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로리 와일드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큰 부상을 입고 의가사 제대를 한 후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전직 군인 분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사랑하는 여동생이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웬 놈팡이와 결혼을 한다는 것. 하여 그는 서둘러 고향으로 가려 하지만 급하게 4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마이애미로 떠나는 차편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괴로워하던 그의 앞에 천적이라 생각해 왔던 옆집 여자 타라가 나타나 태워다 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게 아닌가. 그녀의 도움을 받고 싶지 않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던 분은 울며 겨자먹기로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출판사 리뷰
♣ 이달의 추천작
사람은 정반대에 끌리는 법
큰 부상을 입고 의가사 제대를 한 후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전직 군인 분에게 어느 날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들려온다. 사랑하는 여동생이 만난 지 한 달밖에 안 된 웬 놈팡이와 결혼을 한다는 것! 하여 그는 서둘러 고향으로 가려 하지만 급하게 4천 킬로미터나 떨어진 마이애미로 떠나는 차편을 구하기는 쉽지 않다. 그런데 괴로워하던 그의 앞에 천적이라 생각해 왔던 옆집 여자 타라가 나타나 태워다 주겠다는 제안을 하는 게 아닌가. 그녀의 도움을 받고 싶지 않았지만 다른 방법이 없던 분은 울며 겨자먹기로 그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180도 다른 두 남녀가 펼치는 흥미진진한 로드 무비!
작가 소개
저자 : 로리 와일드
여덟 살 때부터 글을 쓰기 시작한 로리는 4년 후인 열두 살에 그녀의 첫 번째 소설을 완성했다고 한다. 비록 거절당했지만 열여섯 살 때 처음으로 잡지에 작품을 투고한 이래로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60권 이상의 소설을 써 왔으며, 지금은 글쓰기 강사로 일하면서 여성을 위한 센터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