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계화전략연구소 수석연구원 이상석 교수의 책. 이 책은 ‘성공적인 삶은 개인의 후천적 노력에 의해 완성 된다.’는 생각을 전제하고 있다. 즉, ‘성공’에 있어 교육이 차지하는 역할과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꿈꾸고 이루고 싶어 하는 ‘성공’이라는 목표를 운(luck)에 의한 결과가 아닌 체계적인 접근과 성취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주제를 가지고 ‘성공학’과 그 의미에 대하여 접근하고 있다. 첫째는 ‘성공’이란 개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학’ 분야를 새롭게 규정지어 보는 시도다. 1장과 2장을 통해 ‘성공’과 ‘성공학’의 개념을 좀 더 구체화하는 노력을 시도해 보고자 하고, 3장에서는 ‘성공학’ 분야의 역사적,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다른 제안인 ‘성공학’에 대한 과학적 접근의 시도는 ‘성공’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시야를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능동적 ‘성공’ 접근을 위해 필요한 과정과 원리를 4장을 통해 다루어 본다. 능동적 접근은 자신을 알아가는 ‘지기(知己)’의 과정과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성공가설’을 세우고 실천, 수정 및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지기(知己)’의 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할 다양한 요소를 확인해 보고, ‘성공가설’을 세우는 원리와 배경 등을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성공적인 삶은 개인의 후천적 노력에 의해 완성 된다.’는 생각을 전제하고 있다. 즉, ‘성공’에 있어 교육이 차지하는 역할과 스스로의 노력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누구나 꿈꾸고 이루고 싶어 하는 ‘성공’이라는 목표를 운(luck)에 의한 결과가 아닌 체계적인 접근과 성취를 통해 이루어 질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하는 것이 핵심 메시지다.
인생은 되돌아 갈 수 없으며 남들이 살아줄 수도 없다. 정해진 시간 안에서 자신만의 전략을 수립하고 전진하는 수밖에 없다. 이때, ‘성공자’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성공가설’을 세우고 이를 지속적으로 실천, 보완해 나가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혼자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 같이 가면 멀리갈 수 있다.’고 한다. 나이, 사회적 지위, 교육 수준 등을 떠나 ‘성공’이라는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한걸음씩 전진하는 모든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
이 책은 크게 세 가지 세부 주제를 가지고 ‘성공학’과 그 의미에 대하여 접근하고 있다.
첫째는 ‘성공’이란 개념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하고 이를 바탕으로 ‘성공학’ 분야를 새롭게 규정지어 보는 시도다. 1장과 2장을 통해 ‘성공’과 ‘성공학’의 개념을 좀 더 구체화하는 노력을 시도해 보고자 한다. ‘성공’이 무엇인지에 대한 논의 없이 ‘성공학’을 다루는 것은 어불성설이요, ‘성공학’이 목표로 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기술적 방법만을 익히려 드는 것은 진정한 의미의 ‘성공’을 추구하는 행위라고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나아가 명확해진 ‘성공’의 개념을 바탕으로, 2장에서는 ‘성공학’이란 무엇인지를 소주제로 이와 관련한 의견들을 제시해 볼 것이다. ‘자기개발’, ‘부자학’, ‘동기부여’ 등 다양한 용어들이 뒤섞여 활용되고 있는 이 분야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각 영역이 구분되어야 하는 필요성과 타당성, 구분되어 질 수 있는 근거 등을 살펴본다.
