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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댓글 문화
새로운사람들 | 부모님 | 201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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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터넷 세상의 도래와 함께 악성 댓글을 일컫는 ‘악플’이 사회문제로 등장한 지도 꽤 오래 되었다. ‘악플’이 한 인간을 자살이라는 극단의 수렁으로 몰아넣는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린다. 이런 악습에 대한 반성과 함께 댓글을 미풍양속으로 승화시켜 보자는 움직임이다.

  출판사 리뷰

악플은 가라, 아름다운 댓글문화의 이정표

인터넷 세상의 도래와 함께 악성 댓글을 일컫는 ‘악플’이 사회문제로 등장한 지도 꽤 오래 되었다. 심지어는 ‘악플’이 한 인간을 자살이라는 극단의 수렁으로 몰아넣는다는 이야기와 함께 세계적인 문화유산인 한글의 문법을 파괴한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렸다. 문명의 이기를 활용하면서 고약한 심술을 부려 세상을 황폐하게 만들었던 셈이다. 이런 악습惡習에 대한 반성과 함께 댓글을 미풍양속으로 승화시켜 보자는 움직임도 나타났는데, 이번에 출간된 『아름다운 댓글문화』가 바로 그러한 노력의 가시적인 성과라고 하겠다.

SNS를 통한 놀라운 소통의 열매

고도의 정보화 사회와 함께 스마트기기가 우리 생활에 깊숙이 들어오고, 개인의 일거수일투족은 온통 소통疏通에 집중되는 느낌을 준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자기만의 세계에 함몰하여 역설적으로 고립되는 현상도 적잖게 나타나는 것을 쉽게 경험할 수 있다. SNS라는 문명의 이기가 빛과 어둠을 함께 동반하고 나타난다고 할 수도 있겠는데, 『아름다운 댓글문화』는 Facebook이라는 SNS 공간에서 어둠을 떨쳐내고 빛의 정원을 꾸민 대표적인 사례라고 하겠다.

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의 전형을 보여주는 책

이어령 전 문화부 장관이 추천사에서 “디지로그 아트 하나만을 고집해온 오진국 화백은 디지털의 차가운 감성과 예리하고도 섬세한 특성에 인간애가 넘치는 아날로그의 훈기를 불어넣는, 소위 크로스미디어Cross-Media 작업을 통하여 새로운 장르를 스스로 창조해냈고, 사이버 공간과 아날로그 세상을 연결하는 미술 대중화를 통해 비전문적 일반인들에게 대단한 감명을 주었다.”고 평하듯이 『아름다운 댓글문화』는 예술을 매개로 한 소통의 전범이라고 할 수 있다. 오 화백이 Facebook에 작품을 게재하면서 창작 과정의 고뇌와 감회, 주제 등을 에세이 형식으로 실으면 페이스북 친구들이 꼬박꼬박 댓글을 달아 하나의 감성感性 커뮤니티를 형성했을 뿐만 아니라 보통 사람들의 예술론으로도 훌륭한 성과라고 하겠다.

아름다운 댓글문화의 지은이들

멍석을 편 사람은 디지로그 아티스트 오진국 화백으로 31회 현대미술대전/ 초대작가상, 2011 대한민국 선정작가/ 초대작가상 <미술과 비평>, 30회 현대미술대전/ 현대미술대상, 24회 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 최우수상, 23회 대한민국국제미술대전/ 대상, 26회 대한민국종합미술대전/ 초대작가상(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댓글을 단 150명의 공동저자는 국내는 물론 북미, 호주, 일본, 아시아, 유럽, 중남미 등 그야말로 전 세계를 아우르고 있다. Facebook이라는 SNS의 위력을 새삼 실감하지 않을 수 없는 인맥이라고 하겠다.

  작가 소개

저자 : 오진국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절묘한 조화로 새로운 기법의 <디지로그> 화풍을 개척하여 화단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는 오진국 화백. 부산고 출신의 오진국 화백은 30회 현대미술대상을 비롯하여 2009년 올해의 작가상(미술과 비평) 등 수많은 수상실적이 말해주듯 동 분야에서 선구자적 위치를 확보하고 있다.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나 사업에 뜻이 있어 30년간 대기업 근무 및 자영업, 건축회사 등을 운영하였다. 그가 그림을 다시 시작한 것이 불과 11년 전인 2000년부터였으니까 나이 50세에 모든 사업을 접고 전력질주를 통하여 오늘의 명성을 얻었다. 그는 11년간 무려 4,000여 점의 작품을 창작하는 기염을 토했고, 전 포털 사이트에 온라인 작품발표를 통하여 무려 500만 명이 넘는 네티즌들로부터 호평을 받을 만큼 인기를 누리는 작가로 거듭났다. 그는 전 문화부장관인 이어령 박사가 제창한 <디지로그>의 신조어에 가장 먼저 행동으로 크로스미디어(혼합재료) 방식의 창작에 뛰어든 장본인이었고, 그로 인하여 수많은 매체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기도 하다.2011년 현재 디지털 아트를 사랑하는 모임 <디사모>를 주관하고 있으며, 한국디지털센터(KDC)의 CEO로 활동하며 최근에는 디지털 그림을 통한 영상작품 개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메인 홈페이지를 비롯하여, 네이버·야후·다음·엠파스·조인닷컴·오마이뉴스 등 수많은 포털 사이트에 블로그와 카페를 동시에 운영하고 있다.단행본 출간 | 오진국 디지털그림세계 1집 <내사랑 연이 되어> 출간 | 오진국 디지털그림세계 2집 <무한질주> | 오진국 디지털그림세계 3집 <색깔 때깔 맛깔 빛깔> 출간 외 다수SBS-TV 특집다큐 <소리없는 전쟁, 디지털> 출연 | KTV 문화다큐 <특별한 만남-디지털아티스트 오진국>편 출연 | 월간중앙 <오진국 디지털갤러리> 연재 | KBS-TV 드라마 아트월 연작 | 서울시민문화갤러리 추천작 (서울특별시) | 현대미술문화협회 초대작가 | 국제미술작가협회 초대작가 |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 전속

  목차

▶ 추천사 / 이어령_전 문화부장관/중앙일보 고문
▶ 여는글 / 오진국_디지털 아티스트
▶ 축시 / 소화宵火 고은영
▶ 150인 공동저자 프로필

봄비-2 / Highnoon / 나무와 새-4 / 어느 화사한 오후 / 정오-2 / Teardrops-7 / 꽃들의 아우성-2 / 7번 국도 / 달빛 훔쳐보기-6 / 산중유곡 / 지하실-5 / 창가의 Tea time-5 / 회상의 바다 / 화향-5 / 꽃의 신화-2 / Feel the back-2 / Illusion on canvas / 이별이라는 것-5 / Sunflower-3 / Violet Tulips / 낯선 시선 / 재개발 지역-4 / 無我 / 아드리안, 그녀의 죽음 / 추억의 향기-2 / 장미여관 가는 길-3 / 보석보다 아름다운 추억 / 또 다른 혼신 / 연인-11 / Jealousy / Blue-2 / 강-02 / 항구스케치-3 / 회상의 언덕-4 / 떠오르는 산 / 그대 빈자리-4 / 그리움의 사계-3 / 혼혈녀-2 / 낮잠 / 신의 아그네스 / E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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