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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훈하
부산에서 태어났고 전공은 한국 현대문학이다. 계간 '오늘의문예비평'을 통해 현장비평을 하던 중 점차 전문화되어 가는 문학 비평으로는 대중과의 적극적인 소통은 물론 심화되는 탈근대사회의 모순에 실천적으로 개입하는 것이 어렵다고 판단하여, 지금은 도시의 공간 변화와 영화.만화.TV 드라마 같은 대중적 서사들이 대중들을 주체화하는 양상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경성대학교에서 문학과 문화비평을 담당해 왔으며, 현재는 일본 후쿠오카의 세이난 대학의 객원교수로서 부산과 후쿠오카의 공간정치학을 비교 연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설담론과 주체형식>, <근대문학 담론의 확산과 변형>, <2000, 문화가 선 자리>(편저), <문화의 풍경, 이론의 자리>(공저) 등이 있다.
두 얼굴의 후쿠오카
작은 것들, 그러나 견고한
일본어 교실과 오미야게
마초의 몰락, 가족의 재구성
하나미
뒷동산 단상
아소산과 한라산
이마리 도자기 공방 마을, 오카와치야마
남자 몸의 권력
온천 풍경
료칸 시이바산장
스탠드 얼론 콤플렉스
산토리 뮤지엄 1
산토리 뮤지엄 2
일본의 뜨거운 한가위
이웃집 기요미즈 씨
우리에게 국가의 품은 존재하는가 ?
공사장 풍경
다카하시 교수의 소박한 점심
연금생활자들
얼룩 고양이 지지
드라마의 힘
타인의 시선
회복해야 할 시민공동체
마츠리
휴대전화의 진화
스미마셍
일기예보와 지역의 삶
<해운대>와 <일본침몰>의 차이
자이니치, 그 곤혹스러움
이질적인 것들의 귀환
한국에도 자동차가 있어요 ?
한국에도 자동차가 있다
부자 나라, 가난한 국민
희망은 오로지 절망으로부터
오렌지와 아우라
낮은 담장의 풍요로움
전통은 옛것이 아냐
나가사키, 기록과 기억 사이
너무 사소한 죽음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