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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란지교를 꿈꾸며
아침책상 | 부모님 |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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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유안진
안동에서 태어나, <현대문학>으로(’65, ’66, ’67년) 시단에 등단했다. 서울대 사범대와 교육대학원에서 교육심리학을 전공하고, 미국 Florida State University(Ph.D 취득)에 유학 중, 문화인류학자 Ruth Benedict의 <국화와 칼>에 감명 받아, 귀국 후 30여 년을 한국전통사회의 여성 및 아동민속자료를 수집 연구하여, <한국전통아동심리요법> <한국전통사회의 육아방식> <한국전통사회의 유아교육> 등의 연구서와, 대학교재 여러 권과, 한국전통사회의 여성 및 아동민속 관련서 여러 권을 썼다. 첫 시집 <달하>에서 <물로 바람으로> <날개옷> <월령가 쑥대머리> <구름의 딸이요 바람의 연인이어라> <다보탑을 줍다> <거짓말로 참말하기> <알고(考)> <둥근 세모꼴> <걸어서 에덴까지> 등 16권의 신작시집과 <세한도 가는 길> <빈 가슴을 채울 한마디 말> 등 다수의 시선집과 <지란지교를 꿈꾸며> <한국여성 우리는 누구인가 상.하> <딸아 딸아 연지딸아> 등 다수의 산문집과, <바람꽃은 시들지 않는다> <다시 우는 새> <땡삐> 4권 등 민속장편서사소설집 상재했다.한국시인협회상, 정지용문학상, 소월문학특별상, 목월문학상, 윤동주문학상, 펜문학상, 월탄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유심작품상, 구상문학상, 공초문학상 등을 수상했고, 마산제일여중.고, 대전호수돈여중.고의 교사, 서울대유급조교, 한국교육개발원 책임연구원, 단국대교수를 거쳐 서울대교수로 퇴직하여, 2016년 현재는 서울대명예교수이며 대한민국예술원회원이다.

  목차

제1부 오직 한 사람

부끄러운 연서 ● 15
선물을 안고 ● 18
슬프고도 아름다운 혈연 ● 22
젖은 몸을 맞아 줄 가정이 있다 ● 27
오직 한사람 ● 29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 34
최초의 페미니스트는 김수로왕과 왕비 허황옥 ● 38
오이디푸스 콤플렉스와 엘렉트라 콤플렉스 ● 41
계약 결혼의 선구자 황진이 ● 49
부부! 가장 엄숙한 종교 ● 55
한 지붕 밑에 두 여자는 ● 60
규희 양에게 ● 63
스승 목월님께 ● 68
버나드 쇼들의 오만과 편견, 여자는 남자의 기형? ● 71
사랑은 눈으로 ● 73

제2부 미루나무 잎새만한 엽서

가을 초목의 겸손으로 ● 77
미루나무 잎새만한 엽서 ● 80
가을에 열린 귀 ● 83
용감하게 거역하라 ● 88
겨울나무, 나의 자세 ● 92
사월에 피는 꽃은 ● 95
쇠붙이와 강철시대의 봄을 맞으면서 ● 99
호박꽃에 어린 순수 ● 103
봄비 오시는 오후는 ● 108
묵은 그루터기에서만이 새싹이 돋는 이치를 ● 115
꽃에도 등급이 있었네 ● 118

제3부 사유와 고뇌의 계절

사유와 고뇌의 계절 ● 123
지나간 날은 아름다워라 ● 126
내가 나의 주인일 때 ● 131
뉘우치며 아파해야 할 때 ● 137
오늘 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 140
소설처럼 아름다운 사랑은 없다 ● 145
정승되긴 쉬워도 명기되긴 어렵다 ● 150
이상을 잃었을 때 비로소 늙는다 ● 163
목숨보다 예술을 ● 167
장의존적 충동적 원인은 ● 170
더욱 다채로워져라, 우리 시대의 현대시 ● 173
사랑, 다시 희망으로 달려갈 힘을 키우자 ● 176

제4부 아낌없는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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