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얼마 전 ‘꽃보다 할배’란 프로그램이 우리들의 가슴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 이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가고 싶은 곳이 유럽이다. 물론 유럽여행은 장거리 특성상 15일이나 30일 정도의 일정으로 잡는 것이 여유 있고 덜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비용이나 시간이 따라줘야 한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유럽여행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은 어떨까? 많은 비용은 감수하더라도 회사에서 주어지는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유럽여행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때를 기다리며 꿈꾸는 유럽여행은 그냥 꿈으로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유럽여행 가이드 책을 사더라도 불필요한 나라와 도시 정보가 무분별하게 실려 있어, 시간이 허락되는 유럽여행 루트나 예산을 짜기가 힘들다.
이런 고민이 있는 바쁜 일반인을 위한 유럽여행 가이드북이 바로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전5권)다.
제1권은 5개국 11개 도시의 정보를 담았다. 특히 불필요한 도시정보는 배제하고 대신 일주일 일정에 꼭 맞도록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선별하여 특별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유럽여행 완벽가이드!
비싸고, 두껍고, 복잡한 여행책은 NO~
▶ 바쁜 일반인들을 위한 ‘일주일 유럽여행’
얼마 전 ‘꽃보다 할배’란 프로그램이 우리들의 가슴을 마구 흔들어 놓았다. 이처럼 누구나 한 번쯤은 가고 싶은 곳이 유럽이다. 물론 유럽여행은 장거리 특성상 15일이나 30일 정도의 일정으로 잡는 것이 여유 있고 덜 아깝게 느껴질 것이다. 하지만 비용이나 시간이 따라줘야 한다. 그렇다면 대부분의 유럽여행을 꿈꾸는 보통 사람들은 어떨까? 많은 비용은 감수하더라도 회사에서 주어지는 휴가 일정이 맞지 않아 유럽여행을 주저하는 경우가 많다. 결국, 때를 기다리며 꿈꾸는 유럽여행은 그냥 꿈으로만 남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특히 유럽여행 가이드 책을 사더라도 불필요한 나라와 도시 정보가 무분별하게 실려 있어, 시간이 허락되는 유럽여행 루트나 예산을 짜기가 힘들다. 이런 고민이 있는 바쁜 일반인을 위한 유럽여행 가이드북이 바로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전5권)다.
일주일을 기준으로 +1~3일 정도의 간편하고 효율적인 추천 루트, 생생한 사진과 지도 등 엄선된 최신 정보들은 여행자에게 후회 없는 유럽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다.
▶ 『일주일 유럽여행』만의 6가지 특별함
1. 시간이 부족한 여행자를 위한 맞춤형 국가 조합과 추천 루트 제공!
바쁜 일상에도 마음만 먹으면 누구나 유럽을 즐길 수 있도록 일주일 일정에 맞는 나라별 특별 구성 및 추천 루트를 제공하고, 여기에 시간적 여유가 있는 여행자를 위한 플러스 루트 추가 구성을 더하는 등 다양한 편집 및 배려를 통해 어떠한 상황에서도 여행자의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구성했다.
2. 복잡하고 불필요한 도시들은 필요 없다!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현실 가능하면서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선별하여 밀도 높은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모를까, 바쁜 일반인들은 비록 시간은 짧더라도 제대로 된 여행을 하고 싶어 한다.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전5권)는 이러한 독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위해 불필요하고, 특별히 볼거리도 많지 않은 도시들은 과감히 생략했다. 대신 꼭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엄선하여 충실하고 밀도 있는 내용과 가독성 있는 편집으로, 독자들이 짧은 시간에 제대로 여행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이러한 구성으로 가격은 약하게~, 내용은 튼튼하게~를 구현하여 독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이고자 노력했다.
3. 나도 모르게 새는 돈을 조심하자!
여행을 하다보면 여기저기 볼 것, 먹을 것, 즐길 것 등이 많아서 나도 모르는 사이 지갑이 가벼워지는 경험을 해봤을 것이다. 특히 유럽과 같은 낯선 여행지에서의 돈 문제는 자칫 여행 자체를 망쳐버릴 수 있는 위험요소!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이러한 사고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최신 환율을 기준으로 ‘하루 알뜰 예산’을 마련해 예산 책정 및 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알뜰한 돈 관리는 즐거운 여행의 시작! 이제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를 통해 본격적인 여행 계획을 세워보자!
4. 각 도시별 150여 장의 생생하고 풍부한 도판!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박은 도시별 150여 장의 사진은 마치 현지에 있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생생하다. 이는 단순히 피사체를 담는 차원을 넘어, 보다 다양한 구도를 통해 피사체만이 가지는 특별한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이렇듯 『일주일 유럽여행』시리즈는 사진만 보고 있어도 이미 몸과 마음은 유럽에 가 있는 듯한 즐거운 상상을 독자들에게 불러일으키는 신개념 여행책이다.
5. 최신정보와 스마트한 환경을 반영한 따끈따끈한 여행책!
