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채수영
ㆍ시인. 문학비평가. 문학박사.ㆍ동국대 국문과 경기대 대학원,ㆍ한국문학비평가협회장ㆍ전국대학문예창작학회장 역임.ㆍ신흥대학문예창작과 교수 역임.ㆍ시집『푸른 동행』『행복사용설명서』『꽃이 진 자리에는』ㆍ저서『채수영전집』 1~20권 (국학자료원)ㆍ수필집『문사원 명상』
책머리에
제1부 전라도 동백에는
바람개비처럼
풍경유감
미궁
무제
병에게
봄을 깨우는 소리는 어디서 오는가
말
시 쓰기 그리고 살아가기
앞을 보면
나는 무슨의미로 서 있는가
사랑에서는
환장하겠네
바람 탓이라네
풍경
망연(茫然)
변명조
나이
소식
전라도 동백에는
소록도 바람
제2부 꽃 지는 소리
나물맛
수탄교
바람이 불면
허허당(虛虛堂)
꽃에게 묻다
봄날의 환타지
뻐꾸기 우는 아침은
꽃 지는 소리
가슴이 비어있는 날은
그대를 보내는 날은
혼자 있는 날
는개
파도를 보고 온 날은
허기
오만(傲慢
제자
아침
그림자
잊었다 그리고 잃었다
독거노인
제3부 오는 향기를 가로막지 말라
말없음표
농약
깃발
그리움의 그림자
저 빛나는 햇살 아래
시 쓰는 날은
지금, 나는 울고 싶은데
오는 향기를 가로막지 말라
그대 그리고 나
그리운 사람은 길을 헤매지 않는다
풍경여백
슬픔의 자취로 흔들리는
그림자 바라보기
가을 선풍기
우리가 강이었으면
꽃이 진다고 울음을 우랴
배반
이름을 지우면서
잘 가거라, 이별이여
그대, 울고 있으리
제4부 그리워 길을 묻는 풍경화
사랑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
가을날의 환타지
가슴에 불을 켜야겠네
놀라운 일
가을 햇살아래
바보처럼 살고, 미치게 일하는 날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