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새로운 ‘나’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힐링 가이드!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 손으로 쓰는 순간 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어제와 다른,‘새로운 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면, 바로 지금 한 마디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
[출판사 서평]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 올해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새로운 ‘나’를 시작하려는 당신에게 꼭 필요한 힐링 가이드!
새해, 새 학기, 새로운 하루를 시작하면서 어제까지의 낡은 내 모습을 버리고 싶을 때가 누구에게나 있다. 작년까지의‘나’를 버리고‘새로운 나’를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한 방향을 제시할 책을 소개한다.
많은 이의 존경을 받는 프란치스코 교황도 삶의 지표로 삼는 성경. 그중에서 종교를 넘어 누구에게나 힘이 될 만한 한 마디들을 모았다. 주옥같은 구절들이 보티첼리,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등 유명 화가들의 그림과 만나 완벽한 향연을 선사한다.
따뜻한 그림과 깊이 있고 명쾌한 한 마디가 당신의 지치고 메마른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고, 방황하며 멈춰선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
내 손으로 쓰는 순간 내가 달라지기 시작한다.
이 책은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오늘의 작은 성공과’, ‘내 꿈, 내 미래, 내 다짐’을 쓰며‘새로운 나’를 내 손으로 만들어 가도록 안내하고 있다. 답은 언제나 내 안에 있다는 말처럼, 하루하루 나만의 한 마디를 채워가다 보면 어느샌가 달라진 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나’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면, 바로 지금 한 마디에서부터 시작해 보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