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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세계 (큰글자)
살림 | 부모님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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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59권. 고전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책. 15권의 고전들을 다섯가지 주제로 나누어 책 속에 담긴 사회와 사상들을 살핀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다윈의 <종의 기원>,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등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책이라는 텍스트는 본래 세계라는 맥락에서 생겨났다. 인류가 남긴 고전의 중요성은 바로 우리가 가볼 수 없는 세계를 글자라는 매개를 통해서 우리에게 생생하게 전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라는 시간과 지상이라고 하는 공간 속에 나타났던 텍스트를 통해 고전에 담겨진 사회와 사상을 드러내려는 시도를 한다.

  출판사 리뷰

▶ <큰글자 살림지식총서> 소개
최근 빠른 속도로 고령화가 전개되면서 더불어 노년층 독서인구가 증가하고, 다양한 지적.문화적 욕구 또한 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노안이나 약시?저시력 등의 이유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 또한 늘고 있다. 이에 살림출판사의 대표 브랜드인 살림지식총서가 문고판 최초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대활자본)> 제작 및 보급에 나섰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노안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과 시각 장애인들이 책을 읽기 쉽도록 글자 크기를 키운 도서로, 선진국에서는 ‘라지 프린트 에디션’이라는 이름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특히 일본은 전체 도서관 2,500여 곳 중 반이 넘는 곳에서 ‘큰글자(대활자본) 코너’를 별도로 마련하고 있다.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는 지난 1차 출간분 50권에 이어 <책과 세계> <일본의 정체성> <프랑스 혁명> <호감의 법칙> 등 총 30권의 책을 더 내놓는다. 선정기준은 <살림지식총서> 중 독자들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주제들이다. 이 책들은 일반 글자크기인 10포인트(살림지식총서 기준)보다 1.5배 정도 더 큰 약 15포인트의 글자크기로 제작됐다. <살림지식총서>는 현재 출간된 460여 종의 책 가운데 건강, 복지, 고전, 역사, 인문 등 중장년층의 관심이 집중된 분야 중심으로 <큰글자 살림지식총서>를 추가 제작할 예정이며 <큰글자 살림지식총서>의 출간을 염두에 둔 기획도 진행 중이다. 독서 소외 계층을 위한 살림지식총서의 노력은 계속될 예정이다.

▶ 내용 소개
고전을 통해 세계를 보는 시각을 넓혀주는 책. 15권의 고전들을 다섯가지 주제로 나누어 책 속에 담긴 사회와 사상들을 살핀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다윈의 <종의 기원>,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토마스 아퀴나스의 <신학대전> 등을 분석의 대상으로 삼았다.
책이라는 텍스트는 본래 세계라는 맥락에서 생겨났다. 인류가 남긴 고전의 중요성은 바로 우리가 가볼 수 없는 세계를 글자라는 매개를 통해서 우리에게 생생하게 전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역사라는 시간과 지상이라고 하는 공간 속에 나타났던 텍스트를 통해 고전에 담겨진 사회와 사상을 드러내려는 시도를 한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유원
대학과 대학원에서 철학을 공부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다. 철학, 역사, 문학, 정치학, 사상사 등에 대한 탐구 성과를 바탕으로 공동 지식과 공통 교양의 확산에 힘써왔으며, 최근에는 실천학과 이론학 체계 일반의 정립을 위해 공부하고 있다. 《책과 세계》(살림, 2004), 《서구 정치사상 고전읽기》(라티오, 2008), 《인문 古典 강의》(라티오, 2010), 《역사 古典 강의》(라티오, 2012), 《철학 古典 강의》(라티오, 2016) 등을 쓰고, 《헤겔 근대 철학사 강의》(공역, 이제이북스, 2005), 《경제학 철학 수고》(이론과실천, 2006), 《철학으로서의 철학사》(공역, 유유, 2016)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책과 세계 또는 텍스트와 컨텍스트
세계의 근본 문제
인간과 사회
매체 : 또 다른 컨텍스트(Ⅰ)
물음이 없는 단순한 세상
지상과 천국, 두 세계의 갈등
매체 : 또 다른 컨텍스트(Ⅱ)
세속세계의 폭력적 완결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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