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화제의 EBS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 출간!
신나는 역사 속 시간여행을 떠나자!독특한 이야기 구조로 화제를 일으켰던 EBS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가 만화가 김숙 선생님을 통해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단순한 역사 지식의 전달보다는 역사 속 주인공이 되어 역사를 체험하고 현실로 돌아와 정신적 성장을 도와주는 성장 드라마입니다.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흥미진진한 역사 체험을 통해 어린이와 부모 모두에게 재미와 지식, 감동을 선물합니다.
EBS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 만화로 출간![점프]는 역사를 딱딱하고 어렵게 여기는 어린이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역사에 접근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되었다. 특히 역사가 단지 과거의 사실이 아니라 현재의 삶에도 직접적인 교훈을 주는 살아있는 존재라는 점을 알리고자 하였고, 이를 위해 아이들이 직접 역사 속 인물이 되어 그 인물의 삶을 체험하는 구조를 선택하여, 역사를 뛰어넘는 보편적 교훈과 정신적 성장을 추구하였다. 아이들은 역사 속 체험을 통해 부모와의 갈등, 이성문제, 선후배간의 문제 등 현실적인 고민의 해답을 얻게 된다.
살아 있는 역사를 통한 성장 드라마! 어린이 역사 드라마 [점프]는 13살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 역사 속으로 들어가 18살의 모습으로 역사 속 인물이 되어 모험을 하다가 다시 현재로 돌아오는 역사 여행을 다룬 드라마다. [점프]에 담긴 의미는 현재에서 과거로, 다시 과거에서 현재로 시간의 점프! 그리고 13살에서 18살로의 점프! 여행을 통해 정신적 성장을 한다는 의미에서의 [점프]이다.
신나는 역사 속 시간여행을 떠나자!서울 외곽 지역에 자리한 작은 초등학교에 한 선생님이 전근을 오시면서 [점프]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이들과 친구처럼 지내는 선생님은 아이들을 인격체로 존중하며, 가르치기보다는 가치 있는 결정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기다려주고 용기를 준다. 닭을 무서워하는 선생님에겐 뭔가 엄청난 비밀이 있는 듯하다. 이 선생님의 이름은 차차웅.
차차웅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지치고 힘들 때, 그 괴로움의 끝이 보이지 않을 때 뭔가 특별한 순간’이 나타날 거라고 말해준다. 그리고 실제로 아이들에게 그런 순간이 찾아온다.
새로운 시작, 내 인생을 바꾸는 자신감!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놀림을 받는 주용이는 우연히 팔주령을 발견하고 역사 속으로 들어가 ‘주몽’이 된다. 역사 속의 주몽 또한 부여의 태자 대소에게 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놀림을 받으며 어려움에 처하게 되지만 어머니 유화부인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헤치고 새로운 고구려를 세우게 된다. 역사 속에서 훌륭히 임무를 마친 주용이는 현재로 돌아오게 되고 역사 속 ‘주몽’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된다.
“네 생각을 이끼로 만드느냐 쑥쑥 잘 자라는
나무로 만드느냐는 네 몫이다, 넌 잘 해낼 거야.” 물골초등학교 6학년 4반
차차웅 선생님의 반 아이들은 오늘도 나름의 문제와 진지한 고민을 가지고 학교생활을 꾸려나간다. 어느 날 아이들은 차차웅 선생님에게 팔주령의 전설에 대해 듣게 되는데. 팔주령의 전설이란 고민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은 과거의 시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특별한 모험을 말한다. 물론 임무를 무사히 마치고 자신의 문제점과 고민을 해결해야만 현재로 돌아올 수 있다.
에피소드 소개에피소드1_주몽의 꿈
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놀림을 받는 주용이. 우연히 팔주령을 발견, 역사 속으로 들어가 주몽이 됩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주몽 또한 부여의 태자 대소에게 아버지 없는 아이라고 놀림을 받으며 어려움에 처합니다. 주몽으로 변한 주용이는, 무사히 어머니 유화부인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움을 헤치고 고구려를 세우게 됩니다. 역사 속에서 훌륭히 임무를 마친 주용이는 현재로 돌아오게 되고, 그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에피소드2_평강, 온달을 만나다
뭐든지 예쁜 걸 좋아하는 강주. 남들이 보기에는 괜찮은데,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하며 괴로워합니다. 이제 막 사춘기에 접어들기 시작해 더욱 외모에 관심을 보이는 강주에게 어느 날 연애편지가 도착합니다. 그 편지의 주인공은, 뚱뚱보 동수! 자존심이 상한 강주는 홀로 운동장에 앉아서 울고 있는데, 그때 팔주령 소리가 들려옵니다. 강주는 역사 속으로 들어가 평강공주가 되어 온달을 만나게 됩니다. 온달을 만나 사랑의 마음과 이성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우고 돌아온 강주. 평강공주의 경험을 통해 외모가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고 자신감을 회복합니다.
