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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 말 걸기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이담북스 | 부모님 | 201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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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밴쿠버에서 퀘벡까지 인문여행서. 캐나다에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캐나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단지 영어를 하는 나라로만 이해하고 유학이나 연수를 간다면 많은 어려움에 처하거나 끝내 영문을 모르는 채 수많은 일이 지나갈 것이다. 따라서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2년여의 밴쿠버 생활을 마치고 나는 캐나다 횡단을 결정하였다. 밴쿠버에서 본 다문화주의의 얼굴과 다른 부분을 찾아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는 결국 캐나다에서 탐색자이자 여행자로서 밴쿠버에서 퀘벡시티까지 훑어 다녔고, 캐나다의 민얼굴을 만나려고 애를 썼다. 여행은 그러한 캐나다인들의 일상의 순순한 모습을 살펴보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의 내용은 캐나다에 유학 혹은 어학연수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그 가족들이 캐나다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모르고 단지 영어를 하는 나라로만 이해하고 유학이나 연수를 간다면 많은 어려움에 처하거나 끝내 영문을 모르는 채 수많은 일이 지나갈 것이다. 따라서 캐나다의 문화적 맥락을 이해하는 데 이 책은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 자부한다. 또한 이 책은 다문화주의를 이해하고자 하는 연구자, 기획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작가 소개

저자 : 최혜자
서울 출생. 1980년대 성균관대학교에서 역사교육을 전공하였으나 학생운동에 좀 더 깊이 참여했다. 20~30대에 안양지역에서 10년간 노동운동을 하였고, 이후 지역문화운동에 참여하면서 군포문화센터 관장, 한국문화정책연구소 기획실장을 역임했다. 뒤늦게 학문과 현장을 함께 읽고자 중앙대학교에서 예술경영, 성균관대학교에서 비교문화를 공부하였으며, 2010년 캐나다 밴쿠버에 있는 주립대학 UBC에서 2년간 객원연구원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캐나다 횡단 여행을 하면서 다시 한 번 인생의 반란을 도모하게 되었다.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문화대학원에서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다양성과 다문화기획’을 가르치고 있으며, 연구 · 교육 및 컨설팅 회사 ‘문화디자인 자리’의 대표로 있다. 또한 일상의 소통을 위해 개인 블로그 ‘삶의 발견’을 운영하고 있는 인문 · 시사 · 문화 분야 네이버 파워블로거다.

  목차

contents
감사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밴쿠버

나는 밴쿠버 공항에서 살아남았다
밴쿠버여행 4종 세트 1: 개스타운
밴쿠버여행 4종 세트 2: 차이나타운
밴쿠버여행 4종 세트 3: 스탠리 파크
밴쿠버여행 4종 세트 4: 그랜빌 아일랜드
밴쿠버 일상을 만드는 선과 점: 수변공간과 도시공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또 다른 이야기

Chapter 2 브리티시컬럼비아 서쪽 밴쿠버 섬
밴쿠버의 서쪽 섬
갤러리 마을, 슈메이너스와 아름다운 정원 길
영국보다 더욱 영국스러운 빅토리아

Chapter 3 우리와 다른 그들의 일상
캐나다 학교생활
캐나다 생활의 법칙
성숙한 사회의 좀도둑
캐나다 차량사고에서 본 문화적 차이

Chapter 4 여행-인생의 변주곡, 북미횡단
여행을 떠나자
함께 만드는 계획과 가면서 만들어질 계획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로키, 밴프
레이크 루이스와 네 편의 호수영화
로키에서 불현듯, 통증과 자책

Chapter 5 앨버타의 카우보이
재스퍼에서 에드먼턴까지
겨울의 도시, 캘거리 거리에서
캘거리 시청 앞에서 나대다
캘거리의 문화적 토대와 스탬피드 축제
캘거리에서 만난 친구들

Chapter 6 서스캐처원의 바람과 토미 더글러스
서스캐처원으로 가는 길
서스캐처원의 상징, 토미 더글러스

리자이나의 여유로운 햇살
황당한 캐나다인, 그 정체성과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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