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사주와 운명 편. 명리학의 기본 원리를 우리들 일상의 사례에 접목하여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하였으며, 또한 유명인들 및 저자가 운명을 감정한 이들 가운데 대표적인 경우들을 수록하여 흥미로움을 더하였다. 본문 말미에는 작가가 모 TV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어 역학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어떻게 하면 역학(명리학)을 통해 생활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역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는 어떠한 기초가 필요할까에 대한 대답이다. 시중에는 명리학을 미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우주의 신비를 제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거나, 비이성적이라든지 주체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 비웃음을 피하고자 하는 변명인 경우가 많다.
출판사 리뷰
사주팔자는 우주가 인간에게 보내는 엄숙한 선언이다
‘사주팔자는 80% 정도 맞다’라고 말하는 역술인들이
명리학에 대한 오해를 만들어 낸다
사주팔자란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는 암호이다. 문제는 인간이 이 비밀을 얼마나 어떻게 잘 해독하는가이다. 기존의 역술 관련 책들은 난해해서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운명에 의문을 품고 해결책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까지 좌절감을 안겨 주는 경우가 많았다. 남덕 선생이 명리학 관련 저서를 집필하게 된 계기이다. 또한 명리학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서 헛짚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엉터리 역술인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도 포함되어 있다.
여덟 글자 안에 숨겨진 암호를 제대로 읽는다면, 때에 맞는 좋은 운을 활용하여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악운을 최소화할 수 있다. 명리학은 자기를 바라보는 학문이자 자기를 직시함으로써 우주의 섭리에 다가갈 수 있는 깊고 높은 학문이다. 사주팔자를 알아 자기 인생에 접목만 한다면, 그릇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주어진 인생 속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는 명리학의 기본 원리를 우리들 일상의 사례에 접목하여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하였으며, 또한 유명인들 및 저자가 운명을 감정한 이들 가운데 대표적인 경우들을 수록하여 흥미로움을 더하였다. 본문 말미에는 작가가 모 TV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어 역학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출판사 서평]
저자가 역학을 통해 세상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운명을 지배하는 초월적 힘으로 인해 나타나는
길흉화복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는 것이 명리학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역학(명리학)을 통해 생활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역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는 어떠한 기초가 필요할까에 대한 대답이다. 시중에는 명리학을 미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우주의 신비를 제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거나, 비이성적이라든지 주체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 비웃음을 피하고자 하는 변명인 경우가 많다.
한편 사람들의 사주를 푸는 일을 하는 역학자 가운데 ‘사주팔자가 맞을 확률은 80% 정도 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역학자들은 스스로가 명리학을 완전히 알지 못하고 의문을 갖는 속에서 타인의 일생을 ‘말하는’ 엄청난 일을 매일 하고 있는 셈이다.
이 결과 사람들이 사주를 보러 갔을 때 이 역학원에서 하는 말과 저 역학원에서 하는 말이 달라서, 사주팔자는 미신이라는 오해를 키우고 만다. 사람의 운은 각자의 스케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정한 모델이 없는 법인데, 명리학을 완벽하게 습득하지 못하면 감(感)으로 말하는 부분이 생겨 버리게 된다. 수십 년 명리학을 공부했어도 용신(用神)을 모르면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 용신은 캄캄한 앞길을 밝혀 주는 등잔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각자의 수호신과 같다. 따라서 용신은 어느 의미에서는 사주의 전부라고 이야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사주팔자는 우주가 인간에게 보내는 엄숙한 선언이므로 하찮은 감으로 누군가의 일생을 본다면 우주를 모독하는 일이 된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마음을 다스려야 나쁜 운에 패배당하지 않는다
명리학이란 각자가 태어난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가지고 운명에 대비해서 건강, 부(富), 귀(貴), 마음의 상태 등을 각자의 일생에 걸쳐 풀이하는 학문이다.
인간의 운은 누구든 10년마다 다른 형태로 바뀌는데 이는 각자가 태어난 연월일시에 따라 독특한 스케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운이 나쁘면 불안하고 우울하고 예민해져 보통 하는 소리에도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게 되니 패배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 비울 줄 아는 마음공부가 중요하다.
지금 운이 나쁜 사람도 언제가
작가 소개
저자 : 남덕
욕망에 휘둘리면서 일이 제대로 풀리지 않는다고 괴로워하는 사람들, 성급하게 이루려다 실패하는 사람들뿐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세상의 근본 이치를 이해하고 현실을 살아 나가는 방법을 깨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명리학 연구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전통 명리학자인 저자의 바람은 자신의 경험과 학문을 후학들에게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역학이 세계 무대에 등장하는 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자 함이 그 첫 번째이고, 두 번째는 세상에 잘못 알려져 있는 명리학의 위상을 바로잡고자 함이다.저자는 광주 제일고등학교, 외국어대학교 영어과 졸업,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수료, 콜롬비아대학교를 수학하였으며 승아기업 뉴욕 지사장과 대표이사를 지냈다. 현재는 남덕 역학연구원 원장, (사)한국 정신과학학회 이사로 있다. 저자는 KBS, MBC, SBS, 교통방송 등 TV와 라디오 방송에 다수 출연하여 강의 및 인터뷰를 하였으며, International Herald Tribune(Paris), 중앙일보, 매일경제신문, 한국일보, 문화일보, 일간스포츠, 한국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 월간중앙, 여성조선, 우먼센스, 여성동아, 한겨레21, 시사저널, 이코노미스트, TV저널, 건강丹 등 각종 언론매체와 인터뷰하였다. 저서로 『운동을 하면 운이 좋아진다』『365일 인생을 보는 지혜 주역』『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1권 사주와 운명, 2권 직업과 건강』 등이 있다.
목차
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1부 운명과 명리학
운명의 실체는 무엇인가?
사주는 확률이라고 하던데?
우리나라 명리학의 역사
명리학의 기원
음양과 오행론
사주를 보러 다니는 사람이 알아야 할 필수 사항
주역과 명리학 그리고 무속은 어떻게 다른가
용신을 알면 귀신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
명리학을 공부하기 전의 준비 자세
여덟 글자 암호로 해독되는 현상들
명리학은 어떤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여야 하는가?
명리학 공부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는데
제왕절개로 낳은 아이의 사주팔자는?
택일(擇日)과 가정의 행복
궁합과 결혼
성명(姓名)은 영원한 부적이다
태과(太過)와 불급(不及)은 개위질(皆爲疾)이라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
소부소귀(小富小貴)는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다
사주팔자는 외상을 사절한다
운이 나쁠 때는 마음을 비워라
명예ㆍ권력ㆍ부를 쫓는 종교인
한날한시에 태어난 사람은 운명이 같다는데?
남의 돈 벌어 주러 나온 팔자
대운이 좋아야 한다
운이 나쁠 때는 모든 상황이 역행한다
나는 왜 이렇게 인덕이 없습니까?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서 지나
사주는 전생(前生)의 업(業)과 연관되어 있다
타고난 팔자는 속일 수 없다
운이 좋지 않은 사람은 주식 투자하지 마라
제2부 유명인의 운명 감정
49년간 북한을 통치한 김일성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한국 정치사를 변화시킨 풍운아 김종필
통일교 교주 문선명
정태수 전 한보철강 회장
미남 영화배우 신성일
20대에 가요계를 휘어잡은 가수 남진
방송계를 주름잡은 코미디언 이홍렬
머리 좋고 명랑한 성격의 영화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