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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원종
수필가. 음식과 식.약재료, 사상의학 연구가. 1954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건국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 편집부, 건설회사 홍보기획실에서 근무했다. 1987년 《한국수필》 봄 호에 실린 「아름다운 인간」으로 수필가로 등단한 이후, ‘등대문학상’, ‘둔촌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2010년부터 힐링 메시지 채널인 <내 영혼의 산책>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내 영혼의 산책》, 《상실의 힘, 시련의 축복》, 《내 몸을 살리는 체질별 별미여행》, 《행복한 밥상》 등이 있다.
서문 : 반드시 밀물은 밀려오리라
제1장_ 무엇이 우리를 아프게 하는가, 고통과 시련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삶은 어쩔 수 없는 투쟁이다
인생의 조각보
상처받지 않는 삶이란 없다
껍질이 깨지지 않으면 새 것이 탄생할 수 없다
길이 막혀도, 길이 없어도 가야 한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 많은 상처를 주고받는다
상처받은 영혼은 침묵한다, 말없이 돌아 선다
명절이 또 왔다네. 상처를 또 받는다네
달려 온 비극
떠나 버린 사람과 상처는 빨리 잊을수록 좋다
마음의 상처와 화병(火病)
거리에서 만나는 문학에도 치유의 힘이 있다 ??스크린 도어와 시(詩)
아이의 상처는 부모와 환경이 만든다
상실의 아픔, 상실의 힘
신뢰의 힘
긍정적인 마음의 힘
고통과 시련의 축복
‘노시보 효과’와 ‘플라시보 효과’
부정적 암시는 사람을 죽이고, 긍정적 암시는 사람을 살린다
기(氣)를 살려야 상처가 치유되고 성공한다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마음속에 길이 있다
제2장_ 찌그러지고 뒤틀린 삶에도 희망과 기적은 있다
내일, 그렇다! 우리에게는 아직 내일이 있다
밀물은 반드시 온다
젊다고 다 청춘은 아니다
인간은 결국 자기가 바라보는 대로 살게 된다
실패의 경험은 성공을 향한 디딤돌
태풍은 반드시 지나간다
나는 지금 왜 이곳에 있는가
현재를 넘어 저쪽을 바라보라
풀처럼, 다시 일어나라
봄처럼, 다시 시작하라
그들을 죽인 것은 희망의 상실이었다
내년 여름에 대한 희망과 절망
세상은 꿈꾸는 자들의 것
그대가 선택한 길이 그대의 인생을 만든다
난 아직도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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