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이애나 팔머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사건 사고를 좋아하는 신문기자 실리는 어느 날, 편집장으로부터 파나마 시티 살인 사건을 취재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특종을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흔쾌히 출장을 떠나기로 결심한 그녀. 하지만 목격자의 진술을 받기 위해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다름 아닌, 냉철한 카리스마로 법정을 장악해 버린 변호사, 호크. 어릴 적부터 견원지간처럼 지내 온 그와 1주일간, 그것도 단둘이서 출장을 떠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녀는 영 마뜩치가 않았는데…
출판사 리뷰
당신은 아직 응석받이 어린애로군?
사건 사고를 좋아하는 신문기자 실리는 어느 날, 편집장으로부터 파나마 시티 살인 사건을 취재하라는 지시를 받게 된다. 특종을 잡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흔쾌히 출장을 떠나기로 결심한 그녀. 하지만 목격자의 진술을 받기 위해 반드시 동행해야 하는 인물이 있었다. 그는 다름 아닌, 냉철한 카리스마로 법정을 장악해 버린 변호사, 호크! 어릴 적부터 견원지간처럼 지내 온 그와 1주일간, 그것도 단둘이서 출장을 떠나게 되었다는 사실이 그녀는 영 마뜩치가 않았는데….
당신에겐 내 행동에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요!
작가 소개
저자 : 다이애나 팔머
신문 기자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딘 다이애나는 현재 명성 높은 로맨스 작가이다. 미국의 로맨스 작가 중 열 손가락 안에 꼽히는 그녀는 아름다우면서도 유머를 겸비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노력한다. 남편과 만난 지 1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린 그녀는 그때의 느낌에 대해 자신이 쓰는 로맨스 소설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았다고 말한다. ▶ 최근 발표 작품 HQ-380 카우보이의 프러포즈 / HQ-529 아찔한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