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두근두근 60 이미지

두근두근 60
해드림출판사 | 부모님 | 2014.11.02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540P (5% 적립)
  • 상세정보
  • 0.000Kg | 440p
  • ISBN
  • 97911563405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60평생 잘 살아낸 우리네 인생 이야기이다. 잘 살아냈다는 것은 어둡고 긴 터널을 의연히 걸어왔다는 의미다. 터널의 숨 막히는 곳곳에서도 두려워하는 일 없이, 끝내 빛의 60 중년을 채우고 또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두근두근 60>은 파란만장한 젊은 날의 삶이 서정적으로 그려진 수필들로, 인생의 질펀한 맛을 오롯이 느끼게 한다.

  출판사 리뷰

[두근두근 60]은 60평생 잘 살아낸 우리네 인생 이야기다.
잘 살아냈다는 것은 어둡고 긴 터널을 의연히 걸어왔다는 의미다. 터널의 숨 막히는 곳곳에서도 두려워하는 일 없이, 끝내 빛의 60 중년을 채우고 또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두근두근 60]은 파란만장한 젊은 날의 삶이 서정적으로 그려진 수필들로써, 인생의 질펀한 맛을 오롯이 느끼게 한다. 저자에게야 시련의 연속이고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지만 독자들은 저자의 질곡을 통해 삶의 새로운 의지와 위안과 격려와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른 문학과는 달리 수필은 수필 한 편을 통해서 수필가의 전 생애를 들여다볼 수도 있고, 그를 통해 자신의 삶도 반추해 볼 기회를 갖는다.
김영태 수필가의 [두근두근 60]에서도 저 멀고 깊은 인생에서 나타나는 이미지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면서 때로는 침잠하였다가, 때로는 눈동자를 갈쌍하게 하며 나타나곤 한다.
가슴 시린 인생 이야기는 늘 감동적이다. 영화든 드라마든 시간과 세대와 환경을 초월하여 인간의 본능적 삶을 진솔하게 드러냈을 때는 수많은 관객이 몰려오고 그들의 심금을 울리기도 한다.
눈물 나는 삶의 감동은 수필집도 마찬가지다.
고빗사위의 연속이던 지난날을 생각하고 또 남은 날을 생각하면 어찌 두근거리지 않으랴. 가지런한 두둑 속 씨앗들이 차츰 싹을 틔고, 금세 옥수수 이파리처럼 무성해지는 느낌의 공간, 이곳에 내 인생의 등대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두근두근 60]을 읽고 나면 독자의 가슴이 무언가 가득 차 있음을 느끼게 할 것이다.

저자는 2005년 첫 에세이집을 내고, 2013년에는 성장소설 형식의 첫 소설집을 냈다. [두근두근 60]은 회갑 즈음에 이를 기념하기 위해 내는 두 번째 수필집이다.
저자는 그동안 ‘스토리문학’ 및 ‘테마수필’ 필진으로 활동하면서 여러 권의 공저 수필집을 내왔음에도, 막상 자신의 이름을 걸고 내는 수필집 앞에서 쑥스러워한다.
인생 100세 시대에 살고 있으니 이제는 60세가 ‘한창 중년’일 뿐이지만, 지독하게 고단하였던 과거 시간이 위장을 절반 이상이나 떼어갔으니, 저자는 예상 밖의 덤으로 장수하는 인생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기쁨을 홀로 숨어 누릴 수 있겠는가 싶어 [두근두근 60]을 펴냈단다.

  작가 소개

저자 : 김영태
수필가테마수필 회장「수필界」 편집위원수상: 제2회 에세이스트콘테스트 대상수필집:『 작은 거인』 (에세이)현)월간「 환경21」 에세이 연재 중성장소설『 땡크노미』(해드림)

  목차

자서 4

1부 혈연(血緣)

공수래공수거 12
열정은 광기의 다른 이름이다 17
내 아이들아 미안하다 23
비상을 꿈꾸는 어린 새 28
가변차선과 신뢰 35
삼성동 공항터미널에서 42
따뜻한 생일상을 받던 날 49
달콤한 유혹 55
닮아서 손해 볼 것 없다 62
잘나 빠진 버릇 때문에 68
호랑이 그리고 또 호랑이 74
용서할 수 있는 용기 80
차라리 꿈이었다면 89
악연 96
서른아홉의 꽃으로 102
노랑나비 107
고모와 쌀 한 포대 112
중계동 사람들 117
폭설과 액땜 125
외숙모의 장례식 131
티그리스강가에서 보내온 편지 137
정주지 않으리 143

2부 사계(四季)

당신이 없어도 세상은 굴러 간다 152
3월의 아침에 만난 박새의 충고 158
봄이 오는 길목에서 162
개울가의 청개구리처럼 168
잘 났어 정말 잘 났어 174
연어처럼 강을 건너던 날 181
매미 울던 날 그녀는 웃었다 187
비 오는 창가에서 192
소쩍새 울던 밤 196
별빛 달빛 없는 밤에도 풀벌레는 울었다 202
뿌리 깊은 나무 208
걸음을 멈추고 11월의 바람 소리를 들어라 214
배고픈 건 죄가 아니지 220
행복 버스 226
자선냄비 232

3부 콩팔칠팔

선택 240
공짜 점심 246
명품인생 251
사랑의 바이러스 257
소비자를 우롱하는 요상한 제도 263
비뚤어진 자식 사랑 267
프로레슬링 271
프로페셔널 277
문패 283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