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외국인으로써 영어를 배운 우리가 모국어로 영어를 쓰는 사람과 이야기 하게 되면 "이 사람이 뭐라는 거야!!' 라는 생각이 종종 들게 된다. 이 책은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언어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실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들을 다루고, 문화적으로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유머있게 설명해주고 있다.
출판사 리뷰
현지인과 바로 대화할 수 있는 회화!
학습영어와 현지영어(Real English)의 차이 완전 정복
공항에서부터 문제가 있는 영어는 이제 그만!
진짜 현지인들이 말하는 영어를 알고 싶어하는 분들을 위해 만들어진 책이다.
외국인으로써 영어를 배운 우리가 모국어로 영어를 쓰는 사람과 이야기 하게 되면
"이 사람이 뭐라는 거야!!' 라는 생각이 종종 들게 됩니다.
그래서..
Pardon me?
What?
Please, tell me again...를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이 책은 [유창한 회화를 위한 싱싱 초간단 영문법]의 시리즈 도서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과의 언어적 차이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제 현지인들이 말하는 Real English로
편의점에서, 식당에서, 카페에서 진짜 평범하게 사용되는 영어로 대화를 해 보세요!
ESL학습자에게 유용합니다.
I love this book! It's very easy to understand and is helpful for all levels of Korean ESL learners.
A delightful book!
나는 이 책을 아주 좋아합니다. 이해하기 쉽고 한국에 있는 모든 레벨의 ESL학습자에게 유용합니다. 유쾌한 책입니다! <Darren Yakey - 가천대학교 영어교수>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책이 나왔네요!
Finally! An English book Korean learners can actually use! Most books are very stiff and robotic. Not this book! It's really funny.
마침내 한국 학습자들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 책이 나왔 네요! 대부분의 책들은 매우 딱딱하고 로봇 같은 어투를 쓰는데 반해 이 책은 아니죠! 정말 재미있네요. <Kaushal Patel - ESL강사>
실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들
실생활에 자주 사용되는 유용한 표현들을 다룬데다, 문화적으로 실수하기 쉬운 부분들을 유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 중학생들에 게도 좋은 교재가 될 것 입니다. <발곡중 영어교사 이정원>
이 책의 특징
>> 직접 경험한 Real English!
저자가 직접 현지에서 경험하고, 찍은 사진과 real컷을 토대로 에피소드를 구성하여,
기존 책들보다 리얼리티가 살아있다.
>> 생활 대화문 &핵심해설
각 에피소드마다 저자가 외국인과 살면서 느낀 점들이나 우리가 몰랐던 문화와
정보들을 Real하게 담았다.
>> 영어회화의 기본 상황 대처 능력!
한국인이기에 어려워하는 단어의 발음이나 끊어 읽기 연습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Real English를 구사하도록 구성하였다.
>> 알면 할 수 있는 상황 대처 능력!
각 과마다 저자들의 생생 리얼강의를 수록하여 중요한 언어적 포인트와 문화적 부분까지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양승혁
저자 : Bernadette De La Guerre
목차
발음기호 phonetic alphabet
자음 consonants -10
모음 vowels -12
Part 1
1과 저는 오이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cucumber. -16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can or can't?
2과 뭔가 특별한 것을 찾고 계시나요? Looking for something specific? -22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장인, 장모, 처제, 처형은 뭐라고 하지?
3과 저는 DVD 한 장을 대여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I'm trying to rent a DVD. -28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친구란?
4과 그건 완전 편리해! It's super convenient! -34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원어민의 오해를 부르는 한국이름
5과 파프리카 어디 있어? Where's the paprika? -40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Vegetarian 얼마나 알고 있나요?
6과 계란은 어떻게 요리해 드릴까요? How would you like your eggs done? -46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말 진짜 많은 웨이터 / 웨이트리스
7과 그것은 시차로 인한 증상을 도와줘. It helps with symptoms of jet lag. -52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아플 땐 죽? 치킨 수프? 크래커?
8과 무슨 일이야? (일이 오래 걸려서 기다릴 때) What's the holdup? -58
원어민 vs 한국인 Cultural Key - 주차공간
9과 모든 상품들 좀 봐 봐! Look at a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