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얀마어를 처음 배우는 한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교재로,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뉠 수 있다. 교재 1부에서 자음, 모음을 비롯한 미얀마어 기초 읽기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2부에서는 회화 중심의 학습 내용으로 각 단원에 말하기와 듣기 연습도 함께 구성하였다. 마지막 3부에서는 연습 문제에 따른 답안과 확장 어휘들을 준비하였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은 미얀마어를 처음 배우는 한국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학습교재로,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뉠 수 있다. 교재 1부에서 자음, 모음을 비롯한 미얀마어 기초 읽기를 단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2부에서는 회화 중심의 학습 내용으로 각 단원에 말하기와 듣기 연습도 함께 구성하였다. 마지막 3부에서는 연습 문제에 따른 답안과 확장 어휘들을 준비하였다.
교재 1부에서는 미얀마어 발음을 한국어로 표기하였는데 한국어로 표현할 수 없는 몇몇의 소리는 영어로
표기하였다. 이처럼 미얀마어 발음을 한국어나 영어로 표기하는 것은 학습자의 보다 수월한 학습을 위한
것이다. 그러나 외국어의 모든 소리를 모국어로 표현할 수는 없기 때문에 모든 미얀마어 소리는 음성 녹음을 함께 들으면서 학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모 순서에 있어서 대부분은 자음 다음에 모음을 학습하는데 여기서는 일종의 자음이라 할 수 있는 복합문자를 제2단계에 두었다. 모음의 순서도 사전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므로 이 교재에서는 자음을 제외한 모든 순서를 사전을 참고하지 않고 학습자가 기억하기에 좋은 것으로 정하였다.
2부의 회화 부분에서는 본문에 따른 어휘·문법과 말하기·듣기 연습문제를 구성하는 데 회화 중심의 내용에 어휘의 비중이 크지 않으므로 연습문제 부분에 새로운 어휘를 추가하기도 하였다. 미얀마어는 한국어와 어순이 같을 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유사한 점이 많은 언어이다. 따라서 미얀마어 회화는 배우기가 그리 어렵지 않은 편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자음, 모음이 많은 데다 복합문자에 받침과 성조까지 있기 때문에 문자 쓰기와 읽기를 배우는 학습 초기에는 어려움을 가질 수 있다. 한국어처럼 문자 배우기가 쉽지 않아 초기부터 좌절을 느낄 수 있지만 이 교재를 꾸준히 학습 해나가면 쉽고 재미있는 미얀마어의 매력을 느끼게 될 것이다.
이 교재는 미얀마어를 배우는 데 있어 학습자의 회의와 어려움을 적극 반영한 것으로 학습자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한 첫 시도작이다. 첫 도전이니만큼 부족한 부분도 적잖이 있을 테지만 앞으로의 보다 나은 발전을 위해 기꺼이 거쳐야 할 단계로 여기며 여러분의 미얀마어 학습에 작게나마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합니다.
The 바른 미얀마어 저자 레이레이몬
목차
1부 (기초 문자와 발음) 중심 내용 13
제1과
자음 33개
자음의 소리, 명칭과 쓰는 법 14
제2과
복합문자
복합문자 형성부호 4개와 자음의 결합 24
제3과
모음
단모음 7개와 자음의 결합 32
제4과
받침
받침 8개와 자음의 결합 46
2부 (회화) 중심 내용 55
제1과
안녕하세요.
기본 인사말 및 자기 소개 56
제2과
그게 뭐예요?
의문사, 의문문 및 지시대명사 66
제3과
시내 얼마예요?
숫자와 단위 78
제4과
어떻게 파세요?
호칭어와 부정 표현 92
제5과
여보세요?
전화 걸기 관련 표현 및 현재진행형 106
제6과
찻집에 갑시다.
미얀마 식문화, 음식 관련 어휘 116
제7과
한국에 보내려 합니다.
우체국 이용과 부탁하는 표현 128
제8과
배가 너무 아파서요.
과거, 현재, 미래 등의 시제 표현 138
제9과
저녁에 시간 있어요?
시간 표현, 미얀마력과 날짜 & 요일 148
제10과
죄송합니다.
금기 및 사과 표현 160
제11과
미얀마어를 할 줄 아세요?
능력과 기간 표현 170
제12과
미얀마에 무엇을 하러 왔습니까?
이유와 목적을 나타내는 표현 178
제13과
버간에 가 봤어요?
여행과 경험 표현 188
제14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