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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촌 꼬마 천사들
호퍼컴 | 부모님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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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판자촌을 희망 정원으로 만든 행복한 이야기. 한 자매가 캄보디아 판자촌 아이들을 섬기러 갔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1년만 계획하며 떠났던 그 길. 배고픈 아이들을 붙들고 함께 울었다. 병들어 아파하는 아이들을 껴안고 기도했다. 학비가 없어 학교에 못 가는 아이들을 가르쳤다. 말썽꾸러기들을 한없이 품어주었다.

지칠 때도 있었다. 짜증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그렇게 판자촌에서 10년을 살았다. 능력 없고 재능 없는 자매를 선생님으로 따르는 판자촌 아이들. 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 앞으로도 계속 좁은 길을 걸어가려는 자매의 눈물겨운 헌신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출판사 리뷰

처음에는 판자촌 아이들이 나를 필요로 했지만
이제 아이들이 없으면 내가 못 살 것 같다.
언제부턴가 이 가난한 아이들이 나의 삶의 뿌리가 되었다.

가난으로 소망을 가질 수 없었던
판자촌 아이들을 향한 헌신
‘판자촌 꼬마 천사들’


판자촌을 희망 정원으로 만든 행복한 이야기...
한 자매가 캄보디아 판자촌 아이들을 섬기러 갔다.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1년만 계획하며 떠났던 그 길..

배고픈 아이들을 붙들고 함께 울었다.
병들어 아파하는 아이들을 껴안고 기도했다.
학비가 없어 학교에 못 가는 아이들을 가르쳤다.
말썽꾸러기들을 한없이 품어주었다.

지칠 때도 있었다.
짜증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많았다.
그렇게 판자촌에서 10년을 살았다.

능력 없고 재능 없는 자매를 선생님으로 따르는 판자촌 아이들...
나무처럼 무럭무럭 자라는 아이들의 부모가 되어 앞으로도 계속 좁은 길을 걸어가려는 자매의 눈물겨운 헌신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연희
대학을 졸업한 20대 초반부터 캄보디아 판자촌에서 살고 있다. 하나님께 헌신하는 마음으로 판자촌 아이들에게 사랑을 전하며 봉사하는 사이 어느새 10년이 흘렀다. 처음에는 판자촌 아이들이 자신을 필요로 했지만 이제는 아이들이 없으면 자신이 살 수 없다고 한다.결핵에 걸려 숨을 쉬지 못할 때도 있었다, 눈이 실명되어 가는 망막박리로 주님께 눈물로 매달리며 간구했다. 판자촌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을 붙들고 울부짖으면서 기도해 줄 때 가슴이 미어지는 가난한 아이들의 사랑을 느꼈다.가난한 판자촌의 많은 아이들을 가슴으로 품고 함께 울고 웃으며 기도하면서 잘 양육하기를 소망하고 있다. 빈곤, 질병, 무지를 극복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간구한다. KBS 1TV 희망릴레이 ‘사랑 싣고 세계로’ 방영CTS TV ‘7000 미라클’ 방영, ‘내가 매일 기쁘게’ 출연CBS TV ‘새롭게 하소서’ 출연저서로는 <메콩강 빈민촌의 물새 선생님> 1, 2권이 있다.이메일 mulsekim@gmail.com

  목차

출발함
1. 첫 만남
2. 봉지 속의 쌀
3. 판자촌 오케스트라
4. 비가 오면
5. 파파야 사랑
6. 만병통치 약
7. 끝없는 기다림
8. 아픈 이별
9. 멈추지 않는 눈물
10. 하늘 물고기
11. 캄밀레
12. 양말 한 켤레
13. 나뭇가지 대신
14. 생사의 갈림길
15. 방심하는 순간
16. 혼수상태
17. 발이 아파요
18. 독버섯
19. 사진은 말 한다
20. 쌍둥이
21. 보물
22. 허밍찬양
23. 날마다 바쁘게
24. 거룩한 장소
25. 에스컬레이터
26. 104 할머니
27. 새 생명
28. 보금자리
도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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