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적 영성가 디팩 초프라가 들려주는 자유와 행복, 인간과 우주의 참 본성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쥔, 어느 것 하나 아쉬울 것 없어 보이는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또 살고 있는 스타들이 왜 디팩 초프라를 정신적 스승으로 삼을 수 밖에 없는지를 알 수 있는 책.
저자 디팩 초프라는 원래 하버드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한 내분비학자요 의사였다. 덕분에 그는 몸이 아파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이 책은 의사인 자신을 찾아온 한 심장질환 환자와의 대화로부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는 앞에 앉은 환자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왜 낫고자 하는 거요?”
환자는 어리둥절해하며 “아픈 사람이라면 누구나 낫기를 바라지 않겠냐?”고 되묻는다. 디팩 초프라는 계속해서 그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병이 나아야 직장에 돌아가서 돈을 벌 수 있다” “돈을 벌어야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낼 수 있다”고 대답하던 환자는 마침내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라고 대답하기에 이른다.
디팩 초프라는 이런 질문을 다른 환자들에게도 던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왜 행복을 첫 번째 목표로 삼지 않고 다른 부차적인 것들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걸까?” 의문을 품게 된다. 그가 발견한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부차적인 수단들 대신 첫 번째 목표로 곧장 행복을 설정하면, 돈, 건강, 친구 같은 우리가 원하는 부수적인 것들을 더 쉽게 얻는다는 것이었다.
출판사 리뷰
세계적 영성가 디팩 초프라가 들려주는
자유와 행복, 인간과 우주의 참 본성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
“당신 몸으로 하여금 우주와 더불어 춤추게 하라. 당신 안에 있는 긴장과 속박을
모두 풀어버려, 당신 몸이 우주의 리듬을 타면서 쉬게 하라. 당신 몸을 움직이고 운동시키고
그렇게 계속 움직여라. 당신 몸이 우주와 더불어 춤을 추면 출수록 그만큼 당신은
기쁨, 생명력, 에너지, 창조력, 동시 발생, 그리고 조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본문에서
왜 사람들은 행복하기를 원한다면서 행복을 첫 번째 목표로 삼지 않는 걸까?
오프라 윈프리, 레이디 가가, 데미 무어, 마이클 잭슨…… 세계적인 스타인 이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디팩 초프라’를 정신적 스승으로 삼고 있다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의 책은 국내에서도 이미 여러 권 번역되어 나왔고, 국내의 한 TV 프로그램에서 강연을 한 적도 있어 그의 메시지를 들어본 이들이 많을 것이다.
부와 명예를 모두 거머쥔, 어느 것 하나 아쉬울 것 없어 보이는 ‘성공한’ 인생을 살았고 또 살고 있는 이들 스타들이 왜 디팩 초프라를 정신적 스승으로 삼고 있을까?
우리 사회에서는 언제부턴가 ‘힐링’이라는 말이 유행처럼 번지기 시작하더니, 최근 들어서는 ‘행복’에 대해 묻고 답하는 책들이 범람하고 있다. 우리의 생활 수준은 이전보다 훨씬 높아졌고, 인터넷을 통해 필요한 정보를 즉시 찾을 수 있고 전 세계 사람들과 친구를 맺거나 의사소통도 쉽게 할 수 있다. 물질적으로 훨씬 풍요로워진 이 시대에 ‘힐링’과 ‘행복’이라는 말이 사람들 사이에서 새삼 이슈가 되고 마음을 잡아끄는 것은 커다란 역설처럼 보인다. 그러나 깊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우리가 비로소 우리 안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를 돌아보기 시작했고 물질적인 풍요만으로는 진정한 행복에 도달하기 어렵다는 자각을 하기 시작했다는 의미일 수 있다. 어쩌면 이것이 세계적 스타들로 하여금 이 시대의 중요한 영적 스승 중 한 명인 디팩 초프라를 인생의 멘토로 삼고 더 나은 삶을 향한 행로를 모색하게 만든 동기였을지 모른다.
