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토익 연속 990점 만점강사 홍진걸 저자의 책. 저자는 토익 출제자들이 정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은 정해져 있다고 말한다. 보편타당한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 길목을 지키고 있는 단어들을 피해갈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정답으로 자주 등장하는 만큼, 지문에서도 역시 자주 등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저자는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있는 단어 만큼은 확실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출판사 리뷰
정답으로 등장하는 토익 단어는 따로 있다
오랜 기간 토익을 준비했던 수험생들도 잘 알지 못하는 불편한 진실이 하나 있다. 토익에는 5만 여개의 단어가 등장하지만, 보통의 단어장 한 권에는 그 중의 1/10 정도만이 담겨져 있다는 것. 이러한 사실은 시중에 나와 있는 유명한 토익 단어장들 몇 권만 비교해 보면 쉽게 알 수 있다. 서로 중복되는 단어가 의외로 많지 않기 때문이다. 각각의 단어장들이 토익에 등장하는 전체 단어들을 일부씩 쪼개 나누어 가지고 있는 셈이다.
사실, 애초에 5만 여개의 단어들을 모두 한 권에 담는 것도 또 그 단어들을 모두 외우는 것도 불가능한 일에 가깝다. 그래서일까? 많은 토익 시험 전문가들 역시 "단어를 외우는 방법으로만 토익 시험을 준비해선 안 된다"라고 입을 모은다. 하지만 그 뒤에 항상 따라 붙어 나오는 말도 있다. 바로 "그렇다고 해서 단어를 암기하는 일을 소홀히 해서는 안 된다"라는 것이다.
대한민국 1타 토익 강사로 통하는 홍진걸 강사는 이와 같이 말한다. "토익 출제자들이 정답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단어들은 정해져 있다." 보편타당한 문제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이 길목을 지키고 있는 단어들을 피해갈 수 없다는 뜻이다. 그리고 정답으로 자주 등장하는 만큼, 지문에서도 역시 자주 등장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토익 시험은 많은 준비가 필요한 시험이다. 이 책을 통해 단어학습의 부담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작가 소개
저자 : 홍진걸
현 영단기 대표 강사이며, 전 YBM 대표 강사, Canada Alberta GPRC 수료, 대한민국 최고 오프라인 동시 수강생 2700명 기록 (2011년 7월), 재능TV 500탈출, 요술토익 진행을 했었으며 저서로 토익 실전 모의고사 5회 1000제 (넥서스), 정답으로 등장하는 TOEIC 단어들 (OLDSTAIRS), 모질게 토익 ECONOMY 1000제 LC+RC세트 (21세기북스)가 있다.
목차
머리말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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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k 252-502 /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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