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물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 이미지

물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
고요아침 | 부모님 | 2014.11.19
  • 정가
  • 13,000원
  • 판매가
  • 11,7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85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182p
  • ISBN
  • 978896039669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이해균의 스케치여행 2권. 이해균은 감곡성당, 소매물도, 인사동 등 우리나라 73곳을 여행하며 그곳의 표정과 느낌을 스케치와 글로 담담하게 담아낸다. 병산서원의 입교당 대청마루에 걸터앉아 동제와 서재를 거느린 만대루를 바라보던 저자는 소실점 너머로 선비들의 고고한 시심을 느끼고, 부산에서 세찬 빗줄기가 걷히고 광안대교가 펼쳐지자 잊힌 꿈 같은 풍경을 발견하며 조용필의 노래를 음미한다.

  출판사 리뷰

이덕규 시인은 이해균의 시선이 오래 머문 풍경 위로 한결같이 ‘문득’ 떠오르는 시편들과의 동행, 시의 활자들이 풍경 속에서 풍경의 일원이 되어 유기적으로 관계하는 일이야말로 새로운 ‘풍경의 발견’이 된다고 하였다. 이해균은 화가이자 꿈을 좇는 시인이다. 우리나라 이곳저곳을 여행하며 새로운 ‘풍경의 발견’을 하는 이해균은 말한다. “나는 바람처럼 이정표 없는 걷는다. 어제는 이미 돌아갈 수 없는 내일의 과거가 되듯이 시간은 간격이 없고 불투명하다. 여행지의 내력보다는 표정과 느낌을 수집하는 것이 내 여행의 사유다.(에필로그 중에서)”
이해균은 감곡성당, 소매물도, 인사동 등 우리나라 73곳을 여행하며 그곳의 표정과 느낌을 스케치와 글로 담담하게 담아낸다. 병산서원의 입교당 대청마루에 걸터앉아 동제와 서재를 거느린 만대루를 바라보던 이해균은 소실점 너머로 선비들의 고고한 시심을 느끼고, 부산에서 세찬 빗줄기가 걷히고 광안대교가 펼쳐지자 ‘잊힌 꿈 같은 풍경’을 발견하며 조용필의 노래를 음미한다.
이해균의 스케치와 글을 통해 독자들도 새로운 풍경의 발견을 하길 바란다. 이 책은 경기일보에 연재한 <이해균의 스케치여행>을 편집한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해균
탐미주의적 시혼을 도입한 작가의 회화관은 지난한 역정에 대변되는 자전적 카데고리의 원형에 깊이천착하고 있다. 한때 표현주의적 전통회화에 몰입하기도 하였으나 고뇌보다 우선한 형상적, 시각적 임팩트가 현대적 조형요소로 편협 된 지점에 있음을 인식하며 개념적 신기(新奇)로부터 논급되는 독창성과 강렬한 스케일의 방향성에 주목하고 있다. 근년까지 세계의 오지를 여행하며 비문명적 색채를 탐닉하기도 하였으나 지금은 국내 여행을 통해 내밀한 해방구를 찾고 있다. 현재 경기미술대전 초대작가와 한국미술협회, 수원민족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0회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을 가졌으며 저서로 <수미산너머 그리운 잔지바르>, <시가 있는 풍경>, <물위에 쓴 시, 바람결에 그린 풍경>이 있다.

  목차

감곡성당 / 검은추억, 태백 / 고석정 / 겨울이 아름다운 내포여행 / 경기창작 센터 / 관촉사 은진미륵 / 괭이부리마을 / 교동옛길-막국수집이 있는 풍경 / 금산교회 / 나바위 성당 / 남한산성 행궁 / 남해금산 해돋이 / 내포의 가을 / 노동당사 / 답동성당 / 덕수궁 돌담길 / 덕주사마애불 / 도담삼봉 / 도동서원 / 도산서당과 매화 / 도피안사 / 만해 기념관에서 / 맹씨행단 / 명성황후 생가 / 물향기수목원 / 반계리 은행나무 / 백양사 / 병산서원 / 보통리에서-저수지가 있는 풍경 / 봉화 달실바을-정자위에 크리스마스 / 부산앞바다-동백섬의 파도소리 / 불갑사 / 비목공원에서 / 비수구미 / 상주, 우리나라 최고의 뽕나무 / 선교장, 열화당 / 선창-사라진 포구 / 소매물도 / 수덕여관 / 수도국산 달동네 박물관 / 수류성당 / 승일교 / 안목항-커피가 있는 바다 / 약현성당과 중림동 쪽방촌 / 오죽헌 / 와우정사 / 외암리 민속마을 / 용계리 은행나무-수몰지에서 구한 신목 / 월정사 / 은자골 막걸리 / 의성김씨 종택 / 의좋은 형제 / 이천백송 / 익산미륵사지 / 인사동에서-국립현대 미술관으로 / 임청각 / 정동진 새해맞이 / 죽은향나무 / 지촌제청 / 진주성과 남강 / 참소리박물관 / 청태산 자연휴양림 / 추사고택 / 태백, 이상향의 관문 / 파사성 / 풍수원성당 / 필암서원 확연루 / 한국가구박물관-낙엽길을 걸으며 / 현풍팽나무와 100년도깨비 시장 / 화진포 / 환기미술관 / 환상성 눈꽃열차 / 회암사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