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라 린 켈리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섹시한 필라테스 강사 엘리즈와 마주친 르바이. 첫눈에 전기가 통한 그는 그녀와 불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유혹적인 눈빛과 위험한 매력을 가진 엘리즈에게 푹 빠져 버리고 만다. 이대로 그녀를 놓칠 수 없다고 결심한 르바이는 또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기 위해 입을 열지만, 시곗바늘이 11시 59분을 가리키던 그 순간 그녀는 '오늘은 즐거웠다'는 말만 남기고 침대를 떠나 버리고 마는데…
출판사 리뷰
12시가 지나면 풀리는 마법
우연히 들른 서점에서 섹시한 필라테스 강사 엘리즈와 마주친 르바이. 첫눈에 전기가 통한 그는 그녀와 불같은 하룻밤을 보내게 되고, 유혹적인 눈빛과 위험한 매력을 가진 엘리즈에게 푹 빠져 버리고 만다. 이대로 그녀를 놓칠 수 없다고 결심한 르바이는 또 만나고 싶다는 말을 하기 위해 입을 열지만, 시곗바늘이 11시 59분을 가리키던 그 순간 그녀는 ‘오늘은 즐거웠다’는 말만 남기고 침대를 떠나 버리고 마는데….
당신을 찾아내서… 내 품에 돌아오게 만들겠소!
작가 소개
저자 : 미라 린 켈리
시카고 지역에서 자랐으며, 로욜라 대학에서 미술 학위를 받았다. 그녀는 이탈리아 로마에서 유학하던 중 인생의 짝을 만났는데, 알고 보니 그는 2년 동안이나 바로 이웃에 살고 있었다고 한다. 20대를 시카고에서 일하며 즐겁게 보낸 그녀는 현재 미네소타에서 남편, 그리고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행복하게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