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 이미지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
문학동네 | 부모님 | 2013.03.29
  • 정가
  • 22,000원
  • 판매가
  • 20,900원 (5% 할인)
  • S포인트
  • 660P (3%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16p
  • ISBN
  • 9788954621038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스투디움 총서' 3권. '횡단'과 '통섭'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본 중국 근현대문학사. 오늘날 중국 근현대문학사는 초국적으로 팽창하고 있다. '중국문학'으로부터 '중어문학'으로 그리고 '중국인문학'으로 자가변신하고 팽창하면서 재구성 단계에 들어섰다. 이 책은 '담론'과 '타자화'라는 화두로 중국 근현대문학사를 이론별, 주제별, 쟁점별로 일목요연하게 파헤친 야심작이다.

오랫동안 중국문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기존의 지엽적 시선을 탈피해 푸코 및 포스트주의의 합리적 핵심을 빌려 안팎에서 날카롭게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관행을 들춰내고, 새로운 문학사 구성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논쟁의 접점을 제시한다. 또한 서구와 동아시아 담론에서 배제된 중국문학의 위상을 재점검하고 타이완, 홍콩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과의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균형감 있는 비판적 시선을 이끌어낸다.

1부 이론적 접근, 2부 주제별 접근, 3부 쟁점별 접근 등 총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문학사 재고를 위한 핵심적인 방법론 모색에 있어 미셸 푸코의 사유와의 만남을 언급한다. 즉 이 책의 표제어인 '담론'은 푸코의 용어이며, '타자화'의 개념 역시 그의 '배제'라는 용어와의 연관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서구 중심의 담론 권력 구조에서 배제되거나 중국 내 자국 담론에서 삭제되거나 일탈해온 허점을 간파해내고, '횡단'과 '통섭'을 통한 새로운 중국 근현대문학사를 재구성해낸다.

서구, 동아시아 학자의 수많은 문헌들과의 비교 연구는 이 책이 지닌 또다른 학술적 가치다. 끝으로 이 문학사 논쟁에서 중심이 된 선언문 격의 두 글을 저자들의 동의하에 직접 번역해 부록으로 실음으로써 관련 연구자들을 배려했다.

  출판사 리뷰

‘횡단’과 ‘통섭’의 시선으로
새롭게 바라본 중국 근현대문학사


“‘근현대문학’이란 개념에 처음 생각이 미친 것이 벌써 15년이 넘었다. 이제 중국 근현대문학사는 기존의 고정된 관행에서 벗어나 다양한 담론들이 각축할 수 있는 담론 공동체를 형성해 재구성의 단계로 접어들었다. 중요한 것은 중국 근현대문학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어떻게 확보할 수 있는가라는 문제설정이다.” ―임춘성

【스투디움STUDIUM 총서】
스투디움Studim은 문학동네에서 출간하는 본격 학술 총서다. 라틴어 ‘studium'은 본래 ‘연구’ ‘공부’를 뜻하는 말로, 세계에 대한 공부하기의 근원적 열정을 상기시키는 학문의 맹아가 담긴 말이다. 스투디움 총서는 현재진행형의 인문학과 새로운 학문적 화두를 촉발시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국내 인문학자들과 더불어 세계를 공부하는 열정적인 현장을 발견하기 위한 연구와 공부의 장소다. 더 나아가 그 공부가 학제간 담론을 끌어낼 수 있는 하나의 실천적 장소를 지향한다. 하나의 인물에서 하나의 도시로, 하나의 이미지에서 하나의 학문으로, 하나의 말에서 하나의 철학하기로 번져가는 무한한 탐구의 미로가 펼쳐질 것이다.
01 정항균, 『“typEmotion"―문자학의 정립을 위하여』
02 조효원, 『부서진 이름(들)―발터 벤야민의 글상자』
03 임춘성,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
04 윤미애, 『발터 벤야민과 도시산책』
05 김호영, 『영화 이미지학』
06 김진석, 『소외되고 또 소내되지만, 소내하기도 한다』
07 정항균, 『메두사의 저주』

