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모르파티의 로맨스 소설. 조금은 수상한 그 남자와 시작된 동거. 그리고 1년 뒤. 나는 아직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야한 연애. 夜밤야 翰날개한 演멀리흐를연 愛사랑애.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 아직 사랑을 모르는 그녀 이연두와 사랑하기엔 너무 차가운 남자 강제혁. '우린,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출판사 리뷰
열일곱. 모든 것을 다 잃은 나에게 한 남자가 찾아왔다
조금은 수상한 그 남자와 시작된 동거. 그리고 1년 뒤.
나는 아직 그와 같이 살고 있다.
야한 연애 [夜밤야 翰날개한 演멀리흐를연 愛사랑애]
밤의 날개, 멀리 흐르는 사랑.
아직 사랑을 모르는 그녀 이연두와 사랑하기엔 너무 차가운 남자 강제혁.
‘우린, 사랑해도 괜찮은 걸까.’
이젠 2년밖에 남지 않았다
진짜 가족이 된 기분.
매일 아침 그와 하루를 시작하는 인사를 하고,
매일 밤 그와 하루를 마무리하는
인사를 하는 것이 그녀에겐 가장 행복한 일.
그녀는 다짐했다.
그래, 들키지 말자.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지 말고 그냥 좋아하기만 하자.
결국 모든 건 나의 탓
내가 그녀를 사랑한 탓
내가 그녀를 제대로 지켜내지 못한 탓
“아저씨는 어떤 사람이죠?”
어떤 사람이었더라, 내가.
그래. 이기적이고도 못된 사람이었지.
남한테 상처받기 싫어서
다른 사람한테 정도 안 주려고 했던
그런 멍청하고 바보 같았던 그런 인간.
“곧 잊혀질 사람.”
살아 있는 자, 깊은 잠에 빠지리.
그러나 슬퍼 말기를. 깊은 안식을 취하게 되나니.
[추천글]
인간의 원시적 욕구인 식탐과 수면을 한순간에 뺏어가 버린 절대몰입의 책 _ goom****
제목과 달리 전혀 야하지 않다. '야한연애'를 떠올리며 설레는 나, 얼굴 붉히는 나 자신을 보고 있노라면 생각한다. 이 이야기, 정말 야하다! 사람 미치게. _ jin8****
상상할 수 없는 반전이 계속되면서 소설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다. 단연코, 내가 읽었던 연애 소설 중 최고! _ cba0****
손끝부터 달달해지다 심장이 저려오는 이야기. 당신의 죽은 연애세포를 깨워 줄 것이다. _ tldu****
한번 빠지면 도저히 벗어날 수가 없다. 처음 겪는 스토리가 우리를 잡고 놓아 주지 않기 때문. _ my86****
진짜 사랑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펼쳐라. 다 읽었을 때는 가슴 절절한 감동을 맛볼 것이다. _ jess****
작가 소개
저자 : 아모르파티
(Amor Fati, 본명 김사랑)순진하진 않지만 아직은 순수한 어른 아이.취미는 자작곡을 만들고 부르는 것.아모르파티, ‘운명애’를 뜻하는 필명처럼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작품_ 《야한연애(夜翰演愛)》 1-2권, 《환생아리》 1-3권(전자책)
목차
프롤로그
1. 보글보글 찌개처럼
2. 어려운 비밀
3. 데이트
4. 이상한 여자의 등장. 그리고 제혁의 이야기
5. 밝혀지는 비밀
6. 질투 유발 작전
7. 위험한 인물
8. 그녀의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