디팩 초프라는 원래 하버드 의대에서 의학을 전공한 내분비학자요 의사였다. 덕분에 그는 몸이 아파 찾아오는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이 책은 의사인 자신을 찾아온 한 심장질환 환자와의 대화로부터 시작한다. 어느 날 그는 앞에 앉은 환자에게 뜬금없는 질문을 던진다. “당신은 왜 낫고자 하는 거요?”
환자는 어리둥절해하며 “아픈 사람이라면 누구나 낫기를 바라지 않겠냐?”고 되묻는다. 디팩 초프라는 계속해서 그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병이 나아야 직장에 돌아가서 돈을 벌 수 있다” “돈을 벌어야 아들을 좋은 대학에 보낼 수 있다”고 대답하던 환자는 마침내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어서”라고 대답하기에 이른다. 디팩 초프라는 이런 질문을 다른 환자들에게도 던진다. 그리고 “사람들은 왜 행복을 첫 번째 목표로 삼지 않고 다른 부차적인 것들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는 걸까?” 의문을 품게 된다. 그가 발견한 더욱 흥미로운 사실은, 부차적인 수단들 대신 첫 번째 목표로 곧장 행복을 설정하면, 돈, 건강, 친구 같은 우리가 원하는 부수적인 것들을 더 쉽게 얻는다는 것이었다.
그는 겉으로 보이는 행복의 이유들은 결코 참된 행복을 만들지 못한다고 말한다. 이유 있는 행복은 언제든 그 이유가 사라질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형태의 비참함일 뿐이다. 우리가 누리고 싶은 행복은 이유 없는 행복이고, 그것은 우리 안에 ‘의식의 상태’로서 이미 존재한다고 그는 말한다. 행복이 바깥에서 추구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의식 상태라면, 진정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우리가 할 일은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것이다. 디팩 초프라는 그것을 아는 것은 곧 우리 존재의 신비를 아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바로 그 질문,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이요 우리 자신에 관한 참된 지식으로 우리를 안내하는 책이
작가 소개
저자 : 디팩 초프라
심신상관의학과 인간의 잠재력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의학자이자 영적 지도자. 인도 뉴델리에서 태어나 하버드 의대에서 공부했다. 고대 인도의 전통 치유 과학인 아유르베다와 현대 의학을 접목하여 '심신상관의학(mind-body medicine)'이라는 분야를 창안하며 대체의학의 선두 주자가 되었다. 동양철학과 서양의학을 한데 아우른 독창적인 건강론과 행복론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전해왔으며, 현재 자신이 세운 '초프라 행복 센터(Chopra Center for Well-Being)'를 중심으로 마음 수련법을 전파하고 있다. 그의 많은 책들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건강과 영성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가 되었다. 그 영향으로 <뉴스위크>지가 선정한 20세기를 움직인 100인 중 한 명에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에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라는 책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는 <사람은 늙지 않는다> <바라는 대로 이루어진다> <마음의 기적> <죽음 이후의 삶> <풍요로운 삶을 위한 일곱 가지 지혜>, <영혼을 깨우는 100일간의 여행>, <중독보다 강한>, <건강의 창조>, <조건 없는 삶>, <신과의 영원한 대화>, <사람의 아들 붓다> 등이 있다.저자 홈페이지 : www.chopra.com
목차
옮긴이의 말 6
제1부 문제: 자기가 누군지 모름
1.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 12
2. 나는 누구인가? 23
3. 왜 나는 내가 누군지를 잊었는가? 35
4. 내 현실을 창조하는 데 어떻게 동참할 것인가? 47
제2부 처방: 자기가 누군지를 기억하다
5.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가나? 70
6. 무엇이 지속적인 행복의 열쇠인가? 90
7. 어떻게 애쓰지 않고 쉽게 살 수 있는가? 113
8. 언제 내가 옹글게 깨어나는가? 127
제3부 연습: 자기가 누군지를 경험하다
9. 무엇이 힘이고 그것을 어떻게 얻는가? 152
10. 무엇이 자유이고 그것을 어떻게 경험할 것인가? 174
1 1. 무엇이 은총이고 그것을 어떻게 살 것인가? 197
12. 무한 218
부록:낡은 패러다임과 새로운 패러다임 223
베단타에 대하여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