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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2
매일경제신문사(매경출판주식회사) | 부모님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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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2탄. 선거에서 떨어지게 하고, 제국을 망하게 하여, 지금의 세상을 만든 또 다른 100가지의 실수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지닌 사람들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 끔찍하고도 명백한 실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특히 장군, 왕, 대통령들이 저지른 실수 중에서도 가장 흥미롭고 충격적인 실수만을 모아 놓았다.

저자 빌 포셋은 전작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에서처럼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2>에서도 글로벌 리더들이 실수하면 전 세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추가된 100가지의 황당한 실수-피켓의 돌격(Pickett's Charge)부터 르윈스키(Lewinsky) 스캔들까지 실려 있는 이 책은 역사가 악화된 순간들을 흥미로운 관점에서 되짚어본다.

  출판사 리뷰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2탄!
선거에서 떨어지게 하고, 제국을 망하게 하여,
지금의 세상을 만든 또 다른 100가지의 실수들


빌 포셋은 전작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1》에서처럼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2》에서도 글로벌 리더들이 실수하면 전 세계가 큰 혼란에 빠진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추가된 100가지의 황당한 실수-피켓의 돌격(Pickett’s Charge)부터 르윈스키(Lewinsky) 스캔들까지 실려 있는 이 책은 역사가 악화된 순간들을 흥미로운 관점에서 되짚어본다.

이 책은 세상에서 가장 막강한 권력을 지닌 사람들이 어리석은 결정을 내린, 끔찍하고도 명백한 실수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회의론자들은 어떻게 역사 전체에 걸쳐 100가지의 실수만을 추릴 수 있었느냐고 물을 것이다. 물론 그 사실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특히 이 책에는 장군, 왕, 대통령들이 저지른 실수 중에서도 가장 흥미롭고 충격적인 실수만을 모아 놓았다. 어떤 실수는 세계사에 극적인 변화를 일으켰으며, 어떤 실수는 흥미로울 뿐 아니라, 어떻게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뒤늦은 의문을 가져다준다.
치명적인 의사결정, 그리고 이따금씩 일어났던 스캔들 모두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모습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실수를 되돌아보게 되면 사소한 판단이나 의사결정으로 인해 역사가 뒤바뀐 순간들이 많이 나타났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현재 우리가 일하고 사랑하며 살아가는 모습은 멋지게 세운 계획과 풍부한 영감을 제공해주는 지도자들의 조언을 따른 결과에 못지않게 우리가 엉뚱하게 저질렀던 실수들에도 원인이 있다. 주변을 둘러보고, 신문 기사제목을 읽어보라. 과연 모든 일이 의도한 대로 일어난 것일까?

그 100가지 실수를 통해 우리를 되돌아본다!

- 영국 의회는 식민지 미국이 갖고 있는 신념에 대해 대가를 치르게 할 목적으로 타운센드 법(TownshendActs)을 통과시켰고, 이는 혁명의 도화선이 되었다.

- 1929년 허버트 후버(Herbert Hoover) 대통령은 경기가 자연스럽게 나아지도록 놔두기로 결정하는데, 그 결과 대공황이 더욱 악화되었다.

- 찰스 1세(CharlesⅠ)는 의회와 맞서기 위해 아일랜드와 협정을 맺는다. 이 조치로 찰스 1세는 대중의 지지를 잃게 되고, 결국 단두대에 서게 된다.

- 리처드 닉슨(Richard Nixon) 대통령은 백악관의 대통령 집무실에서 말하는 모든 것을 녹음하기로 하면서, 그것이 역사적으로 굉장한 가치를 갖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 생각은 옳았다. 녹음 테이프로 인해닉슨은 대통령직을 잃게 되었다.

  작가 소개

저자 : 빌 포셋
《역사를 바꾼 100가지 실수 1, 2》, 《You Did What?》, 《It Seemed Like a Good Idea》, 《How to Love a Battle》, 《You Said What?》을 포함한 수십 권의 책을 쓴 저자이자 편집자이다. 대학 교수이며, 롤플레잉 게임 회사의 대표이기도 하다. 그는 2014년 현재 일리노이에 살고 있으며, 인류가 역사의 이면을 통해 교훈을 얻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목차

서문 ●4
1. 모든 것을 잃음 - 불멸 BC 259년, 중국 ●12
2. 개인의 야망 - 전쟁을 사랑한 알키비아데스 BC 431년, 그리스와 시실리 ●22
3, 4, 5, 6. 계획 부족 - 왜 거기에 알렉산드리아 왕국이 없었는가? BC 356년, 마
케도니아와 페르시아 ●33
7. 비겁함 - 10초 안에 제국을 잃는 방법 BC 331년, 페르시아 ●55
8. 목숨을 넘어선 오만함 - 카르타고는 멸망되어야 한다. BC 264, 로마 공화국
●65
9. 지도자의 균형감 부족 - 중대한 실수 BC 218년, 알프스 산맥 ●77
10. 자존심이 야기한 오해 - 아픈 시저가 자리에 앉다 BC 44년, 로마 ●80
11. 균형감을 잃자 모든 것을 잃었다 - 마크 안토니의 유언 BC 41년, 로마와
이집트 ●86
12. 쉽지 않았던 해결책 - 왕의 초대 5세기, 영국 ●92
13. 왕국을 넘어선 자기의식 - 해럴드 2세 1066년, 영국 ●97
14. 무시와 강한 자존심 - 역사상 가장 멍청한 패자 1216년, 사마르칸트 ●104
15. 바다에 있을 때는 바다만을 생각하라 - 쿠빌라이 칸의 사라진 함대
1281년, 일본 ●117
16. 극단적으로 이기적인 결정 - 돌발적인 종교 개혁 1509년, 영국 ●123
17. 적이 누구인지 알기 - 몬테수마, 콘키스타도르를 환영하다 1519년, 멕시코
.129
18. 상대편을 과소평가하다 - 성급한 성향과 오래 가는 국회 1627-1629년,
영국 .135
19. 뜻밖의 결과 - 찰스 1세가 스코틀랜드 사람을 다루다 1640년, 영국 .142
20. 적에 대한 잘못된 판단 - 행운의 발사 1687년, 파르테논, 그리스 .149
21. 작은 것을 아끼다가 식민지를 잃다 - 세금 인상으로 어떻게 영국령 미국
을 잃게 되었는가 1770-1773년, 식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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