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단법인 녹색어머니회 이사, 광주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주민지원협의회 위원 등으로 활동 중인 장형옥의 책. 저자는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다. 여전히 여성이 살아가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통하여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다. 공부와 일, 그리고 육아까지 병행하며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그녀가 쉼 없이 사는 원동력, 긍정의 힘으로
우리는 사는 동안 고비와 장애물을 겪으며 때로는 넘어지기도 한다. 그러한 삶 속에서 어떻게 살아가야만 진정한 가치 추구와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저자는 대한민국의 한 여성이다. 여전히 여성이 살아가기 힘든 시대에 살고 있지만, 그녀는 자신의 인생을 통하여 독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사한다. 공부와 일, 그리고 육아까지 병행하며 가치 있는 삶을 사는 이야기가 책 속에 담겨 있다. 저자는 끊임없는 노력파이다. 언제 어디서나 장애물과 고비를 만나더라도 절망을 밀쳐 낸다. 긍정을 끌어당기는 그녀에겐 특별한 것이 있다. 그녀만의 특별한 비밀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우리의 가치는 우리가 만드는 것, 삶이 빛나는 여자
그녀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인생에서 중요한 가치가 무엇이냐고… 그리고 그녀는 말한다. 자신의 가치는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그녀가 삶을 살아가면서 봉사를 추구한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생 전부가 봉사이니, 봉사를 구분하지 말라는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잠시 침묵하며 그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게 될 것이다. 누구나 시련의 반복을 겪으면서 성장한다. 남을 돕는 일과 자신을 헌신하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제나 남들보다 앞장서서 사람들과 소통하는 저자의 모습을 통해 사람 사는 세상을 꿈꿀 수 있을 것이다.
바른 사람에게 박수치는 사회, 그런 사회를 꿈꾸다
한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대표가 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여러 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조율해야 한다. 그녀는 기업을 이끌어 가는 대표부터 시의원이 되기까지 끊임없이 사람들과 소통하며 만남의 장을 만들어 왔다. 현재도 그 연장 활동은 계속되고 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란 시간 동안 그녀는 쉼 없이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한다. 그런 바쁜 일상 속에서 사람을 위하기에 그녀는 견딜 만하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고,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 바른 사람이 많은 사회는 아니더라도, 바른 사람에게 박수칠 수 있는 사회를 꿈꾸는 그녀는 진정 이 시대의 아름다운 여성이다.
배우는 삶, 그 삶을 말하다
사회적으로 제법 높은 위치에 올라가 있는 이들은 자신의 명분을 과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그런 위치에 오르기까지 많은 이들의 목소리가 있었을 것이다. 간혹 그 사실을 망각하고 파렴치한 행동을 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그러나 저자는 말한다. 그들과 같은 위치에서 그들에게 배우고, 그들의 목소리를 더 크게 모아 전달자의 역할을 하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모두가 잘사는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배우는 자세를 취해야 한다. 늘 겸허한 자세로 귀를 기울이고 자신의 허리를 굽힐 줄 알아야 한다. 그녀가 지금까지 추구해 온 그 방식 덕분에 누군가는 조금 더 크게 웃을 수 있고 즐거울 수 있다. 그녀가 속삭여 주는 삶에 귀 기울여 보자.
작가 소개
저자 : 장형옥
중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졸업- 수양리 주민지원협의회 공동대표(전)- 사단법인 녹색어머니회 이사(2014년 현)- 광주시 음식물자원화시설 주민지원협의회 위원(현)- 광주시건축위원회 위원(현)- 광주시경관심의위원회 위원(현)- 광주시공동위원회 위원(현)- 광주시용역과제사전심의위원회 위원(현)- 광주시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현)- 제16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자문위원(현)- 제6대 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위원장(전)- 제6대 후반기 경제건설위원회 위원(현)- 765kW 송전탑 투쟁위원회대표(전)- 경기도 광주시 의원(현)- 종합건설회사 대표(현)
목차
1장 바쁘지만 유쾌하게
나 어릴 적에
그땐 그랬지
공부와 일 그리고 육아
단 한 명의 바이어 모리야마
아나바다 장터 개설
일본에서 되돌아온 반품 스무 벌
아침 10시. 도쿄. 패션쇼
녹색 어머니 활동
욕심은 화를 부른다
검찰이 배신하다
경매를 경험하며…
좁고 따뜻한 방
일주일이면 프로가 되어야 한다
고교 내 일진회 소탕작전
한 번만 도와드린다는 것이…
2장 24시간 긍정의 힘으로
권력 따라 휘청이는 송전선로
마을 살리기에 힘쓰다
공사 현장에서는 물 만난 물고기
시의원 해 보실래요?
주민의 이야기, 그 소중함을 듣는 날
알고 보니 공무원?
당선 5개월 만에 벌어진 일
자료를 구두로 요청했더니…
금싸라기 하수 물량
지옥이 내 눈앞에 펼쳐졌다
예산이 위험하다
아파트 옹벽이 무너지다니
탈당을 하다
이상한 사업비 지출
3장 즐겁게 사는 길
막무가내 길들이기
도로가 사라졌다
보는 만큼 배운다
물이 맑아야 고기가 많다
돈 먹는 하마
국회에 건의를 하다
어설픈 결정, 그리고 후회
공무원의 멘토링 제도
필요하다면 담당 공무원에게 강의를 받아야…
끝나지 않은 이의신청
아리타 도자기 축제에 가다
아리타 도자축제 출장기
텅 빈 공간을 보면서
하루에 행사가 몇 군데?
장 다르크! 여장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