【개괄 소개】
임춘성,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

오늘날 중국 근현대문학사는 초국적으로 팽창하고 있다. ‘중국문학’으로부터 ‘중어문학漢語文學’으로 그리고 ‘중국인문학華人文學’으로 자가변신하고 팽창하면서 재구성 단계에 들어섰다. 이 책은 ‘담론’과 ‘타자화’라는 화두로 중국 근현대문학사를 이론별, 주제별, 쟁점별로 일목요연하게 파헤친 야심작이다. 오랫동안 중국문학을 연구해온 저자는 기존의 지엽적 시선을 탈피해 푸코 및 포스트주의의 합리적 핵심을 빌려 안팎에서 날카롭게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관행을 들춰내고, 새로운 문학사 구성을 위한 필수불가결한 논쟁의 접점을 제시한다. 또한 서구와 동아시아 담론에서 배제된 중국문학의 위상을 재점검하고 타이완, 홍콩을 비롯해 한국, 일본 등과의 비교문학적 관점에서 균형감 있는 비판적 시선을 이끌어낸다.
이 책은 1부 이론적 접근, 2부 주제별 접근, 3부 쟁점별 접근 등 총3부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는 이 문학사 재고를 위한 핵심적인 방법론 모색에 있어 미셸 푸코Michel Foucault의 사유와의 만남을 언급한다. 즉 이 책의 표제어인 ‘담론’은 푸코의 용어이며, ‘타자화’의 개념 역시 그의 ‘배제’라는 용어와의 연관 속에 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서구 중심의 담론 권력 구조에서 배제되거나 중국 내 자국 담론에서 삭제되거나 일탈해온 허점을 간파해내고, ‘횡단’과 ‘통섭’을 통한 새로운 중국 근현대문학사를 재구성해낸다. 서구, 동아시아 학자의 수많은 문헌들과의 비교 연구는 이 책이 지닌 또다른 학술적 가치다. 끝으로 이 문학사 논쟁에서 중심이 된 선언문 격의 두 글을 저자들의 동의하에 직접 번역해 부록으로 실음으로써 관련 연구자들을 배려했다.

【세부 소개】
“중국 근현대문학의 기점과 범위는 무엇인가”
―담론’과 ‘타자화’를 통한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기점과 범위 설정에 대한 재고

우선 제1부는 총론 격으로, 현재 주요 담론으로 부상한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시기와 범위 설정의 문제를 두 편의 글을 통해 살펴본다. 「20세기 중국문학과 두 날개 문학」과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기점과 범위」가 그것이다. 첫째, 「제1장 20세기 중국문학과 두 날개 문학」에서는 ‘신문학’, ‘셴다이문학’, ‘진셴다이近現代 100년문학’, ‘

  작가 소개

역자 : 임춘성
국립목포대학교 중국언어와문화학과 교수와 대학원 문화응용과스토리텔링 협동과정 교수를 지내고 있다. 연구 분야는 중문학과 문화연구다. 한국 중국현대문학학회 회장을 지냈고 동학회 상임고문직을 맡고 있다. ≪문화/과학≫ 편집자문위원, ≪외국문학연구≫ 편집위원, 상하이대학교 문화연구학부 국제위원 등을 맡고 있다.지은 책으로 『상하이학파 문화연구: 비판과 개입』(편저, 2014), 『중국 근현대문학사 담론과 타자화』(2013), 『상하이영화와 상하이인의 정체성』(공편저, 2010), 『동아시아의 문화와 문화적 정체성』(공저, 2009), 『21세기 중국의 문화지도: 포스트사회주의 중국의 문화연구』(공편저, 2009), 『홍콩과 홍콩인의 정체성』(공저, 2006), 『소설로 보는 현대중국』(1995) 등이 있다. 옮긴 책으로는 『중국현대통속문학사上』(공역, 2015), 『중국근대사상사론』(2005), 『중국근현대문학운동사』(편역, 1997), 『중국통사강요』(공역, 1991) 등이 있다. 중국어 저서로 『新世紀韓國的中國現當代文學硏究』(편저, 2013), 『文化上海』(공저, 2013), 『精神中國』(공저, 2013), 『視野與方法: 重構當代文學硏究的版圖』(공저, 2012) 등이 있다.

  목차

책을 펴내며

제1부 이론적 접근
제1장 20세기 중국문학과 두 날개 문학
제2장 중국 근현대문학사의 기점과 범위

제2부 주제별 접근
제3장 언어와 장르
제4장 대중화와 실용이성
제5장 중체서용과 지식인의 문화심리 구조
제6장 동아시아 문화 횡단과 공동체의 가능성

제3부 쟁점들
제7장 성찰적 글쓰기와 기억의 정치학
제8장 포스트사회주의 시기의 문학 지도
제9장 무협소설 전통의 부활과 근현대성
제10장 상하이 글쓰기와 도시공간 담론
제11장 포스트냉전 시기 타이완 문학/문화의 정체성
제12장 홍콩문학의 정체성과 포스트식민주의
제13장 한국의 중국 근현대문학 연구

부록: ‘20세기 중국문학’을 논함 ∥ 황쯔핑/천핑위안/첸리췬
통속문학과 두 날개 문학 ∥ 판보췬

수록문 출처
참고문헌
찾아보기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