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In the Blue 시리즈, 열 두번째 책. 거대한 자연 앞에 침묵한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여기 광활한 대자연과 그 앞에서 숙연해질 수밖에 없는 우리. 감동과 자유를 얻은 시간들을 옮겨놓았다. 떠날 수 없다면 이 책을 보기를! 대자연이 담겨 있다.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할리우드 때문일까. 영화와 음악이야기가 가득하다. 시애틀에서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행복을 찾아서>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요세미티에서는 <라스트 모히칸>, 모뉴먼트밸리에서는 <포레스트 검프>, 그랜드케니언에서는 <델마와 루이스>… 수많은 명작이 수놓아져 있다.
출판사 리뷰
광활한 대자연이 펼쳐져 있는 미국 서부
이곳에선 공간 개념과 시간 단위를 버려라!
다채로운 매력이 숨쉬는 미국 서부
로스앤젤레스, 라스베이거스, 샌프란시스코 뿐 아니다!
자연이 만든 감동과
자연 속에서 얻는 자유에 대하여
보이는 것을 보는 것이 여행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보려 하는 것이 진정한 여행이다!
가치창조 새로운 여행시리즈 In the Blue 드디어 열두 번째!
이번에는 미국 서부다!
LA,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라스베이거스, 시애틀,
요세미티 국립공원, 세쿼이아 국립공원, 데스밸리,
그랜드캐니언, 브라이스 캐니언, 글랜 캐니언, 할리우드, 유니버셜 스튜디오,
산타모니카 비치, 헌팅턴 비치, 라구나 비치…
자연의 웅장함과 고요함 속에서
분주한 일상을 벗어나 ‘나’ 자신을 바라본다.
왠지 이전보다 자유로워진 기분이다.
거대한 자연이 우리에게 말한다.
언제든 이 자리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그래, 자연은 늘 옳다.
▷▶ 거대한 자연 앞에 침묵한다. 그럴 수밖에 없었다. 여기 광활한 대자연과 그 앞에서 숙연해질 수밖에 없는 우리. 감동과 자유를 얻은 시간들을 옮겨놓았다. 떠날 수 없다면 이 책을 보기를! 대자연이 담겨 있다.
▶▷ 언젠가 자전거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의 언덕을 내려오는 것, 언젠가 시애틀 모든 카페에서 커피를 마셔보는 것, 언젠가 모뉴먼트 밸리의 도로를 톰 행크스처럼 뛰어 보는 것, 언젠가 브라이스캐니언에서 아침부터 밤까지 변해가는 풍경을 사진으로 담는 것… 당신과 나의 버킷리스트.
▷▶ 시애틀, 샌프란시스코, 할리우드 때문일까. 영화와 음악이야기가 가득하다. 시애틀에서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이, 샌프란시스코에서는 <행복을 찾아서>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요세미티에서는 <라스트 모히칸>, 모뉴먼트밸리에서는 <포레스트 검프>, 그랜드케니언에서는 <델마와 루이스>… 수많은 명작이 수놓아져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백승선
사진 찍는 재미로 시작한 여행이 절반은 직업이 된 여행 작가이자 자유기고가이다. 《행복이 번지는 곳 크로아티아》라는 책으로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국내에 널리 알린 후, 지금까지 총 열세 권의 여행 에세이를 출간했다. 아름다운 곳에 대한 남다른 감식안으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고 있고,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매력적인 곳을 여러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것으로 기쁨을 나누며 살고 있다.
목차
커피향 가득한 도시, 시애틀
수려함과 웅장함, 요세미티 국립공원
언덕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거인국의 나무 숲, 세쿼이아 국립공원
죽음이란 이름 뒤에 숨겨진 풍경, 데스밸리
낮보다 화려한 밤, 라스베이거스
건축, 자연과 조화를 이루다, 후버댐
붉은 돌기둥 전시장, 브라이스캐니언
댐과 호수의 아름다운 동거, 글랜 캐니언 댐/파웰 호수
나바호 인디언들의 성지, 모뉴먼트밸리
신이 만든 최고의 걸작, 그랜드캐니언
별들이 전하는 이야기, 할리우드
여행자를 행복하게 하는, 유니버셜 스튜디오
루트66의 종착지, 산타모니카 비치
누구나 파도를 타는, 헌팅턴 비치
예술가들의 바다, 라구나 비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