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들의 세계는, 사랑을 하기에 너무나도 비좁다.” 전혀 모르던 여자아이가 의붓여동생이 되어, 함께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야릇하면서도 발칙한, 하지만 아련하고도 진솔한 감정이 담긴 고품격 러브스토리. 타인의 시선과 편견을 넘어서, 자신에게 ‘솔직한’ 의붓남매에 대해 평가를 내려야 할까.
출판사 리뷰
지나칠 정도로(?) 솔직한 의붓남매의 조금은 야릇하고 풋풋한 신감각 러브스토리, 개막!
“오빠는 역시…… 저랑 지내는 게 불편해요?”
의붓여동생이 생겼다. 등굣길을 오를 때마다 늘 마주쳤던 이름도 모르는 소녀. 우리 학교의 부속 중학교에 다니는 후배. 어느 날 갑자기 “저, 사실은 계속 당신이 신경 쓰였어요! 저랑 사귀어 주세요!”라고 고백해오지 않는 이상에야, 그저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중 하나에 불과할……아니, 잠깐만, 뭐라고? 그 아이가 이제부터 내 여동생이라고? 그것도 갑자기 부모님 없이 한 지붕 아래서 동거하게 될──?!
*이 상품은 일반판으로, 이보희, 이경태 성우분께서 참여한 콤플렉스 시스터 드라마CD ‘소녀의 마음’과 일러스트 미니노트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목차
Chapter1. 여동생이 생겼습니다.
Chapter2. 방해자가 생겼습니다.
Chapter3. 행복이 생겼습니다.
Chapter4. 밀애가 생겼습니다.
Chapter5. 역경이 생겼습니다.
Chapter6. 사랑이 생겼습니다.
Epilogue. 세상 바깥의 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