에피소드3_전우치가 간다
우진이는 권투 도장에서 일진회 짱인 선배 도우를 알게 되고 도우로부터 일진회 가입을 권유받게 됩니다. 망설이던 우진은 일진회 가입을 결심하고, 아이들에게 가입비를 빌립니다. 그런 우진이는 차차웅 선생님과 맞닥뜨리게 되고, 선생님과 나란히 앉아 책상 위에서 공중부양을 시도하던 중 팔주령이 나타나 역사 속으로 들어갑니다. 도술을 부려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기도 하고, 호리병 속에 들어가기도 합니다. 전우치는 임금님의 권유로 선정관이 되었지만, 다른 선정관의 미움을 받게 됩니다. 결국 서화당과의 도술 대결을 통해 힘이 곧 정의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돌아옵니다.
에피소드4_초보어사 방문수
평소 원리 원칙에 충실한 문수. 하지만 너무 엄격한 잣대로만 반 친구들의 행동을 바라봅니다. 어느 날 주용이의 디카 도난 사건이 일어나고, 정의로운 문수는 사건 해결에 뛰어듭니다. 드디어 범인을 밝혀낸 그 순간 어디선가 팔주령 소리가 들려오고, 문수는 역사 여행을 시작합니다. 역사 속에서 조선 시대 암행어사가 되어 마을에 일어난 사또 독살 사건의 범인을 잡았는가 싶었는데, 오히려 마을 사람들의 원망만 사고 맙니다. 문수는 범인으로 지목된 이방의 행동을 두둔하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정의를 지키는 일에도 융통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주몽의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얻은 주용이. 평강공주가 되어 사춘기의 첫사랑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수 있었던 강주. 구름을 타고 하늘을 날아다니는 도사 전우치가 되어 세상은 힘으로만 지배되지 않는 것을 깨닫고 돌아온 우진이에 이어 에피소드 4 《초보어사 방문수》에서는 우리의 문수가 조선 시대의 암행어사가 되어 역사 여행을 시작한다!
이 작품은 법이나 기준의 적용에는 때론 융통성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본인만의 잣대로 엄격하게만 세상을 바라보는 문수의 역사 여행을 통해 정의란 때론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한다. 그럼 이제,《초보어사 방문수》와 함께 추리와 모험이 만나는 시간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에피소드5_문희, 사랑을 말하다
점프 에피소드 5 《문희, 사랑을 말하다》에서는, 사랑에 빠진 유나가 역사 여행을 떠난다. 우리의 차차웅 선생님은 사춘기를 맞아 조금씩 이성에 눈 떠가는 아이들을 위해 좋아하는 사람과 짝이 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유나는 남자다우면서도 자상한 우진이와 짝이 되고 싶지만, 마음을 표현하는 데에 서툴기만 하다.
사랑이라는 특별한 감정은 표현할 때 이루어지는 것! 유나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하지 못하고 세진이와 짝이 되고 만다. 속상해서 울고 있는 유나는 어디선가 ‘딸랑딸랑딸랑~’ 울려오는 팔주령 소리를 듣게 되고 흥미진진한 역사 여행을 시작한다! 신라 시대로 들어가 김유신의 동생 문희가 된 유나. 김유신의 친구인 김춘추와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서라벌을 오줌 바다로 만든 꿈을 보희 언니에게서 산 문희는 김춘추와 거지 아이들을 돌보며 사랑을 가꿔 나간다. 과연 유나는 보희 언니의 끈질긴 방해에도 김춘추와의 사랑을 지켜낼 수 있을지, 다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나 보는 건 어떨까.
이 작품은 사춘기를 맞아 조금씩 이성에 눈을 떠가는 아이들,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지 못해 가슴 졸이는 성장기 아이들의 고민을 이야기 한다. 보희의 오줌 꿈을 산 문희가 되어 떠나는, 유나의 흥미진진한 모험을 함께 해 보세요.
에피소드6_오성과 한음, 우리도 싸운다(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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