협회 장편문학상, 한국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어둠의 목소리》, 《인간의 계단》 장편소설로 《풍화》, 《욕망의 그늘》, 《얼음꽃》, 《무지개는 내릴 곳을 찾는다》, 《산타클로스의 선물》, 《장항선에서》 등이 있다. 현재 한국소설가협회 부이사장과 한국문인협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전경린
199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중편소설 「사막의 달」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천사는 여기 머문다』, 『염소를 모는 여자』, 『바닷가 마지막 집』, 『물의 정거장』, 장편소설 『아무 곳에도 없는 남자』, 『내 생에 꼭 하루뿐일 특별한 날』, 『난 유리로 만든 배를 타고 낯선 바다를 떠도네』, 『열정의 습관』,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 『황진이』, 『엄마의 집』, 『풀밭 위의 식사』, 『최소한의 사랑』, 어른을 위한 동화 『여자는 어디에서 오는가』, 산문집 『붉은 리본』, 『나비』 등을 펴냈다. 한국일보문학상, 문학동네소설상, 21세기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등 다수의 문학상을 수상한 한국문학의 대표 작가이다.
저자 : 하성란
1967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9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풀>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루빈의 술잔> <옆집 여자> <푸른수염의 첫번째 아내> <웨하스> <여름의 맛>, 장편소설 <식사의 즐거움> <삿뽀로 여인숙> <내 영화의 주인공> <A>, 산문집 <왈왈> <아직 설레는 일은 많다> 등이 있다. 동인문학상(1996), 한국일보문학상(2000), 이수문학상(2004), 오영수문학상(2008), 현대문학상(2009), 황순원문학상(2013)을 수상했다.
저자 : 이순원
자연과 성찰이라는 치유의 화법으로 양심과 영혼을 일깨워 온,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입니다.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동인문학상, 『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 『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 『아비의 잠』으로 효석문학상, 『얘들아 단오가자』로 허균문학작가상,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남촌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또 『그대 정동진에 가면』 『19세』 『나무』 『첫사랑』 『고래바위』 『삿포로의 여인』 등 자연을 닮은 작품으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이탈리아 작가 엠마누엘레 베르토시의 그림책 『눈 오는 날』을 강원도 사투리로 번역해 토박이말의 진수를 선보였습니다. 2013년부터는 『어머니의 이슬털이』 『어치와 참나무』 『엄마가 낮잠을 잘때』 『크리스마스 선물』 등 이순원 그림책 시리즈를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저자 : 은미희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96년 전남일보, 199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에 당선되었고, 2001년 장편 『비둘기집 사람들』로 삼성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서로 소설집 『만두 빚는 여자』와 장편소설 『소수의 사랑』, 『바람의 노래』, 『18세, 첫경험』, 『바람남자 나무여자』, 『나비야 나비야』, 『흑치마 사다코』 청소년평전 『조선의 천재 화가 장승업』, 『인류의 빛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등이 있다.
저자 : 정지형
<캣츠아이>
저자 : 김도연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강원대 불문과를 졸업했다. 1991년 강원일보, 1996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00년 중앙신인문학상, 2008년 허균문학작가상, 2011년 무영문학상, 2013년 강원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0시의 부에노스아이레스』 『십오야월』 『이별전후사의 재인식』, 장편소설 『소와 함께 여행하는 법』 『삼십 년 뒤에 쓰는 반성문』 『아흔아홉』 『산토끼 사냥』, 산문집 『눈 이야기』 『영嶺』이 있다.
저자 : 임정연
대학에서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였으나, 소설에 대한 열망으로 꾸준히 습작, 단편소설 「야간비행」으로 200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소설부문으로 등단하였다. 첫 소설집 『스끼다시 내 인생』(문이당, 2006,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기금 선정,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우수문학 도서 선정)은 대학 실습 때 만난 아이들과 졸업 후 논술을 가르치며 만난 아이들을 모티브로 쓴 작품들을 엮은 책이다. 이 책은 억압받는 청소년들의 삶을 적나라하게 그렸고 루저 문화를 가장 잘 드러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장편소설 『질러!』(민음사, 2008, 서울문화재단 창작기금 선정,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선정)는 학교 밖의 아이들이 나름의 방식으로 배우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 유쾌하고 따뜻한 성장소설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두 번째 소설집 『아웃』(휴먼앤북스, 2016, 아르코 창작기금 수상)은 삶의 속살을 헤집는 다양한 인물 군상도를 그렸다. 이 소설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우리 이웃의 얘기라는 평을 들었다.
저자 : 김준응
대한민국 소설 문학상
전경린 - 여름휴가
수상작가 추천작
전경린 - 장미십자가
우수작
손영목 - 슬픈 인어
김정례 - 계단 위의 천국
이순원 - 카프카의 여인
김준응 - 운산신화
하성란 - 그림자 아이
김종광 - 낙서문학사 발홍자편
은미희 - 새들은 어디로 갔을까
김도연 - 이제 그는 시인을 믿지 않는다
정지형 - 이반 언니
임정연 - 스키다시 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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