2013년 9월 현재 최신 정보를 반영하였으며, 급변하는 스마트한 환경에도 주눅 들지 않도록 여행 시 알아두면 유용한 Application 정보를 특별 구성으로 추가했다. 또한 저자가 운영하는 투리월 홈페이지와 App은 지금 이 시간에도 실시간으로 변하는 최신 정보들을 최대한 빨리 확인할 수 있는 요긴한 도깨비 방망이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6. 특별부록 <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으로 두 손은 가볍게~ 마음은 룰루랄라~
각 권마다 분리 가능하도록 특별 제작한 부록 <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은 각 도시별 상세 펼침 지도, 주요 도시 확대 지도, 지하철·버스 노선도, 도식으로 표현하여 보다 알기 쉬운 추천 코스, 그리고 나라별·도시별 이동시간이 포함된 유럽 전도 등 여행에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꼼꼼히 간추려 이동 시 편하게 들춰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지도 위에 표기된 숫자들은 저자가 오랜 경험으로 짜 놓은 추천 코스로 순서대로 이동하다보면 낯선 곳에서 불필요한 시간낭비 없는 즐거운 여행이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일주일 유럽여행』 제1권
제1권은 5개국 11개 도시의 정보를 담았다. 특히 불필요한 도시정보는 배제하고 대신 일주일 일정에 꼭 맞도록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들만을 선별하여 특별 구성하였다.
- 영국에서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다양한 매력의 런던, 고풍스러운 중세 마을의 풍경과 문화유산을 간직한 전원도시 윈저를 소개한다.
- 벨기에서는 개구쟁이 스머프와 용감한 소년기자 탱탱의 고향 브뤼셀과 ‘북쪽의 작은 베네치아’로 불리는 운하의 도시 브뤼헤를 만나게 된다.
- 네덜란드는 소수자 인권이 가장 잘 보장되는 자유와 관용의 나라. 거리 곳곳에 한 가득 쌓여있는 자전거를 빌려 운하를 따라 늘어선 장난감 같은 집들을 감상 할 수 있는 암스테르담으로 지금 떠나보자.
- 프랑스에서는 에펠탑, 샹젤리제, 센 강과 루브르 그리고 꿈의 궁전 베르사유 등, 이 모든 것 한곳에 모여 있는 파리, 반짝이는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모나코의 여유와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 스위스에서는 중세의 건물들과 세련된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곳, 취리히. 아름다운 알프스와 호수로 인해 더욱 빛을 발하는 도시, 루체른. 그리고 융프라우요흐의 눈부신 설원까지… 인간과 자연의 위대함이 공존하는 다양한 매력을 만날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투리월
일주일 유럽여행은 투리월touriworld(투어리스트 월드tourist world의 약자)에서 만든 여행 가이드북입니다.투리월tourworld은 여행을 좋아하는 부부가 2010년 무작정 떠나면서 비로소 시작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듯, 세상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기 위해 각종 가이드북을 구입하고 여러 인터넷 정보 사이트를 참고해 될 수 있는 한 많은 자료를 수집하여 여행을 떠났습니다.하지만 여행 중 한 손엔 지도를 들고 다른 한 손으론 프린트해 놓은 자료와 가이드북을 뒤적거리는 일이 쉽지만은 않았습니다.여행에서 돌아온 어느 날, 너덜너덜해진 가이드북과 자료를 보며 문득 생각 했습니다. ‘한 손 안에 들어오는 스마트한 가이드북이 있었으면 좋겠다’그 후, 각종 여행 관련 자료와 사진을 정리하고, 직접 발로 뛰며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를 보강하는 등 2년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2012년 11월 무료 온라인 가이드북과 스마트폰 앱 '투리월tourworld'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12년 8월에는 경기 콘텐츠 진흥원 스마트 콘텐츠 상품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홍보비를 전액 지원받기도 했습니다.유용한 정보와 휴대성을 겸비한 온라인 가이드북을 만드는 것이 원래의 취지였지만, 화면 속 디지털 기호를 넘어 아날로그의 감성이 숨 쉬는 차별화된 가이드북을 통해 더 많은 여행자들의 길잡이가 되고자 이렇게 책으로 펴내게 되었습니다.다양한 스마트 기기를 통해 수많은 정보들이 넘쳐나는 세상에서 한 권의 책이 가지는 의미는 어쩌면 우리가 항상 엄마 품을 그리워하는 것과 같지 않을까요? 때론 따뜻한 안식처가 되고 때론 친절한 안내서이기도 한 엄마 품을 생각하며 책을 만들었습니다.길이 끝나는 곳에서 비로소 여행은 시작된다고 합니다. 오늘도 세상 어딘가에서 모국어로 꿈꾸고 있을 당신께 이 책이 조그마한 나침반이 되길 기대합니다.투리월 홈페이지 : www.touriworld.co.kr
목차
저자 소개
투리월 소개
업데이트 및 일러두기
유럽, 이곳만은 꼭! / 투리월 Best Route
영국 England 런던 / 윈저
벨기에 Belgium 브뤼셀 / 브뤼헤
네덜란드 Netherlands 암스테르담
프랑스 France 파리 / 베르사유 / 모나코
스위스 Swiss 취리히 / 루체른 / 인터라켄
여행준비편
알아두면 유용한 Application
Index
열차 예약 양식
특별부록(주머니 속 작은 여행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