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스라엘은 택함 받은 민족이라는 이유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다. 각종 전쟁과 테러, 홀로코스트 등등. 하나님이 이방인보다 유대인을 더 사랑하셔서 선택하셨다는 생각이 반유대주의의 기본적인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단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선택하고 사용하셨다.
지금은 이스라엘에게 위로가 필요한 시점이다. 누군가를 위로하려면 먼저 그를 사랑해야 한 다. 그리스도인들이 유대인을 진심으로 위로하고 사랑하는 것이 그들을 전도하는 도구가 될 것이다. 그리스도인은 지금, 이스라엘의 구원을 위해 힘써 기도해야 한다.
출판사 리뷰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이다”
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가 절실하다!
이스라엘 최대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던 저자 도론 슈나이더는 이 책에서 이스라엘은 ‘우리가 생각하는 그 이상의 존재’임을 분명히 일깨운다. 그리고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힌다.
이스라엘에 관한 책들이 이미 많이 출간되었지만 이 책은 이스라엘의 이해를 위한 기초 입문서와 같은 책이다. 간결하고 분명한 메시지를 통해 이스라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안내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역사 가운데서 이스라엘이 차지하는 위치에 대한 영적, 정치적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이스라엘에 대한 관심은 많지만 정작 이스라엘에 대한 지식이 없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유익할 것이다.
유대인인 저자는 이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의 백성인 이스라엘은 진정한 위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들은 스스로를 위로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을 위로하기 위해 먼저 그들을 품고 사랑할 것을 권한다. 이것이 오랫동안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핍박받아온 그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나아가 이스라엘의 회복과 복음화를 위해 독자들에게 기도를 부탁한다. 성경에서 말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이 복음화 될 때 주님의 재림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주지하는 것처럼 이스라엘은 선민이라는 이유만으로 오랫동안 핍박을 받아왔다. 각종 전쟁과 테러, 홀로코스트 등등. 하나님이 이방인보다 유대인을 더 사랑하셔서 그들을 선택하셨다는 생각이 반유대주의의 기본적인 이유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더 사랑해서가 아니라 단지 온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도구로 그들을 선택하셨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계신 것이다. 이 마지막 시대, 이스라엘에 대한 올바른 이해가 절실하다.
작가 소개
저자 : 도론 슈나이더
1966년 독일에서 태어난 유대인으로 열 살 때부터 이스라엘에서 자랐다. 잡지 <이스라엘 투데 이>Israel Today를 창설한 루트비히 슈나이더Ludwig Schneider의 아들이며, 이스라엘 최대 일간지 <예디오트 아하로노트>의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현재는 국제 기독대사관 예루살렘International Christian Embassy Jerusalem의 국제 연설가이자 연락 장교Liaison Officer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스라엘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이스라엘과 전 세계 사람들 사이에 다리를 놓는 것이 자신의 소명이라고 밝히며 이와 관련된 저술 작업에 힘쓰고 있다. 현재 가족과 함께 이스라엘의 말레 아두밈Maale-Adumim에 살고 있다.
목차
추천의 글 | 들어가는 글
1부·누군가 한 번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 011
특급 비밀! |너 벌써 결혼했니? |유대인의 축제들 속에 계신 예수님 |번개처럼 빠른 사진기자 |하나님은 유대인을 이방인보다 더 사랑하시는가? |누군가 한 번은 진실을 말해야 한다 |끝없는 갈등 |그렇다. 이스라엘은 위로가 필요하다
2부·한 나라가 하루아침에 생길 수 있을까? … 069
예닌의 난민수용소에서 보낸 밤|‘파수꾼’이란 그리스도인을 뜻하는 걸까? |구약의 계명들은 안전을 위한 것일까? |알라 가 하나님인가? |이슬람에서 지하드까지는 한걸음 뿐 |이스라엘에서 선교사로 살기 |잔인하게 살해하다 |“멈춰, 아니면 쏜다!” |한 나라가 하루아침에 생길 수 있을까? |당신 은…! |미디어의 속임수
3부 |왜 이스라엘을 사랑해야 할까? … 127
아이들이 나를 예수께로 이끌었다 |강압수단이 된 난민수용 소 |쇼파르(양각나팔)를 불며 왕국에 들어가다 |예루살렘과 이스라엘 땅은 누구의 것인가? |나는 언제 예수님이 다 시 오실지 안다 |잊혀진 난민들 |왜 이스라엘을 사랑해야 할 까? ·가끔은 힘들고, 가끔은 재밌는 군복무 |이스라엘 사람 은 어떻게 느낄까
맺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