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학이라고 하면 손사래부터 치는 아이가 있나요? 여기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의 주인공 마루도 꼭 그런 아이입니다. 수학이라면 질색이지만 부모님이 물려주신 수학박물관을 지키기 위해 수학공식을 이용해서 몬스터들과 싸웁니다. 처음에는 자신 없는 모습을 보이는 마루가 친구들과 수학의 신들의 도움을 받아 어려운 문제를 맞히고 당당히 몬스터를 물리치는 모습을 보면 수학에 자신 없는 아이들도 \'모르는 것은 배워가면서 하면 된다.\'라는 당연하지만 알찬 진리를 깨닫게 되죠. 마치 게임을 하듯 수학적 지식을 무기 삼아 몬스터를 해치우면 다음 장에서는 다른 수학내용이 전개됩니다. 자연스럽게 공부와 게임을 접목시켜 수학을 좀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수학에 자신감을 갖게 합니다!
출판사 리뷰
■ 총 58페이지의 충분한 학습량!
초등 수학교과과정 중 평면도형 전 과정을 올컬러 총 58페이지의 학습페이지로 구성, 기초부터 튼튼하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본문 만화로 끝이 아니라 \'펀펀 수학원리\', \'펀펀 수학퀴즈\'라는 학습페이지를 만화와 별도의 페이지로 구성하여 앞서 만화 속에 등장한 수학내용을 완전히 이해하고 다음 장으로 넘어갈 수 있도록 배려했습니다. 일정한 분량으로 나눠서 실려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앞의 만화에 등장한 수학적 지식이어서 몇 번만 반복해서 읽어도 저절로 외워지는 놀라운 학습 효과를 가져옵니다.
■ 2권에서 다룬 학습 내용
■ 평면도형
1. 점과 선
2. 각도
3. 삼각형
4. 사각형
5.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6. 원
7. 원주와 원주율
8. 원과 부채꼴의 넓이
■ 수학적 배경 지식도 놓치지 않는다!
학습페이지 뒤에는 \'펀펀 수학역사\'라는 코너를 마련, 역사 속 실존했던 수학자들의 일생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실었습니다. 수학에 매력을 느껴 평생을 바친 수학자들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그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연구 성과를 알게 됨과 동시에 수학자체에도 흥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배경 지식을 습득하고, 궁극적으로는 수학 자체에 흥미를 갖게 한다는 게 <교과서 속에 살아있는 수학박물관>의 지향점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신수현
신수현 님은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면서, 자유 기고가로 여러 잡지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펴낸 작품으로는 <수학상점>, <사이보그 소녀 치치 1,2> 등이 있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하셨습니다.
그림 : 캐러멜 3호
‘캐러멜 3호’는 어린이를 위한 유익하고 재미 가득한 동화와 만화를 만드는 작가들의 모임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선 구성은 홍용훈 님, 그림은 윤효식 님이 참여해주셨습니다. 윤효식 님은 만화 작가로 <영원기병 나이트(아이큐점프)>, <신검(소년챔프)> 등을 연재하였고, 어린이를 위해 만든 책으로 <소리토리음악여행(현대출판)>, <천년을 가는 한지(한솔출판)> 등이 있습니다.
구성 : 홍용훈
홍용훈 님은 만화스토리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 , , <탐정 꼬미와 여리의 과학수사단(소년조선연재)> 등 많은 책을 만드셨습니다.
목차
1. 수학박물관에 금이 갔어요! - 점과 선
수학박물관에 갑자기 쇠공이 날아들어 큰 구멍이 생긴다. 마루와 잉가, 수학의 신들은 구멍이 뚫리고 금이 가는 건물 때문에 걱정이 태산이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잉가는 수학박물관을 찾은 아이들에게 점과 선을 설명하기에 여념이 없다.
2. 수학박물관 마당을 지켜라! - 각
마루는 수학박물관을 온전히 지키지 못했다는 생각에 괴로워하고, 이런 마루를 위로하려 피타고라스와 아르키메데스, 우즐라 등이 자기 식으로 건물을 다시 지어보지만 이상하기만 하다. 이유는 바로 각이 안 맞아서! 제대로 된 건물을 짓기 위해서는 싫어도 딜리버리스 2에게 각을 배워야하는데….
3. 수학 기숙학원의 비밀 - 삼각형
결국 기울어진 수학박물관은 휘청거리다 직각삼각형 모양으로 무너져버리고 이를 본 피타고라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에 대해 설명한다. 수학박물관과 동시에 무너진 수학학원 덕분에 생명의 돌과 죽음의 돌에 관한 실마리를 얻게 된 마루 일행은 비밀을 밝히기 위해 용감하게 수학학원에 쳐들어간다!
4. 수학 기숙학원으로 쳐들어가라! - 사각형
생명의 돌이 있어야만 수학박물관을 원래대로 돌려놓을 수 있다는 걸 깨달은 마루 일행은 수학학원을 찾아가지만 어여쁜 안내 몬스터의 공격에 혼이 나간다. 오직 잉가 혼자 사각형 문제를 풀게 되지만 거기엔 또 다른 함정이 있었으니…!
5. 수학학원 기습작전 1 - 삼각형과 사각형의 넓이
마루와 수학의 신들은 안내 몬스터의 유혹에 넘어가 삼각형 목 틀에 걸리고 만다. 삼각형의 넓이 공식을 모르면 빠져나갈 수가 없어서 당황하지만 잉가의 현명한 판단으로 삼각형, 사각형의 넓이를 구하고 무사히 마법에서 풀려난다.
6. 수학학원 기습작전 2- 원
안내 몬스터의 공격에서 벗어난 것도 잠깐, 더 강력한 원도형 몬스터를 만나게 된 마루 일행! 바닥이 꺼져서 피타고라스는 바로 떨어져버리고 통통볼 공격으로 레오나르도까지 탈락한다. 이제 남은 사람은 마루와 잉가 뿐. 원도형 몬스터의 문제를 맞히고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7. 무조건 열심히 하면 되는 거야!! - 원의 넓이 1
마루와 잉가는 한 번만 틀리면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위험천만한 상황에 처하지만 별책부록 전과 몬스터의 도움을 받아 무사히 원의 넓이를 구한다. 몬스터지만 마루를 도와준 전과 몬스터를 위해서라도 이대로 호락호락 물러설 수는 없는데…!
8. 입체도형의 세계로 고고!! - 원의 넓이 2
마루와 잉가는 원기둥이 무너져서 깔릴 뻔하지만 무사히 살아나고, 그 와중에 생명의 돌을 찾게 된다. 비록 수학박물관은 무너졌지만 생명의 돌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새롭게 시작하게 된 마루 일행! 앞으로도 수학 공부 열심히 해서 수학박물관을 굳건히 지켜나갈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