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In the Blue 시리즈, 제9권. 파리에서 가장 구미당기는 일은… 지금 있는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 그런 하루가 모두가 꿈꾸는 ‘가장 완벽한 휴가’가 아닐까.
책 속 글과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파리를 직접 보듯, 여행자의 눈으로 파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위하여 프랑스와 파리의 토막상식, 파리여행지도, 파리 지하철노선도와 버스노선도 그리고 <여행자를 행복하게 하는 파리 Best 15>를 부록으로 정리하였다.
출판사 리뷰
한국인이 가장 가보고 싶어하는 유럽여행지 1위 파리!
파리 지성여행에 이은 <파리 감성여행>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여행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다!
가치창조 새로운 여행시리즈 In the Blue 그 아홉 번째
설렘이 번지는 파리, 파리를 감성으로 읽어내다
파리의 모든 길이 모이고 또 다시 시작되는
에뜨왈 광장에서부터 파리의 거의 모든 것을 만나다
전세계 수많은 사람들이 가고 싶어하는 1순위 도시
옛 프랑스의 ‘영광’이 곳곳에 남아 있는 도시
세상에서 가장 다양한 무대의 음악 공연을 볼 수 있는 도시
젊은 예술가들의 그림을 가장 ‘쉽게’ 만날 수 있는 도시
예술과 문화와 또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
어두워진 이곳에 서서 오늘 하루를 되돌아본다.
지난 한 달의 삶을 돌아본다. 일 년의 삶도…
그리고 기억나는 대로 지금까지 걸어온 순간순간을 떠올렸다.
밤은 시간을 되돌리는 힘이 있구나.
여행은 시간을 되돌려 반추하는 힘이 있구나.
▷▶ 당신이 있는 곳이 어디든.
파리에서 가장 구미당기는 일은… 지금 있는 그곳에서 하루를 보내는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
그런 하루가 모두가 꿈꾸는 ‘가장 완벽한 휴가’가 아닐까.
▶▷ 지도가 있어도, 언젠가 지나간 길이라 할지라도
늘 다르게 변하는 것이 길이기에 어쩌면 그 길에서 길을 물어야 할지도 모른다.
분명한 한 가지는, 길이 존재하는 한 우리는 서로에게 길을 물어야 한다는 것이다.
길이 길에 기대어 이어지듯 나의 길도 당신에게 이어져 있으니까.
▷▶ 책 속 글과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파리를 직접 보듯, 여행자의 눈으로 파리를 만나게 될 것이다. 책의 말미에는 독자들을 위하여 프랑스와 파리의 토막상식, 파리여행지도, 파리 지하철노선도와 버스노선도 그리고 <여행자를 행복하게 하는 파리 Best 15>를 부록으로 정리하였다.
작가 소개
저자 : 백승선
사진 찍는 재미로 시작한 여행이 절반은 직업이 된 여행 작가이자 자유기고가이다.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라는 책으로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국내에 널리 알린 후, 지금까지 총 열세 권의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다. 아름다운 곳에 대한 남다른 감식안으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고 있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곳을 여러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기쁨을 나누며 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