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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2
철이네 모둠 이야기
가나출판사 | 3-4학년 | 20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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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철학으로 풀어 주는 철학책. 지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지식을 얻게 되는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예술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는가와 같은 인식론과 미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어린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집중도를 높이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특히 철학 이론을 직접 설명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민들을 풀어 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철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출판사 리뷰

어려운 철학책은 이제 그만~.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2>는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흔히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을 철학으로 풀어 주는 철학책입니다. 1권이 도덕과 양심과 같은 윤리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면, 2권은 지식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지식을 얻게 되는가,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예술 작품을 어떻게 감상하는가와 같은 인식론과 미학의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철학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고민과 궁금증을 풀어 주고, 생각의 폭을 넓히기 위해 꼭 필요한 학문입니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어린이들이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게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집중도를 높이고, 대화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철학 이론을 직접 설명하기보다는 어린이들이 현실에서 겪는 고민들을 풀어 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철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 철학 이론이 아닌 철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어린이들이 생각의 폭을 넓이고 깊게 사고하는 습관을 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철학과 논리를 배우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모님조차도 철학이라고 하면 어렵고 지겨운 학문쯤으로 여기기 십상입니다.
아이들에게 가르치고는 싶지만 왠지 권하기 어려운 철학책… 그렇게 느껴지는 이유는 철학 공부를 일상생활과 동떨어진 이론 공부로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에서 겪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바로 철학과 연관되어 있음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런 측면에서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시리즈는 단순히 철학 이론 자체를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생활에 부딪히는 문제를 풀어주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철학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기획했습니다.

● 5명의 초등학생 주인공들이 펼쳐 가는 철학 여행

지식 대왕 퀴즈 대회에서 우승했어. 그런데 마지막 문제를 찍어서 맞혔는데, 그것도 지식이 될 수 있을까? 은지가 인기 왕이 될 수 없는 이유를 우리 반 홈페이지에 올릴 거야. 뭐라고? 그건 편견과 선입견이라고? 희진이는 잘생긴 남자를 좋아하는 것 같아. 그렇지만 마음의 아름다움이 더 중요한 게 아닐까?

동이와 4명의 모둠 친구들은 여러 가지 현실적은 고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은 초등학생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문제들이지요. <생각의 길을 알려 주는 철학 나침반 2>는 이런 고민에 대해 어린이들이 차근차근 생각을 정리하고, 어떻게 행동으로 옮길지를 안내해 준답니다.

● 재미있는 만화와 대화 글을 읽다 보면 철학이 저절로 이해됩니다.

이 책은 철학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흥미를 지속시키기 위해 단계별 구성을 했습니다. 각 단계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철학적 주제를 이해하고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구성을 보면,
- 진단하기 : 아이들의 고민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만화가 나옵니다. 여기에서는 주인공들이 겪는 재미있는 상황을 만화로 구성하여 독자의 흥미를 끌어냅니다.
- 처방하기 : 고민을 해결해 가는 과정을 세 단계로 두어 생각의 방향을 잡아 주며, 소크라테스의 대화법 형식으로 구성된 본문은 생각의 흐름을 쉽게 따라가도록 해 줍니다.
- 해결하기 : 고민의 해결책이 나온 다음에는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만화로 보여 줌으로써 성취감과 함께 행동 모델의 역할도 수행하도록 합니다.
- 이럴 땐 어떻게? : 주제에 관련된 다른 예를 보여 주고 두 가지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주제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합니다.
- 철학 선생님 말씀 : 생각의 길을 찾는 데 근거가 된 철학자의 사상을 알려줌으로써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유도합니다.

오늘날 세계와 우리의 생활은 빛의 속도로 변하고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의 머리와 마음에는 옳고 그름에 대한 단단한 중심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도덕의 의미와 함께 사회와 개인에 대한 근원적인 사고력을 키우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이성적 동물'이라고 했어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철학, 예술, 과학 등 모든 학문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세운 인물이야. 그의 철학과 예술론은 서양의 중세와 근대까지 영향을 주었지.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유일하게 이성을 지닌 동물이다."라고 말했어. 이 말은 인간이 감각과 본능에 따라 행동하는 동물과 다른 점은 이성을 가졌다는 뜻이야. 이성은 참과 거짓, 선과 악을 구별하고 판단하는 인간이 가진 특징이지.
그리스 말로 이성은 '로고스'라고 해. 로고스는 '이성'이란 뜻도 있지만 '말(언어)'이란 뜻도 있어. 즉, 이성적 능력과 언어를 사용하는 능력이 서로 떨어져 있지 않다는 의미지. 인간은 이성으로 사물을 판단하여 옳고 그름, 참과 거짓, 선과 악 등을 구분하고 이를 언어로 표현하는 거야.
아리스토텔레스는 이성을 통해 지식을 발견하고 대화를 통해 공동체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어.
p.20

  작가 소개

저자 : 배일영
서울시립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방송사 교양국에서 방송작가로 활동하였습니다. 지금은 철학, 과학, 영어, 역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글을 쓰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중 컬러를 이용한 색채 심리 중 컬러 커뮤니케이션에 관심이 많습니다. 색채를 통해 내가 미처 알지 못하는 나를 알고, 상대와 소통을 할 수 있는 컬러 커뮤니케이션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목차

1. 합리적 태도 - 반장 말에 무조건 따라야 해!
2. 참과 거짓의 구별 - 난 거짓말쟁이가 아니라고!
3. 지식의 조건 - 내가 지식 대왕이란 말이야!
4. 연역법 - 누가 더 오래 버틸까?
5. 경험론 - 나도 멋진 로봇을 만들고 싶어
6. 지식과 편견 - 은지는 인기 왕이 도리 수 없어!
7. 귀납법 - 범인은 누구일까?
8. 관념과 실재 - 왜 내 그림을 몰라볼까?
9. 예술 창작 - 어떻게 그릴지 모르겠어
10. 주관적인 미 - 나도 스타일 짱이 되고 싶어!
11. 내면의 미 - 나도 멋진 외모를 갖고 싶어!
12. 예술 감상 - 어떻게 감상하는 거지?
13. 대중 예술 - 대중음악은 예술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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