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수한 능력을 지녔으면서도,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위에서 소외받는 왕궁마술사 안쥬. 고독을 견디기 위해 마음의 문을 닫고 귀여운 구석마저 모두 버린 그녀에게 주어진 미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마왕 퇴치였다?!
출판사 리뷰
제5회 전격문고대상 수상작가의 화제의 신감각 판타지!
우수한 능력을 지녔으면서도,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주위에서 소외받는 왕궁마술사 안쥬.
고독을 견디기 위해 마음의 문을 닫고 귀여운 구석마저 모두 버린 그녀에게 주어진 미션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한 마왕 퇴치였다?!
게다가 파트너는 영웅이라 불리는 가문에 태어났으면서도, 피라면 질색하는 기사 렉스.
과연 이것은 영예로운 모험을 향한 여행일까? 아니면 단순한 눈엣가시 제거일까?!
1권
부활한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하여 모험을 떠나는 용자와 마술사.
그런데 용자가 피를 무서워하고 싸움을 싫어하다니... 과연 이 모험의 미래는?!
귀찮은 것은 질색인 용자와 귀염성 없는 마술사가 펼치는 신감각 판타지!
타도 마왕을 외치며 여행을 떠나는 용자와 마술사의 모험담이 등장한다!!
최고의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평민이라는 이유 하나로,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귀염성까지 전부 버려버린 마술사. 그리고 전설의 용자가문에 태어났으면서도, 싸움을 싫어하고 만사가 다 귀찮은 용자. 이 두 사람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마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모험을 떠나게 된다.
마녀나 악당과의 배틀신에도 충실하지만, 무엇보다 이 작품의 매력은 마술사와 용사가 모험을 통하여 서로에게 마음의 문을 열어가는 감정의 변화. 귀염성 없는 마술사는 과연 귀염성을 찾을 수 있을까? 진정한 용자로서의 본능에 눈을 뜨는 용자와, 귀여운 마술사가 펼쳐가는 모험을 즐겨보자!
목차
제1화 전설의 시작
제2화 비 내리는 밤
제3화 용이 사는 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