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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하셨습니다
유쾌한 감성목사의 112가지 삶의 이야기
지혜로운 | 부모님 | 201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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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 소개

저자 : 박상철
장로교 목사의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중학교 2학년에 담임선생님의 편견과 폭력을 이유로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보냈다. 결국 고1때 퇴학을 당하고 불량한 시절을 살아가던 중 전두환 시절 삼청교육대 순화 교육 사건을 계기로 한얼산기도원으로 피신을 하게 되어 극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된다. 목사로의 부르심을 깨달으면서 "주님, 저 같은 사람도 목사로 쓰실 수 있나요?"하는 스스로의 질문에 부끄럽지 않도록 공부를 시작하였고 고졸 검정고시를 통과한 후 칼빈신학교 교육과와 서울신대 사회복지학과, 신학과, 서울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LBU에서 크리스찬 리더십 전공의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대전의 아동시설 천양원의 원목 사역 중 교회 개척의 사명을 깨달아 춘천제일교회를 개척하였고(1991) 13년 간 춘천에서 청소년선교단체 예스컴 사역과 교육대학생 양육 사역을 통한 교사선교사 양육, 파송 사역을 했다. 교회 건축 후 생활과 사역을 통한 교사선교사 양육, 파송 사역을 했다. 교회 건축 후 생활과 사역의 안정을 뒤로 하고 돌연 미국으로 떠나(2004) 라스베이거스 엘림연합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면서 라스베이거스 성시화운동본부를 창립하고 미국 예스컴 사역 등 미국에서의 사역을 마친 후 다시 한국으로 들어와(2010) 부산 모리아교회 담임목사로서 다음 세대 복음화와 부산 성시화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그가 한국으로 돌아온 가장 큰 이유는 "더 늙기 전에 청소년 사역을 더 하고 싶어서..."였다. '딸 바보 아빠'라는 말과 같은 의미로 '청소년 바보 목사'라는 말을 가장 영광스러운 별명으로 여기는 씨뿌리는 목사다.

  목차

Prologue 글을 엮으며
Recommendation 추천의 글들
001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
002 아버지와 아들
003 007 작전의 주인공
004 부산 사람 다 된 것 같아요
005 목사님, 이러구 다닐 줄 알았어요
006 참 멋있는 할머니입니다
007 참 좋은 부흥회였습니다
008 얼굴 보여줘서 고마워
009 참 기분 좋은 밤
010 오늘 간식은 제가 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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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박 목사의 박카스
101 둥둥 칙칙 퉁 티디딕
102 최고의 신경통 치료제
103 형! 고마워...
104 존경하는 동생 목사님!
105 눈물값
106 요즘 남자 요즘 여자
107 빚쟁이와 신용불량자
108 또 하나의 성장 마디
109 제자를 종경해도 되나요?
110 호랑이 꼬리를 잡은 사나이
111 그냥 책만 읽는 사람
112 따뜻한 송구영신

epilogue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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