두 번째 세부주제는 ‘성공학’ 분야가 한 영역으로서 역사적,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한 논의다. 3장에서는 ‘성공학’ 분야의 역사적, 과학적 접근을 시도한다. 다른 제안인 ‘성공학’에 대한 과학적 접근의 시도는 ‘성공’을 달성하는 방법에 대한 시야를 넓혀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능동적 ‘성공’ 접근을 위해 필요한 과정과 원리를 4장을 통해 다루어 본다. 능동적 접근은 자신을 알아가는 ‘지기(知己)’의 과정과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성공가설’을 세우고 실천, 수정 및 보완하는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따라서 ‘지기(知己)’의 과정에서 고려되어야 할 다양한 요소를 확인해 보고, ‘성공가설’을 세우는 원리와 배경 등을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남을 밟고 일어서는 성공’이 아닌 ‘남들이 딛고 일어설 수 있는 등을 내어주는 성공’을 꿈꿔 보는 것은 어떨까? 이것이 진정한 의미의 ‘성공’일 것이며 모두가 승리하는 ‘성공’일 것이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너무 조급하게 접근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바탕으로 본인만의 접근 방법을 찾고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
이 같은 생각들은 인생을 멀리 쳐다보게 하는 관점을 형성시켜 줄 것이다. 누군가와의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경쟁적, 근시안적 인생관이 아닌 자신을 알아가고 발전해 가는 과정 속에서 타인을 배려할 수 있는 따뜻한 ‘성공관’이 자리 잡게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상석
아버지의 해외주재원 시절 미국 뉴욕에서 출생하였다. 실무와 이론을 잇는 ‘대한민국 최고의 경제·경영 전문가’라는 큰 뜻을 안고 경영학에 입문하게 되었다.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수석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국제경영전략 석사과정을 마쳤다. 학창시절 산업자원부와 무역협회에서 주최한 ‘신한류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여 산업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여 받기도 하였으며, 현대차그룹에서 인턴생활을 수행하기도 하였다. 현재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조직·인사 박사과정을 수료 중에 있으며, 세계화전략연구소에서 수석연구원이자 충남도립청양대학의 겸임교수로 활동 중이다. 20대 후반부터 한양대, 명지대, 동원대 등의 대학들과 각종 기관에서 200회 이상의 수업 및 특강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더 활발한 활동을 계획 중에 있다. 저서로는 <당신의 삶, 전략이 필요하다(2011)>가 있다.
목차
Part I. ‘성공’이란 무엇인가?
1-1. ‘성공’ 그 흔하고도 모호한 단어
1-2. ‘기대-효용이론(Expectancy-Utility Theory)’을 통한 ‘성공’ 개념의 이해
1-3. ‘성공’의 세 가지 조건
1-4. ‘성공’의 조건, 타당한가?
1-5. ‘성공자’는 ‘부자’, ‘유명 인사’, ‘윤리적 모델’과 어떻게 다른가?
Part II. ‘성공학’은 독자적 영역이다.
2-1. 같은 듯 다른, 모호한 용어들의 충돌
2-2. ‘성공학’의 기본 전제조건
2-3. ‘성공학’에서 다루는 ‘성공’의 수준(Level)
2-4. 높은 곳에서 전체를 바라보자
2-5. ‘성공학’ 분야의 복잡성과 이것이 나타난 이유들
2-6. ‘성공학’ vs ‘자기개발’, ‘동기부여’, ‘부자학’, ‘처세술’, ‘인간관계론’
2-7. ‘관계’의 이해와 적용
2-8. ‘성공학’ 표준화 과정의 의의
Part Ⅲ. ‘성공학’을 역사적, 과학적으로 접근한다.
3-1. 근거 있어?
3-2. ‘성공학’에 대한 역사적 접근의 시도
3-3. ‘성공학’, 그 뿌리를 찾는 것의 의미
3-4. ‘성공학’ 탄생의 결정적 사건: 종교개혁
3-5. 청교도주의(Protestantism)의 확산과 ‘성공학’의 급속한 발전
3-6. 현대 ‘성공학’의 성립
3-7. ‘성공학’의 ‘과학적’ 접근, 필요한 사항인가?
3-8. 두 가지의 과학적 추론 방법
3-9. 불균형의 원인과 문제점, 그리고 향후 ‘성공학’이 나아가야 할 방향
Part Ⅳ. ‘성공학’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4-1. ‘성공’은 스스로가 만든다.
4-2. 능동적 ‘성공’ 접근의 첫 단계 - 지기(知己)
4-3. 능동적 ‘성공’ 접근의 두 번째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