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비주 수행자를 위한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집. 일반 불자나 대비주수행 초보자들이 사경을 하며 다라니를 외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경의 공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두 49회를 사경하도록 해서 49재를 봉행하는 불자들이 매일 1회씩 대비주를 사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행자들은 사경수행을 통해 대비주 수행법을 설한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한 원력을 느끼고 더욱 용맹정진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대비주 수지독송하는 우리 몸은 ‘광명의 깃발’
대비주 수지독송하는 우리 마음은 ‘신통의 창고’
생각대로 된다. 말대로 된다. 행대로 된다.
원(願)대로 된다. 믿음대로 된다.
모든 것은 마음에 달려 있다.
불성의 광명과 긍정의 힘 계발하는
대비주 수행자들의 사경수행집
“만약 어떤 이가 경전을 사경, 수지, 해설하면 큰 원을 성취한다.”
- 묘법연화경 -
“무수한 세월동안 물질로 보시한 공덕보다
경전을 사경, 수지, 독송하여 다른 이를 위해 해설한 공덕이 수승하다.”
- 금강경 -
“사경의 공덕이 탑을 조성하는 것보다 수승하다.”
- 도행반야경 -
한국 불자들이 조석으로 외우는 천수경. 그 가운데, 불자들이 가장 널리 외우는 천수경의 핵심 진언(眞言: 주문) 신묘장구대다라니(천수대비주=대비주=천수다라니=대다라니). 관세음보살님이 설하신 이 대비주는 무량억겁전 천광왕정주여래께서 처음 수행을 시작한 초지(初地)의 관세음보살님과 일체 중생을 위하여 설하신 진언이다. 관세음보살님은 보살의 모습으로 나투고 계시지만 이미 헤아릴 수 없는 오랜 시간 전에 성불하신 부처님으로, 명호는 ‘정법명 여래’이시다.
이 책 <대비주 사경집>은 대비주 수행자를 위한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집이다. 일반 불자나 대비주수행 초보자들이 사경을 하며 다라니를 외룰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경의 공덕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두 49회를 사경하도록 해서 49재를 봉행하는 불자들이 매일 1회씩 대비주를 사경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수행자들은 사경수행을 통해 대비주 수행법을 설한 관세음보살의 대자대비한 원력을 느끼고 더욱 용맹정진할 수 있는 믿음과 지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경전에 따르면, 대비주를 사경하면 다음과 같은 공덕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부처님의 가르침을 바르게 이해하게 된다.
둘째, 심한 번민과 갈등이 가라앉고 안심을 얻는다.
셋째, 오랜 병고가 사라지고 심신이 건강해진다.
넷째, 업장이 소멸되고 환희심으로 충만하게 된다.
다섯째, 소원이 성취되고 불보살님의 가피를 얻게 된다.
여섯째, 인욕과 정진의 힘이 굳건해져서 어떤 어려운 일도 원만성취 하게 된다.
작가 소개
저자 : 일산 법상
일산 덕양선원의 선원장 법상스님은 대비주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도량을 이끌고 있다. 수행 중에 5온(蘊)이 화합한 ‘나’라고 하는 것이 비었다는 ‘아공(我空)’을 체험한 법상스님이 신묘장구대다라니와 인연이 닿게 된 것은 ‘94년 대비주 108독 100일 기도를 하며 동참 불자들과 함께 가피를 체험하면서부터이다. 신묘장구대다라니의 위신력에 힘을 더하게 된 것은 정진 중에 보인 불가사의한 힘을 체험하면서다.법상스님은 일산 도심에 덕양선원(cafe.daum.net/zeol)을 열고, 신묘장구대다라니 49일 수행을 거듭하며 대비주 위신력의 확고함을 세웠다. 이 수행을 통해서도 삼매에 들어가면 안팎이 공한 가운데 신묘한 본래면목이 드러남을 체험하고, 덕양선원 불자들과 함께 다시 2007년부터 목탁 집전으로 49독, 108독 독송을 수년간 매일 하기도 하였고, 1000독 가행으로 용맹정진을 하기도 한다. 현재까지도 매주 금요일 저녁 대비주수행과 정기법회 시에도 대비주수행 정진이 이어져 오고 있다.법상스님은 신묘장구대다라니 경전 출간과 신묘장구대다라니경 해설서인 <다라니 수행>, 법상스님의 수행일기와 법문을 담은 <다라니의 힘>, 수행예화집인 <내 생에 단 한번 뿐인, 오늘>, 신도들의 수행체험기를 담은 <대비주수행의 힘>을 발간하기도 했다. 또한 스님의 신묘장구대다라니 불음이 음반으로 나와 우주에 공양되고 있다.
목차
사경의 공덕
신묘장구대다라니 사경(49회)
사경 회향문
소원문